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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이정현 "모든 책임 지고 물러나…단합·승리 기원"
吳 '공천 미신청' 후폭풍…이정현, 사퇴로 맞불?
6·3 지방선거 'D-82'…이정현 사퇴에 국민의힘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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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2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오늘 아침에 당 대표께서 윤리위 활동을 더 이상 진도가 나가지 않는 방향으로 정리를 하신 것을 봤는데요.
00:39그 정도 가지고는 노선 전환에 해당된다고 보기는 좀 어렵겠죠.
00:45일각에서 이걸 명분 삼아서 이번 선거에 불참하려는 것 아니냐 하는 그런 억측을 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가 있는데요.
00:55그 점에 대해서는 분명히 입장을 정리하겠습니다.
00:57선거에 참여할 겁니다.
01:00이 점은 강조해서 말씀을 드리고요.
01:02출마까지 하신.
01:04그런 생각은 해본 적이 없습니다.
01:06절대로 그럴 일은 없을 겁니다.
01:11자, 들으신 것처럼 오세훈 서울시장이 어제 또다시 공천 신청 안 했습니다.
01:19이 파장이 정말 커질 걸로 예상이 되는데요.
01:23그런데요.
01:24오늘 오전에는 또 이런 소식이 들려봤습니다.
01:26공천 관리를 전담하고 있는 이정현 공관위원장마저 사퇴했습니다.
01:3663 지방선거를 불과 82일 앞두고 있는 상황이죠.
01:39공천 관리를 해야 될 위원장이 사퇴하고 서울시장, 현 오세훈 시장이 공천 신청을 이번에도 하지 않고.
01:48자, 국민의힘 지방선거 일정.
01:51이거 큰 차질 아닌가요, 이제?
01:53정말 걱정입니다.
01:55이제 지방선거 82일 앞으로 다가왔는데 주요 지역, 그러니까 쟁점 지역이라고 하는 곳에서 후보를 확정하지도 못하고 있어요.
02:05그리고 후보라고 거론되는 사람이 공천 접수를 하지도 못하고 있고 그 공천 관리를 해야 하는 사람은 또 사퇴를 하고 과거에 북미
02:16협상이나 남북 협상 과정에서 제가 북한이 쓰는 벼랑 끝 전술은 많이 봤습니다.
02:22그런데 지금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공천과 관련해서는 유력 후보와 공천관리위원회와 지도부가 모두 벼랑 끝 전술에 서서 이거 아니면 나는 안
02:34된다.
02:34못 받아들이겠다, 못 받아들이겠다 이런 식으로 하니까 이런 위험한 협상이 계속될수록 결국에 피해를 보는 것은 누구냐.
02:43국민의힘 지지하는 사람들일 겁니다.
02:45가뜩이나 국민의힘 지지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축소돼 있는 상황에서 이런 모습을 보는 국민의힘 지지자들 모습 안타까울 거고.
02:53그리고 또 표를 줘야 하는 중도 진영에 있는 사람들도 저정당에 표 줄 수 있겠어라고 생각하실 것 같아요.
03:00정말 이런 갈등이 하루빨리 마무리되기를 기대해 보는데 기대만큼 빠른 속도로 갈등이 완성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아서 걱정입니다.
03:13문 대변인님, 이정영 공관위원장이 오늘 사퇴한 것은 굉장히 충격이었거든요.
03:19혹시 어제 오세훈 시장이 공천신청 또 안 하니까 이게 결정적으로 영향을 끼친 걸로 봐야 되는 건가요?
03:27누가 봐도 그렇게 느끼겠죠.
03:30이정영 공관위원장 입장에서는 시간도 늦춰주고 기간도 연장해주고 어떻게 보면 두 번의 특혜를 준 것인데
03:37그 와중에도 오세훈 시장이 공천 등록을 안 해버리니까 어떻게 보면 일말에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고 보는 것이
03:45대다수의 상식적인 국민들의 판단일 것 같고요.
03:48이게 지금 이 공천 과정 중에서 어떻게 보면 국민의힘이 내부가 또 싸운다.
03:54이런 프레임에 좀 말려들 수 있다고 봅니다.
03:55오 시장 같은 경우는 이제 초반부터 이정영 공관위원장이 현직 프리미엄도 없다.
04:02이런 식으로 좀 압박을 주다가 결과적으로 이게 오세훈 시장이 이기는 그런 모양새가 됐어요.
04:08그런데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좀 주목도도 끌고 또 본인의 어떤 정치적인 목적도 달성했다고 이렇게 평가할 수 있는데
04:15국민의힘 전체로 보면 저 당은 지금 지지율도 상대적으로 민주당한테 약세인데
04:20왜 저렇게 둘이서 싸우다가 결국 공천 등록도 못하냐.
04:24시지어 신동, 나경원 이런 어떻게 보면 좀 인지도가 높은 의원들이 대거 불출만을 선언하고
04:31현실적으로 지금 서울시장에 등록한 후보군들이 다소 약세다라는 평가가 있지 않습니까?
04:37이 와중에서 현직 시장인 오세훈 시장이 이렇게 출만을 안 해버리니까
04:40전반적인 우리 당에 대한 평가가 저는 좋아지는 부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04:48지방선거 82일 앞두고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를 했는데
04:53그런데 이 사실을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05:03이정현 위원장이 사퇴 의사가 있었는데
05:06제가 오늘 국회에 나와서 9시 10분쯤 보고를 받았고요.
05:11바로 연락을 드렸는데 전화기가 꺼져 있는 것 같습니다.
05:16연락이 닿는 대로 이정현 위원장이 만나 뵙고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05:23여기까지 할게요.
05:24지방문장도 지금 안 얻어가지고 이유로도 잘 모르겠고
05:28아침에 들었어요.
05:30그래서 대표님이 그 부분을 해결하겠죠.
05:35자 들으신 것처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몰랐던 것 같고
05:40지금 국민의힘의 분위기는 그겁니다.
05:42지도부는 일단 이정현 공관위원장을 만류하는 분위기인 건 맞는 것 같아요.
05:47그런데 지금 이정현 공관위원장의 마음을 지도부가 되돌릴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05:53전 되돌릴 수도 있다고 봅니다.
05:54아 그래요?
05:55이정현 공관위원장이 그만둔다고 얘기를 했던 것도 일종의 액션일 수도 있는 거니까요.
06:00왜냐하면 공식적으로 얘기하는 거는 대구 부산 공청 과정 때문에 지도부하고 공관위원들하고 일부 충돌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06:09그건 제가 볼 때는 형식적인 논리일 것 같고요.
06:12일단 오세훈 시장이 공청기간을 연장해줬는데도 불구하고 신청을 안 했어요.
06:17그런데 공관위원장 입장에서는 여기서 끊어버려야 되는 게 맞죠.
06:21그게 공정하게 비춰지니까요.
06:23그런데 자기가 또 자기 손으로 더 연장을 시켜줘야 되는 상황에 놓인 거잖아요.
06:29그런데 여기서 사퇴를 하겠다는 액션조차 없다고 하면 그게 오히려 이상한 거잖아요.
06:34그러니까 이거는 내가 감당해야 될 몫이 아니라 지도부가 결정해줘야 될 거다.
06:39공관위원장으로서는 난 더 이상 이런 문제에 대해서 내가 결정하기 어렵다고 지금 어떻게 보면 항변하고 있다고도 보이거든요.
06:46그럼 결국은 장동영 대표한테 다시 공이 넘어간 겁니다.
06:50그러네요.
06:50장동영 대표가 결정해야죠.
06:52그런데 플랜 B로 가든 오세훈 시장이 무소수출만을 안 한다고 얘기를 했으니
06:57그러면 우리가 우리 당 후보로 다른 사람을 신청을 받아가지고 그냥 그 후보한테 주던가
07:04아니면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다른 선택을 하든가 그것밖에 방법이 없는 거죠.
07:10플랜 B는 있긴 있어요?
07:12글쎄 제가 지도부 사정에 정통하지 않아서
07:14들리는 얘기가 있을 거 아닙니까?
07:16말씀드리기 어려운데 이게 여하튼 지도부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07:20왜냐하면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본인이 사퇴하기로 한 것은 저는 당연한 수순이었다고 봐요.
07:27왜냐하면 오세훈 시장이 공천 두 번이나 신청 안 했습니다.
07:32그런데 그것에 대해서 본인 때문에 신청 안 한 것처럼 느끼는 거잖아요, 지금.
07:37그런데 그것에 대해서 책임 안 지고 그냥 가만히 있는다면 그리고 또 지도부가 내심 한 번만 더 연기해주면 어떻겠느냐라는 식으로 이렇게
07:48물밑 협상안을 내놨을 때
07:50과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그거 받을 수 있었겠습니까?
07:53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사실 이 공관위원장 자리를 맡았을 때는 본인이 정치 인생을 마무리하는 데서 정말
08:00의미 있는 성과를 내겠다고 싶었는데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으니까
08:06더군다나 지금 상황은 오세훈 시장이 결과적으로 승리해가는 듯한 모습으로 연출되고 있는 거거든요.
08:13지금 중요한 건 그럼 오세훈 시장이 최종적으로 그러면 진짜 공천신청을 끝까지 안 할 거냐 여부거든요.
08:21할 거냐 안 할 거냐.
08:22그래서 기자들도 똑같이 물어봤습니다, 아까.
08:25그랬더니 오세훈 시장 답은 이거예요.
08:28걱정하지 마십시오.
08:30선거에는 참여합니다.
08:31이거 무슨 말인가요?
08:32선거에 참여하는 거랑 공천신청에서 내가 경선에 참여하겠다라는 건 또 다른 의미로 들리는데.
08:41그런데 지금 오세훈 시장께서 어제 오후에 선거에 참여하겠다라고 하면서도 무소속 참여는 아니다.
08:51무소속은 절대 아니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08:53그 얘기는 결국은 국민의힘의 후보로 등록을 할 수밖에 없겠다.
08:58해야 된다라고 얘기하는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제 조건이 분명히 있는 것 아닙니까?
09:03지금 오 시장이 요구하는 사안대로 뭔가 본인이 이 선거를 주도권을 가지고 치를 수 있게 해달라는 것인데
09:12그 대표적인 게 지금 혁신 선대위를 구성하고 일적 조치까지 취해야 된다라는 걸 요구하고 있는데
09:19이 상황 속에서 장동영 대표가 사실 지금 붕지에 몰려가고 있는 형국인데
09:24이거를 장동영 대표가 어느 수준까지 받아줄 수 있을 것인가.
09:28혁신 선대위라고 얘기하지만 이 선으로 물러나는 비대위 체제를 얘기한다면
09:34과연 이 부분을 장동영 대표가 수용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문제는 이제 또 남아있다라고 보여집니다.
09:41네.
09:42지금 방금 말씀하신 대로 오세훈 시장 선거에는 참여하겠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09:48그러면서 조건을 붙였죠.
09:50그래서 전륜 결의문 이후에 장동영 대표의 미흡한 후속 조치를
09:55미등록 이유로 일단 꼽으면서 인적 쇄신을 해달라.
09:59그리고 혁신 선대위를 출범해달라라고 요구를 하고 있죠.
10:02직접 목소리로 들어보시죠.
10:05최소한의 기존 노선에 지나치게 집착을 가지고 있는 당의 구성원들이 있습니다.
10:15그런 상징적인 인사들, 조치를 취하는 모습이 국민들께 전달될 때
10:19비로소 수도권 선거를 치를 수 있는 최소한의 분위기가 만들어진다.
10:24제일 좋은 것은 혁신 선대위의 조기 출범입니다.
10:28빠른 시일 내에 혁신 선대위가 출범을 한다면
10:34그날 월요일날 노선 결의문이 이제 비로소 실천되기 시작했구나 하는
10:39분명한 변화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에
10:43국민적인 지지를 받는데 당의 변화가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10:52오세훈 시장뿐만 아니라 소장파 의원들조차도 혁신 선대위 출범을 요구하고 있죠.
10:59사실상 장동혁 대표의 2선 후퇴 요구로 해석이 되는 건데
11:03아까 들으신 것처럼 이제 공은 장동혁 대표에게 넘어간 그런 상황이 됐죠.
11:09또 오세훈 시장을 향해서도 고개를 숙였더니 이제 무릎까지 꿇으라는 거냐
11:15이러면서 당 지도부는 불쾌함을 감추지 않고 있습니다.
11:19그리고 아까 또 말씀하셨지만 플랜 B에 대해서도
11:23그렇게 마땅한 명확한 그림이 없어 보이기도 한다는 분석도 있네요.
11:29그렇다면 이런 상황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어떨까요?
11:33오늘 한국갤럽 정당 지지율 조사가 나왔습니다.
11:38수치 보십시오.
11:40민주당이 47%
11:43그리고 국민의힘이 3월 첫째 주보다 1%포인트가 떨어진 20%로 나타났습니다.
11:54양당 간의 격차는 무려 27%포인트로 벌어졌습니다.
11:59어제 나온 NBS 조사에서도
12:03다시 한번 볼까요?
12:06민주당이 43%
12:08그리고 국민의힘이 17%
12:12양당 격차는 26%포인트 차이입니다.
12:17심지어
12:18다른 조사 하나 볼까요?
12:21지역조사입니다.
12:23보수의 텃밭이라고 불리는 대구, 경북에서도요.
12:27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물론 오차범위 내의 접전 양상을 보이기는 하지만
12:32그 전 조사보다
12:34간격이 더 벌어진 수치를 볼 수 있습니다.
12:39절윤 선언만으로는 민심을 돌릴 수가 없었다라는 내용이 반영이 된 게 아니냐.
12:45당 안팎의 주장에 대해서
12:47뭐 부인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12:50문 대변인님.
12:51네, 뭐 이제 저렇게 수치가 저런 식으로 벌어지고
12:56심지어 대구에서도 저희가 조금 납득하기 힘든
13:00저하된 지지율이 보인다는 것은
13:02뭐 지도부 포함, 모든 당직자, 그리고 이해 당사자들이 반성해야 될 부분입니다.
13:07그런데 이제 이 저 지지율에 대한 어떤 해석 부분이 중요한 것인데
13:11계속 이제 앞에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13:14오세훈 시장님 같은 분들이 공청 과정에서조차
13:18저희가 어떤 단합된 모습을 못 보이는데
13:21이 당한테 표를 주면 행정을 잘할 수 있을까?
13:25제대로 국정이나 어떤 지방자치단체를 이끌어갈 수 있을까?
13:29이런 식의 저는 비판에 여지를 주는 것 자체가 안 좋은 것 같습니다.
13:33왜 그러냐면 우리 당이 계속해서 지금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 이유에 대한
13:38분석은 여러 가지예요.
13:39어떤 사람들은 장도영 대표가 너무 못하고
13:42뭐 너무 강성된 목소리만 대변한다고 해서 하는 사람들이 있는 거고
13:46또 그 와중에 아니다.
13:48장도영 대표가 다 잘한 것은 아니지만
13:51그 와중에서 당의 어떤 결집력, 강성 당원의 어떤 총의를 모은 분은 잘했다.
13:56이런 의견도 있었어요.
13:57그런데 지금 상황에서는 저희가 혁신선대위를 주장하는 그 실질적인 정체는
14:03비대위에 준하는 혁신선대위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요.
14:06그렇기 때문에 지금 구체적인 어떤 혁신선대위원장의 이름이
14:10어제 오늘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14:12이렇게 되면 사실상의 대표 퇴진을 요구하는 것이고
14:15제가 1, 20년간 정당사를 보면
14:18선거에 앞서서 비대위 체제가 이렇게 급박하게 들어서면
14:22선거 잘되는 경우 잘 못 봤거든요.
14:24그러니까 저희가 딱 그런 전형적인 어떤 실패의 길로 가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걱정을
14:30오늘로써 저는 좀 하고 있습니다.
14:31알겠습니다.
14:32아까 지지율이 높지 않은 이유를 A 또는 B 얘기를 하셨는데
14:36A, B 모두일 수도 있는 겁니다. 그렇죠?
14:38저 짧게만 말씀을 드리자면
14:40저륜 선언이 지난 월요일에 나왔고
14:42그 이후에 나온 두 가지 여론조사에서 하락하는 모습을 보인 거잖아요.
14:47이것을 두고 저는 이렇게 봐요.
14:49이 저륜 선언에 따른 중도층의 우리 정당에 대한 지지세 유입은
14:54사실 천천히 이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14:56그런데 그 저륜 선언에 따른 강성 지지층의 이탈은
15:00단기간에 빨리 이루어질 수밖에 없거든요.
15:03저는 그 과정이라고 보는데
15:04비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15:06비만 환자 위곱이 왜 맞습니까?
15:08날씬해지고 체력 키우려고 하는 거잖아요.
15:10처음에 위곱이 맞으면 체력 떨어져요.
15:12그러나 그 과정을 통해서 더 튼튼한 몸을 만들 수 있는 건데
15:17저는 그 과도기에 있다고 봅니다.
15:19알겠습니다.
15:22국민의힘 입장에서 지금 이렇게 위기, 선거를 코앞에 둔 위기 상황을
15:27어떻게 지도부가 마무리할지 지켜보겠습니다.
15:31이제 선거 82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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