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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시간 전


정부가 민간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그린리모델링 활성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은 민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30% 이상 개선하거나 신혼부부, 다자녀 가구, 고령자 등 취약계층에 해당할 경우, 최대 5.5%의 이자를 대신 부담해기로 했습니다.

또 상가·빌딩 등 비주거 건물 대출 한도도 200억 원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공사 전 에너지 절감 효과를 분석해 주는 설계 컨설팅 비용도 전액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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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부가 민간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00:052026년 그린 리모델링 활성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00:10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은 민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30% 이상 개선하거나
00:16신혼부부, 다자녀 가구, 고령자 등 취약계층에 해당할 경우 최대 5.5%의 이자를 대신 부담해 주기로 했습니다.
00:25또 상가나 빌딩 등 비주거 건물 대출 한도도 200억 원으로 늘려주기로 했습니다.
00:31공사 전 에너지 절감 효과를 분석해 주는 설계 컨설팅 비용도 정부가 전액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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