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흐드러진 꽃들로 관광객을 부르는 제25회 광양매화축제가 노점에서 판매된 돌멩이 군밤으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00:1017일 전남 광양시에 따르면 매화축제 현장에서 구매한 군밤 봉지에 돌멩이가 담긴 모습을 찍은 영상이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확산하고 있습니다.
00:21게시자는 6천원권 지역 상품권 2장으로 만원어치 군밤을 구매하려 했더니 거스름돈이 없다는 말을 들었다는 불만도 표출했습니다.
00:30댓글에는 축제 운영에 대한 비판과 함께 바람에 쓰러지지 않도록 도를 넣은 홍보용 봉지를 잘못 전달한 것 아니냐는 갑론을박이 이어졌습니다.
00:40광양시는 허가된 구역 밖에서 불법으로 운영 중인 노점으로 확인하고 계도 단속을 강화했습니다.
00:47건축, 도로, 농지, 산림, 식품 등 5개 분야에 걸쳐 53명을 투입해 단속 활동을 하고 위반 행위 발견 시 시정하지 않으면
00:56고발이나 행정처분하기로 했습니다.
01:00광양시 관계자는 축제 이미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사실관계를 확인해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며
01:06남은 축제 기간에도 현장 점검 단속을 강화해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1:14광양 매화축제는 지난 13일 다음 년 매화마을 일대에서 개막해 22일까지 전시 공연 체험 행사를 선봅니다.
01:21광양시 관계자
01:21광양시 관계자
01:21광양시 관계자
01:21광양시 관계자
01:22광양시 관계자
01:2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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