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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분 전


장모 살해 뒤 '캐리어 유기' 사위 신상 공개… 딸은 제외
조재복, 하천 유기 이유 "좋은 곳 보내드리려 해"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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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장모 사례범의 정체가 공개됐습니다. 오늘 마침 목격이 됐습니다. 이야기 들어보시죠.
00:23반장님, 장모 사례범의 신상이 공개됐습니까?
00:26그렇습니다. 범행이 중대하고 장인하고 증거도 확실하고 공공을 이익을 위해서 정부공개심사위원회에서 그걸 통과시켜서 신상이 공개가 됐습니다.
00:37보시다시피 26세의 조재복이라고 했고요. 딸 같은 경우에는 해당이 안 된다고 해서 공개를 안 했습니다.
00:45단지 사위 조재복만 신상 공개를 한 것인데 제가 보기에는 공개한 이유가 뭐냐 하면 모든 사람들에게 어떤 범죄의 예방을 하기 위해서
00:55한 것이기 때문에
00:55이번에 신상 공개는 매우 잘한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00:59잔인한 범행인데 지금 장모의 시신 하천에 유기한 것에 대해서 좀 독특한 얘기를 한다면서요.
01:07그렇습니다. 장모를 살해한 뒤에 하천에 유기를 했는데 본인이 뭐라고 변명을 했냐면 유기한 이유가 좋은 곳에 보내드리려 했다.
01:17제가 볼 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좋은 곳에 보내드리려 하면 신고를 해가지고 정상적으로 병원에 입원시켜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01:24본인이 좋은 곳에 보내드리려 했다고 말한 이유는 본인이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서 하천에 버린 것인데
01:32그걸 살짝 바꿔가지고 좋은 곳에 보내드리려 했다. 이거는 일고의 가치가 없는 것이죠.
01:38일고의 가치가 없는 말이다.
01:39말도 안 되는 얘기 아닙니까?
01:40말도 안 된다.
01:40저 말을 물론 본인의 진술이 마음대로는 할 수는 있지만 저걸 들은 우리 시민이라든지 다른 분이 볼 때에는 내가 보기에도 우리
01:49집사람도 아니면 아이들도 볼 때 웃기고 있네. 이렇게 말할 것 같아요.
01:53네. 강력한 또 비판의 발언까지 들어봤습니다. 오늘도 김무현 환장님과 함께 세 가지 사건 풀어봤습니다.
02:00환장님 감사합니다. 강력! 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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