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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왕사남' 열풍, 서점까지… 각본집 출간
인물 표정·심리 글로 묘사… 독자 각자의 해석 가능
'왕사남' 각본집, 예약 판매 3일 만에 베스트셀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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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요즘 화제가 되는 영화, 바로 왕과 사는 남자.
00:04개봉 50일 만에 15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00:08흥행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00:12영화의 열풍, 영화뿐만 아니라 출판 시장까지 지금 불이 붙었어요.
00:18그런데 각본집을 출간했는데 이게 또 베스트셀러다.
00:22각본집은 뭡니까?
00:24그러니까 각본집이라는 게 영화와 다른 대사라든지 미공개 장면까지도 수록이 되어 있는 사실 각색한 각본집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00:34요즘은 영화와 함께 이런 걸 또 내는 게 추세군요.
00:38그렇죠. 왜냐하면 그냥 기록이라든지 줄글이라든지 이런 것보다는 조금 더 생생하게 이렇게 책을 통해서 영화를 한 번 더 본다는 의미가 있기
00:47때문에
00:48많은 분들이 정말 열광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0:51엔딩 장면도 이렇게 컷단위로 스토리보드가 수록이 되어 있고 그리고 또 예약 판매를 진행을 했는데 얼마나 인기가 뜨거운지를 알 수 있냐면
01:00수량이 준비한 수량이에요. 이미 4세에 돌입했는데 정식 판매도 아니고 예약 판매만 받은 것뿐이거든요.
01:07그런데 4세까지 했다라는 것은 그만큼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하는 분들이 많다라고 볼 수밖에 없겠습니다.
01:14잠시만요. 그럼 각본집도 장항중 감독이 인쇄 받는 거 아니에요?
01:17장항중 감독의 목도 일부는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01:21왜냐하면 그 각본을 본인이 썼잖아요.
01:24그렇죠. 각색을 하고 본인의 아이디어가 창출이 된 출판물이기 때문에 본인의 수입도 늘어날 것으로 보여지고요.
01:32박찬욱 감독도 과거에 각본집이 굉장히 인기를 끈 적이 있습니다.
01:35그렇군요. 요즘 영화와 함께 이 시나리오 각본집이 함께 나오는 게 추세군요.
01:39그런데 이렇게 왕과 사는 남자가 인기가 많다 보니까요.
01:43티켓팅 사기가 또 기승을 부린다. 이게 무슨 말이죠?
01:48그러니까 박지훈 씨가 굉장히 연기를 잘해서 주목을 받았잖아요.
01:52그렇죠. 그 눈빛.
01:52그렇죠. 팬미팅에 참석하고 싶은 분들이 많은 겁니다.
01:56그런데 실제 팬미팅 티켓을 파는 게 아니라 저렴하게 구해주겠다라면서
02:00이렇게 단체 카톡방이라든지 대화방을 통해서 유도를 하는데
02:03이게 10%, 20% 저렴하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속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고
02:10더 큰 문제는 미성년자가 대부분의 피해자라고 합니다.
02:13그래서 어떤 법칙 조치를 취하기보다는
02:15그리고 좀 소액이니까 그냥 넘어가지 이러다 보니까 피해가 굉장히 커졌다고 하네요.
02:20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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