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종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한 지 이틀 만에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00:06장동혁 대표가 정권을 맡기면서 복귀를 설득했다고 하는데요.
00:11이 위원장은 서울시장 후보 3차 접수를 받겠다면서 오세훈 시장에게 참여해달라고 제안했습니다.
00:18오 시장 측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강보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5이종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이 업무에 복귀하고 불과 2시간 뒤 공관위관엔 공지입니다.
00:33내일 서울시장 후보 3차 공천 접수 공고를 내겠다며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우리 당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참여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01:04지난 2차 때 다음 날 접수받겠다고 하루 전 공고한 것과 달리
01:09이번엔 내일 공고를 하고 모레 접수를 받겠다고 미리 알린 겁니다.
01:14공관위 관계자는 지금부터는 오 시장에 달렸다면서 재공모에 재공모 사전 예고까지 해준 것이라 했고
01:22또 다른 관계자 또한 또 추가 접수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01:29반대로 오 시장 측은 혁신선다위가 구성돼야 한다는 입장에 변함없다는 입장입니다.
01:35지도부의 답을 기다리겠다며 요구 수용을 압박했습니다.
01:39앞서 이 위원장은 사퇴 이틀 만인 오늘 오전 복귀를 밝혔습니다.
01:46채널A와의 통화에서 장 대표가 공천 전권을 맡기겠다며 일체 개입 않겠다고 말했고 진정성이 느껴졌다고 전했습니다.
01:56공관위는 충남지사와 대전시장 후보로 현역 김태흠 지사와 이장우 시장을 공천했습니다.
02:02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02:09후지
02:0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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