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개월 전
국감 앞두고… '불출석 논란' 김현지 보직 이동
국회 국정감사 앞두고 대통령실 개편 단행
총무비서관에서 제1부속실장으로… 어떤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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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내 정치권 최대 화두는 지난주부터 이 사람이 됐습니다. 바로 영상부터 만나볼까요?
00:30전통적으로 총무비서관 같은 경우는 특별한 증언 사례가 아니라면 증인이 아니라 배석하는 민원으로 알고 있고요.
00:41국회에서 논의해서 결정해야 될 문제로 알고 있습니다.
00:46보신 그대로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측근이자 이른바 그림자 실세로 불린 김연지 총무비서관.
00:53국감 출석 여부가 지난주 정치권의 큰 화두였는데 오늘 조금 전에 대통령실이 전격적으로 조직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01:04이현종 의원님. 논란에 김연지 총무비서관이 제1부속실장으로 자리를 옮겼는데
01:10나머지 사람들보다는 김연지 총무비서관이 부속실장 간 게 이 보직이동의 핵심이겠죠?
01:17저는 왜 대통령실에 이렇게 문제를 키우냐 모르겠습니다.
01:20오히려 김연지 지금 비서관만 완전히 지금 사실상 실세라는 걸 대통령 스스로가 인정하는 꼴이 아닌가 싶습니다.
01:28왜냐하면 조직 개편을 하려면 국정감사 끝나고 해도 되거든요.
01:32그런데 지금 굳이 국정감사에서 증인 신청을 여당에서 안 된다라는 그런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01:39바로 이분을 지금 제1부속실장으로 보직이동을 했어요.
01:42자, 그럼 과연 지금 이 상황에서 이걸 할 만한 이유가 있느냐에 대한 저는 이해가, 이유가 저는 도저히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01:51왜 갑자기 이런 식의 인사를 했을까?
01:53뭐 조직 개편이라고 그러는데요.
01:54큰 조직 개편도 없어요.
01:56바로 이게 김남준 씨를 지금 대변인, 공동대변인으로 하는 거고
02:00그다음에 1부속실장과 2부속실장 바꾸는 그런 면이거든요.
02:04그럼 과연 그렇다면 이번 인사는 결국은 김연지를 위한, 김연지의 인사가 아닌가라는 그런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02:11왜냐?
02:12지금 일단 아무래도 총무비서관이라고 하면 청와대 대통령실 내에 살림을 총괄하는 자리고
02:17그렇다면 의원들의 질문은 아마 거기에 집중될 겁니다.
02:21최근에 대통령의 아들이 함께 사는 걸로 알려지고 있는데
02:24그런 문제에 대한 그러면 대가는 얼마나 받았는지 여부도
02:28그다음에 인사 관련해서 왜 본인이 강선우 전 후보자한테 연락해서 그만두라고 했는지 등등
02:35인사와 예산과 관련된 문제를 아마 집중해서 물을 것 같아요.
02:40그러다 보니 그게 아마 이 정부로서는 부담이 됐을 것 같습니다.
02:43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차피 총무비서관을 처음에 맡을 때는
02:49이게 당연히 나와야 되는 자리거든요.
02:52그런데 그거를 지금 못 나오게 하기 위해서 부속실장으로 옮겼다?
02:56그런 부속실장은 원래는 잘 안 나옵니다.
02:58이 국정감사에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03:00그런데 문제는 저렇게 한다고 해서 지금 과연 이게 안 나오고 될까요?
03:05그러니까 이현정 의원 보셨을 때는 국감 안 나오려고 하는 거다라고 보시는 거예요?
03:08아니 그러니까 지금 시점도 그렇고 그다음에 이슈가 나왔을 때도 그렇고
03:12지금 왜 인사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03:14저게 지금 뭔가 중요한 문제가 생겼습니까?
03:16딱 문제 생겼다는 거는 국정감사 증인 이 문제 이외에는
03:20제가 볼 때는 별의 역할이 문제가 없었던 걸로 저는 보여져요.
03:24그렇다면 이게 결국은 김현지 비서관 한 명을 지금 보호하기 위해서
03:29왜 이렇게 대통령실이 무리하게 할까?
03:31거기에 또 여당은 아무 말도 못하고 있을까?
03:34정청래 대표는 대법원장이 뭐라고 지금 왜 국회 안 나오냐고 이렇게 막 소리칩니다.
03:39그런데 이게 비서관은 뭐라고요?
03:43강성필 부위원님 오래 기다리셨어요.
03:44강성필 부대표님.
03:45대통령 취임한 지 한 석 달 됐나요?
03:49넉 달 다 가까이 되는데.
03:51글쎄요.
03:52정권 초반에 총무비서관을 제1부속실장으로 간다.
03:58국가 만나려고 하는 거다라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04:00어떻게 받아들이세요?
04:01그런데 그렇게 염려하시는 분들이 있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04:06김현지 총무비서관이 제1부속실장으로 자리를 옮긴다고 하더라도
04:11국회에서 합의가 돼서 당신 나와라 라고 하면 나간다고 했습니다.
04:16그럼 더더욱 왜 바꿨는지가 궁금해져요?
04:19그것은 제가 내밀한 사정까지는 모르겠지만
04:21아마도 제1부속실장이었던 김남준 실장이 대변인 자리로 가고
04:27그다음에 강유정 대변인과 2인 체제를 이루게 되는 것은
04:30저는 대변인실의 기능을 강화하는 차원이라고 생각하고
04:35얼마 전에 저희 당에서 오랜 경험을 공보 파트에서 오랜 경험을 가진 당의 국장도
04:42이번에 대변인실로 갔거든요.
04:44그래서 최근에 불거지고 있는 대변인실에 대한 어떤 야당의 비판에 대해서도
04:50사실 저는 이 대통령실에서 조금 기능을 강화하려고 하는 그런 움직임이라고 생각을 하고
04:57어쨌든 이 논란의 본질은 그거 아니겠어요?
05:01김현지 비서관 왜 안 나오냐는 거잖아요.
05:03그런데 부르면 나간다는 거거든요.
05:05저는 이걸로 저는 해결이 된 문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5:09강성필 부대변인 말씀은 이번 인사의 핵심이, 방점이 김현지 총무비서관, 김현지 제1부속실장이 아니라
05:15오늘 공지를 보니까 김현지 총무비서관을 보직 이동한다라는 공식적인 공지는 없었고
05:23공식 공지는 바로 김남준 대변인의 방점이 지켜있는데 그 얘기다.
05:27그렇게 보시는군요.
05:28국감과는 상관없고 어차피 부르면 나간다고 했으니까.
05:32그런데 이제 과거 관례를 한번 따져볼게요.
05:37김영삼 정부부터 총무비서관은 관례적으로 국감에 나갔다.
05:41그런데 제1부속실장은 일단 국감 출석 의무는 없습니다.
05:49화면을 만나보겠습니다.
05:50출석 의무는 없는데 대통령실은 국회가 부르면 나가겠다고 하고 구 변호사 생각은 어떠십니까?
06:11저는 안 나가게끔 하기 위해서 인사이동을 했다.
06:14이렇게 생각이 드는 게 얼마 전 뉴스에서 이렇게 나왔었어요.
06:17김현지 비서관은 못 나간다.
06:19그 이유는 열흘 안에 밝혀질 것이다.
06:21저는 그래서 무슨 개인 사정이 있나 그랬는데 그 언론 보도를 곱씹어보니까
06:24이런 인사이동이 지금 예정이 돼 있어가지고.
06:26맞아요. 한결의 보도인가요? 그랬었죠?
06:27있었죠. 바로 이겁니다. 그러니까.
06:29지금 열흘 안에 발표할 게 인사이동 말고 지금 없거든요.
06:32시점상으로도 그렇고.
06:33그러니까 결국은 국회에서 부르면 나가겠다고 원론적으로 해놓은 다음에
06:37아마 민주당이 결사방어를 하든 어쩌든 결국은 안 나오지 않을까.
06:40결국 나올 때까지 나온 거 아니다.
06:42그러니까 저는 이 인사이동이라는 건 결국은 대변인실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06:47강유정 대변인에 대해서 백업하는 조치가 필요해기도 했고
06:51그러니까 저는 떡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연쇄 이동을 통해가지고
06:54김현지 비서관이 안 나가게끔 하는 핑계를 만들어준 것이다.
06:59이걸 통해가지고 실세는 실세구나라는 걸 느꼈는데
07:02이렇게 논란이 뜨거운데도 민주당 분들도 단 한 명도 실세 아니다라고
07:06얘기하시는 분은 못 봤거든요.
07:07정말 만사현통이라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07:12구자령 변호사 말씀은 잠깐만요.
07:14지나갔던 자막 다시 한번 부탁드릴게요.
07:16그러니까 김현지 총무비서관을 감사합니다.
07:19김현지 총무비서관을 제1부속실에 옮기면서도
07:21대통령실은 원론적으로 보직과 상관없이 국회에서 결정하면 출석이다.
07:26그런데 구자령 변호사 해석은 국회에서 결정하는 게 지금 거대 여당이니까
07:30고대 여당이 반발하고 안나 보내면 출석, 불출석할 수 있는 거 아니냐.
07:35출석 의문은 없기 때문에 관례적으로 이 얘기를 하신 것 같아요.
07:38자리 바꾸기, 잔기술 부리지 말고 출석시킬 한동훈 전 대표,
07:46성칭 부의장님, 이준석 대표는 아예 이재명 정권에 부의재료 출연을 하려는 서막이다.
07:53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07:54다양한 해석들을 하고 싶으신 것 같은데요.
07:57일단 저는 김현지 부속실장이라고 불러야겠네요.
08:00그러니까 김현지 실장이 한 번 정도 출석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08:04그러니까 대통령실 입장이 국회에서 합의를 하면 나오겠다.
08:07그러니까 지금 관례적으로 부속실장이 한 번도 안 나왔었기 때문에, 대부분 안 나왔었기 때문에
08:10그런데 지금 총무비서관의 업무를 좀 물어보겠다고 자꾸 야당에서 얘기하고 있고
08:14당에서도 좀 기류가 바뀌어서 그래도 나와야 되는 건 아니야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었기 때문에
08:19그 말은 앞으로 부를 때마다 아마 야당이 김현지 실장 한 번 부르면 계속 밥 먹듯이 부를 가능성이 높거든요.
08:25그렇기 때문에 지금 논란이 되고 있으니 한 번 정도는 출석하겠다, 여야가 합의가 된다면
08:30그 이후에는 자꾸 부르지 말라라는 저는 그 뜻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08:34그리고 우리 뒤에 좀 보겠지만 결국 아까 대통령 비서실장이 밝힌 것과 같이
08:39오늘 인사의 강점은 김남준 대변인 임명에 있습니다.
08:43왜냐하면 지금 사실 대변인실 관련해서 대변인, 강유정 대변인 잘하고 계십니다만
08:47좀 업무를 보완해야 된다는 얘기가 많았고
08:49지금 이중 대변인이 사실 흔치 않은 사례잖아요.
08:53제가 기억에 박근혜 정부 때 초반에 초대대변인으로 김행 대변인, 윤창준 대변인
08:57그때 두 명이 임명된 것 말고는 저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걸로 기억하기 때문에
09:00그쪽의 기능을 강화하되 아무래도 부속실장의 역할은
09:04사실 처음부터 김현지 비서관 역시 부속실장 하지 않겠냐는 썰이 많았거든요.
09:09부속실장 할 만한 사람이 김남준, 김현지 이 정도 되지 않겠냐는 얘기가 많았기 때문에
09:13그런 차원에서 저는 이동한 거라고 보고
09:15아마 이번 국감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한 번 정도 출석하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9:20그런데 이제 성치원부장께 뭐라 그러는 게 아니라
09:24제가 네 분께 사실 거의 비슷한 질문을 드린 거예요.
09:27도대체 왜 이 시점에 바꿨냐, 국감이냐 아니냐 이 부분을 하는데
09:30말씀처럼 강주영 대변인 혼자 좀 버거우니까 김남준 대변인으로 보강할 수 있는데
09:35그럼 제1부속실장에 다른 사람 안 치고
09:38총무비서관을 김현지 비서관이 못했던 것도 아니라면 대통령실 평가가
09:42제1부속실장에 다른 측근들 많은데 굳이 당겨서 하면
09:45국감 안 날라고 그러는 거 아니냐? 충분히 오해 살 수 있지 않아요?
09:49오해 살지 않기 위해서는 그리고 국감 출석하면 되지 않을까요?
09:52출석한다고 보십니까?
09:53출석 저는 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기 때문에 아직 사라지지 않은 거라고 봅니다.
09:56그런데 지금 아까 제가 말씀 대통령실의 입장을 해석한 거는
09:59이번에 나갈 테니 앞으로는 계속 정치적 정쟁 요소로 삼기 위해 부르지 말라.
10:05저는 이렇게 해석했거든요.
10:06그렇기 때문에 분명히 저는 당 내부에서 논의가 있겠습니다만
10:09이번 한 번 나가서 국감에 출석하면 된다.
10:11운영위 국감 대통령실 하루거든요.
10:14하루 정도 나가서 충분히 답변할 것 답변한 이후에
10:16부속실장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면
10:18이후부터는 굳이 부속실장을 부르는 것도
10:20아까 우리가 정진석 대통령 전 비서실장의 입장을 봤듯이
10:25그 이후에 출석 안 해도 될 겁니다.
10:26그래서 이번에 한 번 함으로써 이번 인사이동에 대한 오해를
10:29불식시키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10:31그런데 이제 그건 이제 바람인 거고
10:34성취인부의자의 바람도 참 다수 있는 거고
10:37물론 대통령실은 공격적으로 나간다고 했으니까 국감에
10:40국회가 결정하면 아직 뭐 그거는 단언할 수 없어요.
10:43진짜 국감에 나올지 안 나올지.
10:46그런데 코앞에 두고 인사가 있었기 때문에 조직 개편이
10:49부의제로 혹은 잔기술 부르지 말고 출석시켜라.
10:55보수 야권에서 여러 비판도 있는데 다음 함으로 볼게요.
10:59이현정 의원님.
10:59어쨌든 어쨌든 이렇게 국감 증인 배제 지난주
11:04그리고 오늘 보직이 변경되면서 되레 더더욱 김연지
11:09신임 제1부속실장의 존재와 여러 그에 대한 주목은
11:15더 되레 높아질 수밖에 없는데
11:17얼마 전에 한 언론 보도를 봤더니
11:21군의 식당에서만 보이는 그림자 같은 존재고
11:24독대하고 일정도 바꾸는 실세.
11:27이게 민주당 보좌진들 가운데 김연지 실장은 이렇게 평가를 하더라고요.
11:31점점 궁금증을 더 키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11:36사람의 심리라는 게 사실 김연지 비서관은 어디 출신이고
11:40나이가 갈마고 어느 학교를 나왔고 이런 게 전부 다 지금 베일에 가려져 있는 인물이에요.
11:46다 전원입니다.
11:47어디서 뭐 혼자 밥 먹더라.
11:49이런 이야기라든지 다 이런 것들이 오히려 어떤 실제로 청취자들의 관심을 더 불러일으키는
11:57지금 자극적인 요소로 쓸 수가 있는 거거든요.
11:59우리가 뭐 옛날에 다 봤지 않습니까.
12:02점점 베일에 가리면 가릴수록 더 궁금해집니다.
12:05햇볕에 나오면 아 뭐 그렇구나 라고 끝났을 텐데
12:08저는 그래서 이번에 이 대통령실이 왜 이런 인사를
12:12점점 더 궁금증을 키우는 인사를 계속하는지 저는 지금 이해를 못하겠어요.
12:17그러니까 이 이유는 이해를 못하는 일을 하면 뭔가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겁니다.
12:22그 이유는 뭐냐면 결국은 아마 총무비서가 있을 때
12:26지금 이재명 대통령 가족과 관련된 문제라든지
12:29또 인사와 관련된 문제가 집중될 거 아니겠습니까.
12:33지금 딱 대통령실 입장인 그거잖아요.
12:34연야가 합의하면 나간다.
12:36합의 안 하거든요.
12:38이렇게 인사까지 했는데 합의하겠습니까.
12:40저는 안 나간다고 봅니다.
12:41그리고 좀 전에 우리 정진석 전 실장 이야기 봤잖아요.
12:44아니 당신들도 그렇게 이야기했지 않냐.
12:46부속실장은 안 나간다고 이야기했지 않냐.
12:48봐라 전 정권 당시 비서실장이 부속실장 안 나간다고 저렇게
12:52공언했는데 왜 우리라고 나가야 되냐라고 여당이 얘기할 거다.
12:55그렇죠. 그렇게 이야기하고 설사 나온다 한들
12:58지금은 제가 부속실장을 맡고 있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13:01이렇게 또 대답을 회피하면 돼요.
13:03이런 식으로 어떤 면에서 보면 자꾸 방어막을 쌓기 위해서
13:06이런 일을 하는데 글쎄요.
13:09이게 점점 이런 식으로 하면 더 궁금해지고
13:12나중에 되면 지금 우리가 뻔히 보호하지 않습니까.
13:15지금 수사도 다 보지 않습니까.
13:16왜 이런 일을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13:18이게 지금 화면에 나옵니다만 가운데 김연지 신임 제1부속실장이고요.
13:28원래 제1부속실장이었던 저 왼쪽의 인물
13:30잠깐 화면에 지나갔던 김남준 대변인
13:35이제 대통령실 대변인으로 이동을 합니다.
13:39그러면 강유정 대변인과 공동체제로 전환이 되는데
13:43이 김남준 신임 대변인도 김연지 제1부속실장 못지않게
13:51이재명 대통령의 최최최측근입니다.
13:53과거에 저희가 영상도 한번 준비했습니다.
14:17김남준 대변인, 아까 강선빌 부대변인이 이번 조직 개편을 핵심으로 평가한 건
14:23김남준 제1부속실장이 대변인으로 간 거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14:28이것도 김남준 신임 대변인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한 언론 보도가 있었어요.
14:3524시간 가동하는 대통령에게 최측근 참모고
14:38김남준 대변인 정도만 이재명 대통령에게 밤늦게라도 언제든지 전할만 있으면 연락한다.
14:45뭐 이렇게 알려진 이른바 성남 라인의 또 다른 핵심이더라고요.
14:50이제 대통령에게 24시간 가동 가능한 참모가 있다는 것은
14:55저는 국가적인 어떤 업무로 봤을 때 당연히 그래야 되지 않을까?
15:00저는 그런 생각을 해봐요.
15:02아니 대통령의 직이라는 게 사실 24시간 동안 국정운영에 있어서 집중을 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15:08저는 김남준 과거 제1부속실장이 대통령에게 직통으로 연결할 수 있는 것이 저는 잘못된 것이 아니다.
15:17그리고 자꾸 김현지 비서관과 관련해서 V0라고 이런 공격들을 하는데
15:21이준석 대표가 그랬어요?
15:23저는 그러니까 그런 공격 자체가 그냥 지난 정권에서 잘못된 그 V0의 어떤 배우자의 행태
15:30그런 것들을 이번 정권에서도 조금 프레임을 씌우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15:34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15:35성남 라인이라는 말조차도 저는 이제는 조금 잘못된 말이라고 생각을 해요.
15:40그럼 어떻게 부를까요? 저희가?
15:41그냥 이재명 대표를 모시고 있는 스태프 중에 한 명인 거지
15:44무슨 성남 라인이라고 굳이 얘기하면서 꼭 이들만 대통령 주변에 있는 것처럼 얘기를 하기 때문에
15:51저는 여기에 대해서 왜 이렇게 나쁘게들 보시는 건지 몰아가는 건지 좀 이해할 수가 없고
15:56김현지 총무비서관이든 부속실장이든 부릉 나간다는데
16:00자꾸 나와봐야 안다고 얘기를 하니까
16:02저는 오히려 좀 나갔으면 좋겠어요.
16:05그래가지고 좀 제대로 물어본 거 있으면 답변하고
16:07아니 100일이 지난 정부가 숨길 게 뭐가 있겠습니까?
16:10그래서 저는 김남준 대변인도 씬 대변인도
16:15사실 과거에 기자 출신일 겁니다 저분도
16:17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대통령실의 공보라인이 조금 강화되어야 된다라는
16:22어떤 요구들이 안팎에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16:26그 측면에서 가지 자리를 옮긴 것이고
16:29또 자꾸 안 나온다고 하는데 나가겠다라고 하고 있기 때문에
16:32좀 좋게 좀 봐줬으면 좋겠다.
16:35믿을게요. 나온다고 하니까 나오겠죠.
16:37그런데 또 여러 예측들이 엇갈리고 있기 때문에
16:40그리고 저희가 성남 라인에 굳이 프레임과
16:42뭐 어떤 안 좋은 이미지를 더 씌우는 건 전혀 아니고
16:44이는 그대로 얘기하는 거니까
16:46성남 출신이니까 보통 시첸말로 다음 하면 바로 준비했어요.
16:50안 그래도 저희가 성남 라인을 준비했는데
16:51질문은 강소필 부대변인께 하지 않겠으면 같이 한번 봐주세요.
16:55팩트 위주로 하는 거니까.
16:57구재형 변호사님.
16:58일단 과거 성남 라인에 김경기도 비서관, 김현지 제1부속실장이 있고
17:03이번에 자리를 옮긴 김남준 대변인이 있고
17:06최근에 풀려난 김명 전 부원장, 정진상 실장.
17:12이 4명을 흔히들 핵심 이재명 대통령의 최체측근이라고 하는데
17:17그런데 이런 것 같아요.
17:19그러니까 아까 강선필 부대변인께서
17:21이걸 왜 이렇게 안 좋게만 보지 하는 이유 중에 뭐가 있냐면
17:25두 사람은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17:32이재명 대통령이 눈빛만 줘도 어떤 거를 추진하는지
17:37정말 의중을 잘 파악하는 핵심 측근인데
17:40이 두 명은 재판을 받고 있고 실제로 여러 혐의들이 있고
17:46특히 최근에 민주당의 지도부는
17:49이화영, 정진상 두 사람에 대한 무죄
17:53혹은 여러 가지 얘기를 외치고 있기 때문에
17:55그런 비판도 야권에서 하는 것 같거든요.
17:58그렇죠.
17:59사실 언제 연을 맺었는가를 표현하는 라인이라는 것은
18:03가치중립적이고 무색투명한 단어입니다.
18:05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그런 언급이 있을 때 부담스러워하면
18:09그거는 그 자체의 연이 문제가 있기 때문이죠.
18:11왜냐? 김용, 정진상 두 분 다 구속도 됐었고
18:14재판도 받고 있고 이러기 때문에
18:16저 성남 라인이라는 표현 안에서
18:18대장동 비리라는 걸 떠올릴 수밖에 없는 것이거든요.
18:21저는 여러 가지로 김현지 비서관에 대해서
18:23베일에 쌓여있다라는 표현을 할 때
18:25정진상 씨도 그랬는데 라는 게 떠올랐거든요.
18:28정진상 씨도 알려진 게 없어요.
18:30정말 뒤에서 실세는 실세인데
18:32도대체 어디서 무슨 이력을 쌓은 사람인지
18:34잘하는 사람도 없었고 초반에는 사진 하나 구하기도 어려웠었거든요.
18:38그렇게 왜 공적인 영역에서 일해야 되는 사람이 은밀하게 일하는가.
18:42그럼 나와서 묻는 말에 답해라라는 건
18:44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들이 정당하게 요구할 수 있는 것이죠.
18:48그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이재명 대통령이
18:50본인의 최측근으로 정진상 김용을 꼽았었습니다.
18:54누구보다 가까운 사람이 저 두 명인데
18:56저 두 사람이 대장동 사건이 밝혀지지 않았다면
18:59대통령실에서 굉장한 핵심 요직을 맡고 있겠구나.
19:02너무나 당연한 추론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19:04이게 성남 라인에 대해서는 더 들여다보고 싶어하는 건
19:08너무 당연한 일 아닌가 싶습니다.
19:11최근에 여당이 억울하게 정치 검찰의 기소로
19:18희생양이 됐다. 피해자가 됐다면서
19:21정진상 전 실장 언급한 적이 있는데
19:23이 네 명이 대표적인 이재명 대통령 과거
19:26한 30년 가까이 인연을 맺어왔던 인물이기도 합니다.
19:29다음 화면을 볼게요. 정리를 좀 해보겠습니다.
19:32어찌 됐든 강유정 대변인 1인 대변인 체제에서
19:37이제 두 명의 공동 대변인 체제로 대통령실이 바뀌었는데
19:42이현정 의원님, 이 인사는 아까 분석한 대로
19:46김현지 총무비서관을 국가 만나려고
19:49제1부속지원을 넘기기 위해서 이렇게 연쇄적으로 이동한 거다.
19:52아니다. 여기에는 또 강유정 대변인의 문책성 조직 개편도 있는 거다.
19:57어떻게 판단을 하세요?
19:59아마 두 가지 이유가 다 중첩적으로 있지 않나 싶습니다.
20:01왜냐하면 강유정 대변인이 대표적으로
20:04지난번 이제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만남 이후에
20:09합의서를 쓰지 않을 정도로 정말 잘된 회담이었다라는 이야기와
20:13그다음에 그 이후에 어떤 기자들하고 좀 여러 가지 좋지 않는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20:18소송도 있었고요.
20:20그러다 보니 이제 대통령실 대변인으로서 어떤 역할의 어떤 무게가
20:25좀 감당하기 어려운 게 아닌가라는 지적들이 사실 있어 왔어요.
20:28그런 면에서 이제 보강해야 된다는 아까 이제 이야기가 있었고
20:32그런 상황에서 이제 아마 추가적으로 김남준 대변인이 이제 임명이 된 것 같습니다.
20:38그런데 이게 2인 대변인 체제가요.
20:41제가 알기로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딱 한 번 있었는데 굉장히 안 좋게 끝났거든요.
20:45왜냐하면 이게 서로 간에 어떤 이 뭐라고 할까 이게 업무가 대변인이 돼버리면
20:50누가 한 사람이 되면 계속적으로 어떤 브리핑을 하게 되는데
20:53이게 예를 들어서 한 사람만 너무 해겨버리면 한 사람은 좀 소외시키고
20:57그러니까 대통령실 대변인실에 태양이 두 개일 수 없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21:03그렇죠. 왜냐하면 이게 이제 책임도 애매해지고
21:05그다음에 순방 갈 때 누구는 가고 누구는 안 가고 뭐 이것도 애매해지고
21:08그러니까 권력은 대통령과 얼마나 가까운 거에서 나오거든요.
21:12그럴 경우는 아마 이제 김남준 대변인이 대통령과 훨씬 가깝기 때문에
21:16아마 그러면 실세는 김남준 대변인 될 것이고 기자들은 다 김남준 대변인한테 물을 것이고
21:21뭐 이거 어디까지나 추측입니다.
21:23추측입니다. 제가 경험해본 바에 따르면
21:24그런 시스템으로 이제 갈 텐데 결국 이제 김강준 대변인을 다른 문자가
21:30옮기기가 조금 아직까지 현실적으로 어려우니까
21:33아마 저렇게 이제 시스템을 가는 것 같은데
21:35문제는 이제 지금 아무래도 우리가 이야기했던 제1부 소식장에
21:38이제 김현지 총무비석을 임명한 거
21:41이거 자체가 이번 인사에서 핵심이고
21:44왜냐하면 지금 이 시점에 할 필요가 없거든요.
21:46알겠습니다.
21:47국감 끝나고 해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21:49지난주 정치권 특히 야당에 공세를 많이 받았던 인물이 김현지 총무비석관인데
21:58이제 직함이 바뀌었습니다.
22:01오늘 보직이 변경돼서 제1부속실장이 됐다.
22:07국감을 앞두고요.
22:07물론 이제 국감 나온다고 하니까 잘 지켜보겠습니다.
22:10국회가 협의를 하면.
22:11국건소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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