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네 9위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또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두 사람 과거의 사이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00:12그런데 지금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서로 가시도친 발언들이 오고 가고 있습니다.
00:19이번에 어떤 얘기가 오갔는지 화면으로 직접 만나봅니다.
00:27프랑스, 마크롱, whose wife treat him extremely badly and still recovering from the right to the job.
00:45이번 중동전쟁에서 미국의 이란 공격에 대해서 지지를 보내지 않고 있는 또 호르무즈 해협을 알아서 관리하라고 하는 이런 트럼프 대통령과 유럽
00:57국가들의 어떤 그런 앙금 속에 트럼프 대통령이 저렇게 직접 마크롱 대통령을 저격한 건데.
01:04이겁니다. 2025년 지난해 5월 하노이 공항에서 이렇게 누군가의 이 빨간 손이 마크롱 대통령의 얼굴을 가격하는 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마크롱 대통령
01:20부부에 뭔가 불화가 있는 것 아니냐라는 의혹이 제기됐었죠.
01:23사실 트럼프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2017년 벌써 10년이 다 돼가는 일인데 이렇게 멜라니아 여사가 트럼프 대통령의 손을 뿌리치는 장면.
01:33그리고 작년 9월에 이렇게 대통령의 전용 헬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아내 멜라니아 여사에게 손가락질을 하는 장면.
01:43이런 것들이 언론 카메라에 노출이 되면서 굉장히 논란이 있었는데 화제가 됐었고요.
01:50안중호 기자, 다 비슷한 가정사가 다 비슷하긴 한데 저 얘기를 트럼프 대통령이 뭐하러 공식적으로 꺼낸 거예요?
01:59그게 사실 가장 핵심적입니다. 저게 지난해 5월 베트남 하노이 공항에서 있었던 일이죠.
02:05한나라 국가 원수의 얼굴을 누가 밀었는데 그 소매의 주인공이 알고 보니 아내 여사였다는 거죠.
02:10그게 지난해 이제 큰 해프닝으로서 지나갔는데 약 1년여가 지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저 얘기를 꺼낸 거는 지금 이란 전쟁이 한창
02:19진행 중에 있는데 이때 프랑스를 비롯해서 이제 우방들에게 협조를 요청을 한 거죠.
02:24그런데 이거에 대해서 프랑스가 거절을 합니다.
02:27이 관련해서는 본인이 연락을 해봤더니 지금 아내에게 학대당하는 그 남성이 그리고 지금도 회복 중이다라는 사실상의 비아냥에 가까운 이야기를 한 거죠.
02:38게다가 지금 또 마크롱 대통령 같은 경우는 국내 내안 중이죠.
02:42이를 관련해서 우아하지도 않은 표현이었다라고 굉장히 불쾌감을 표현했는데 이거 관련해서 외신들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2:48사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이미 멜라니아 여사와 여러 차례 공개적인 자리에서 설전이 오가거나 혹은 또 멜라니아 여사가 불편해하는 기색을 여러
02:56차례 비췄는데
02:57그랬던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상 부부관계의 이야기를 공개적인 석상에서 얘기하는 것.
03:03게다가 앞서서 본인이 이런 도움에 요청을 했지만 그거에 대해서 지원을 해주지 파병을 해주지 않은 것에 대해서 불편한 신경을 저런 식으로
03:11표현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겁니다.
03:14임주일 변호사 저는 이제 우리나라 석담으로 뭐 묻은 게가 뭐 묻은 게 나무란다 뭐 이런 석담이 있는데
03:21사실 뭐 저게 드러나 저렇게 화면으로 찍혀서 망정이지 저거 말고도 더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03:29그런데 굳이 트럼프 대통령이 남의 나라 정상의 어떤 저런 가정사에 대해서 저렇게 언급하는 것 저게 과연 적절한가 그런 생각은 좀
03:39들어요.
03:39그렇죠. 트럼프 대통령의 어떤 직설적인 화법 그리고 어찌 보자면 좀 아이스브레이킹 차원에서 웃음을 유도하고자 이런 이야기를 꺼냈다라는
03:49뭐 그런 추측도 가능하지만요. 적절하지 못했다라는 내용이 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03:55특히 지금 이란과 전쟁이 계속 중인 상황입니다.
03:58피해가 속출하고 있고 경제도 그렇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오히려 프랑스 측에 함선 지원을 요청했는데
04:06거절당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괜스레 마크론 대통령의 허물을 듬치는 듯한
04:12그리고 그것도 허물이라기보다는 개인사에 대해서 조롱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는 부분이
04:17미국 내에서도 좀 비판이 가해지고 있습니다.
04:21정혁진 변호사님. 사실 과거에 트럼프 일기 때 했죠.
04:24트럼프 대통령과 마크론 대통령이 악수를 막 서로 꽉 주어서 손이 빨개지어서
04:29그렇게 힘겨루기를 했던 적도 있었던 것 같고 하지만 그 이후에 공식으로 프랑스에 와서도
04:35환영만찬을 하고 또 백악관에 가서도 또 서로 서로 친근한 모습.
04:40이게 어쨌든 유럽의 강대국과 또 전 세계 강대국의 만남이라
04:44굉장히 좋았은 적도 있었던 것 같아요.
04:47그런데 이게 참 전 세계에 영원한 친구도 또 영원한 적도 없다는 것을
04:51이런 것들을 보면서 좀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04:54글쎄요. 저는 어떤 생각이 드냐면요.
04:56그 마크롱 대통령 부인이 선생님이었잖아요.
05:00그러니까 그런 부분들도 트럼프가 간접적으로 리마인드시켜주는 건가 그런 생각까지 들었고요.
05:06그다음에 이제 역사적으로 보면 미국은 유럽 특히 영국, 프랑스에 대해서는 사실 조금
05:11컴플렉스 같은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05:13그렇기 때문에 다른 나라는 몰라도 영국 그리고 프랑스하고는 좋은 사회를 유지하려고
05:19하고 있고요. 영국 대사, 프랑스 대사 아무한테는 아무나 보내지 않습니다.
05:23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트럼프가 프랑스 대통령에 대해서 저런 식으로 비아냥거리는
05:29그러니까 지금 한국에서도 방송에 저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05:33그거는 제가 봤을 때 지금 트럼프가 마음먹은 대로 특히 이란 전쟁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으니까
05:39민감하구나 굉장히 좀 예민해졌구나 이런 생각이 드는 그런 한 측면인 것도 같습니다.
05:44예, 화면으로 보시는 저 장면, 손을 악수를 하면서 꽉 쥐었던 저 장면까지 같이 함께 보셨고요.
05:50이 중동 사태 관련해서는 저희가 나중에 후반부의 뉴스 1위와 2위를 통해서 더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05:57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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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7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
05:57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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