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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시간 전


지방선거 D-64,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사의
이정현 "컷오프 잡음… 당에 부담 주지 않을 것"
'장동혁 전권 부여'에 사퇴 이틀 만에 복귀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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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첫 번째 소식 시작하기 전에요.
00:03속보 내용이 있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00:06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죠.
00:09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오늘 오전 전격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00:15지방선거 64일 남겨놓고요.
00:19당내에서 일고 있는 컬오프에 대한 잡음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 사의를 밝혔습니다.
00:27안 그래도 지난 13일이었죠.
00:30중진들 전원 컷오프를 발표했다가 상당히 많은 잡음이 일기도 했습니다.
00:37그 이후에도 컬오프에 대한 잡음은 잦아들지 않았고 이후에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오늘 전격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00:47장동혁 대표에게 전권을 부여받았지만 공천관리에 실패를 했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00:56이정현 위원장 두 번째 사퇴 의사를 밝힌 건데요.
01:01이번에는 지난번 사퇴 의사와는 그 무게와 의미가 좀 다른 것 같습니다.
01:06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 오늘 오전 전격 사의를 발표했다는 내용 속보로 전해드렸고요.
01:14잠시 후에 정치라이브에서 이 내용 더 깊이 있게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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