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시간 전
장동혁 "이 대통령, 사법3법 거부권 행사해야"
장동혁 "싸우고 또 싸워서 헌정질서 지켜낼 것"
국회에서 청와대까지… 약 9㎞ '도보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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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1오늘부터 국민의힘이 장외투쟁에 돌입했습니다.
00:05규탄 대회에 이어서 국회 본관 계단 앞에서부터 청와대까지 도보 행진을 이어갔는데요.
00:11왜 거리로 나선 건지 오늘 모습부터 보고 오시죠.
00:30장기 독재의 꿈을 버리고 사법 파괴산법에 대해서 거부권을 행사해야 할 것입니다.
00:39장대표님 믿습니다. 지방상거전에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00:44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00:49실포님 나가십니다. 귀를 비켜라.
00:55민주당이 국회에서 사법 3법을 강행 처리한 것에 대해서 항의하는 차원에서 이렇게 도보 행진에 나섰고
01:01대통령을 향해서 거부권을 행사하라 이렇게 촉구하는 건데요.
01:05이현종 위원님. 반년 만에 장외로 나간 거거든요.
01:09나름의 어떤 결심을 굳히고 나간 결이 있는 모습이긴 한데 어떻게 보셨나요?
01:14사실 지난번 국회에 통과된 법 외국제라든지 또 대법관 증원이라든지 등등을 보면
01:20우리 헌법이 규정하고 있는 사법 질서, 삼권분립 굉장히 훼손시키는 법안입니다.
01:26특히 이런 법안들이 지금 일방적으로 통과됐다는 거.
01:30예전 같으면 그래도 국회 내에서 장기간 어떤 이런 이슈에 대해서 토론이라도 됐을 텐데
01:36이번에 이렇게 중대한 법안들은 거의 토론조차 없이 그냥 통과시켜버렸습니다.
01:41그만큼 하나의 사법적인 어떤 질서를 파악하는 행동인데
01:45당연히 국민들이 분노해야 되고 또 야당도 대응을 해야 되는데
01:48국민의힘은 별 수단이 없지 않습니까?
01:52지금 의석도 막을 수 있는 수단이 안 되고.
01:54그렇다면 유일한 방법은 국민의 민심에 기대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01:59그러니까 국회의원들 몇 명이 나와서 프랭카드 들고 도보 행진하고 이런 거 해봤자 아무 의미가 없어요.
02:05결국 국민의 분노를 어떻게 하면 키우고 국민에게 어떤 사실을 전달해서 투쟁의 규모를 키울 것인가.
02:11이게 이제 고민인데.
02:12문제는 장동혁 대표가 그동안 해온 걸 보면
02:15예전에 필리버스터 24시간 그다음에 단식이라든지 이런 행태를 보면
02:21그러니까 당내의 어떤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이런 방식을 통해서 뭔가 어떤 투쟁을 해나가다 보니까
02:27이 투쟁의 순수성과 어떤 결집도가 굉장히 떨어진 측면이 있었거든요.
02:33그러니까 이번도 저는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02:34이게 이제 지금 3.1절 연휴 지나고 난 다음에 갑자기 모이다 보니까
02:38지금 오늘 좀 전에 보셨지만 국회 본관에도 다 차질 않아요.
02:42지금 당에서 공식적으로 투쟁을 하겠다고 선포를 했는데
02:46그렇다면 최소한 국회 본회의장 앞에 연단은 꽉 채워서 뭔가 좀 분위기가 커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02:54그런데 보니까 저 정도 지금 채우지도 않고
02:56국회 현역 의원들하고 보좌관들 정도만 지금 참여를 했고
03:00행진도 보니까 그렇게 언론에 큰 관심을 못 받아 보니까
03:03되레 사실은 여당에서는 솔직히 뭐 이런적인 투쟁에 대해서
03:09본인들이 뭔가 이거를 좀 개선해야 되겠다.
03:12또 대통령 거북을 행사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까요.
03:15그런 면에서 오늘의 투쟁은 좀 시점이나 규모 면에서
03:19굉장히 아쉽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03:22그리고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입니다.
03:25그러다 보니까 대통령도 없는 청와대를 향해서 행진을 한 셈이 돼버린 건데요.
03:30이동학 최고위원님.
03:31그러다 보니까 이게 지금 뭐 투쟁 동력이 좀 떨어지는 거 아니냐.
03:36이런 얘기들이 좀 나오는 것 같거든요.
03:37뭐 할 게 없다는 말에는 저도 동감을 하지만
03:41실제로 지난번에 단식했을 때도 결연함이 잘 보이질 않습니다.
03:46그러니까 출구 전략을 어떻게 해야 될까 하다가 느닷없이 탄핵당한 대통령이 올라와가지고
03:51오늘 당장 그만두세요라고 그 말을 듣고 그냥 그만둬버렸고요.
03:55필리버스터를 진행함에 있어서도 그냥 말하는 사람 한 사람만 들어와요.
04:00뭔가 결의에 차가지고 전체가 일심동체로 움직여서 국민들께 뭔가 보여주기 위한 쇼조차 지금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04:08그런데 오늘 청와대까지 대통령께서도 안 계시는데 거기에 지금 뭐 100여 명 정도가 그냥 정장 입구 저렇게 걸어가면
04:16결연함이 보이나요?
04:18그러니까 저는 지금 모르겠어요.
04:19왜 전략을 이렇게 쓰는지 국민들께서 지금 원하는 건 윤호게임과 분명하게 결연.
04:24그게 윤석열 전 대통령과 결연이 아니고 실제로는 헌법을 지키겠다는 선언을 제발 해달라.
04:31그리고 그거를 행동으로 보여달라라고 요구하는 거예요.
04:34그런데 그거를 대답을 안 하고 지금 이상한 데 가서 계속 엉뚱한 짓들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04:40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국민들의 비판이 또다시 국민의힘을 향하게 될 수 있다.
04:45이렇게 생각합니다.
04:47뭐 그래서인지 민주당도 별로 반응은 없는 모습인데요.
04:50민주당 내부에서 나온 목소리도 한번 들어보시죠.
04:54참으로 가당치도 않습니다.
04:57묻고 싶습니다.
04:58왜요?
05:00윤 어게인을 외치는 아스팔트 구구 세력에게 우리가 이렇게 열심히 싸우고 있다며
05:06꼬리를 살랑거리는 것, 내부 논란 수습용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05:12장애로 나갈 때, 안 나갈 때 구분도 못합니까?
05:17정작 도보 행진을 해야 했던 때 국민의힘은 숨어 있었습니다.
05:23혹시 명분 없이 걷기 시작했다가 필리버스터처럼 중도에 포기하는 것은 아닙니까?
05:30한병도 원내대표 같은 경우는 윤 어게인 세력의 꼬리를 살랑대는 거다.
05:35내부 논란 수습용이다.
05:37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05:37윤기찬 부위원장님, 아무래도 뭔가 국민의힘 내부 갈등 수습하기 위해서
05:42또 저렇게 시선을 돌리는 거다.
05:44이런 주장 같은데 이 얘기는 좀 어떻게 반박을 하시겠습니까?
05:47뭔 말이 전도된 거죠.
05:49저게 예를 들어서 국민의힘이 내건 투쟁의 명분 자체에 동의 못한다 그러면 저렇게 얘기해도 돼요.
05:55또 당내에서도 마찬가지로 과거와 저렴 문제를 끌고 와서 당내 문제를 희석하기 위해서 한다 이렇게 비판해도 돼요.
06:05그런데 지금 사법부 관련돼서 헌법 파괴가 현재 벌어지고 있다고 다들 느끼고 있잖아요.
06:10물론 민주당은 동의하지 않겠지만 민주당 이외의 분들은 상당히 문제에 있다고 인식을 같이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06:16인식에 대해서 인식을 갖다 대통령께 거부권 행사해달라고 요구를 하려고 촉구하려고 청와대로 도보 행진을 하는데
06:23저게 참여한 사람이 많든 즉든.
06:26그다음에 참여한 사람들의 성격이 어떻든 간에 저분들이 내건 명분이 맞으면 일단 응원해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
06:32그리고 나서 그다음에 더불어서 이렇게 해라라고 요구하는 건 몰라도
06:36지금 정말 비아냥대고 그럼 여태까지 각종 신문 사설이나 사법부에 요구한 이 부분들은 뭐죠?
06:42이게 국민이 일치단결해서 일단 현재 과거에 국민의힘이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꾸준히 꾸짖어야 되겠죠.
06:48그리고 장동혁 대표가 마음에 마음에 안 든다 하더라도 그건 그것대로 꾸짖으면 돼요.
06:53그런데 야당이 원래 역할인 정부 여당을 견제하고 그다음에 이런 법들 헌법 파괴용 법에 관해서
06:59이걸 재고해달라고 대통령께 요구하는 이 자리에 이거 힘을 모아줘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저는 강하게 들고
07:05이거 아까 엉뚱한 짓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과연 지금 좋아요.
07:09엉뚱한 짓을 하는 건지 장동혁 대표 국내의 힘이 아니면 민주당이 엉뚱한 법을 만드는 것인지
07:14이건 국민들이 상당히 판단할 부분이에요.
07:17그런데 과거의 문제로 현재 헌법 유린 행위에 대해서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07:22이걸 견제하고자 하는 것인데 이걸 비아냥된다?
07:25저는 이거는 정치의 본질을 외면한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07:29아무리 미워도 아무리 권력, 당략, 권력 투쟁에 매몰돼 있어도
07:33일단은 응원해줄 건 응원해줘야죠.
07:35장동혁 대표가 예뻐서 응원해줘다는 소리가 아니에요.
07:37국내의 힘이 이뻐서 응원해줘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07:40저렇게 만약에 사람이 많이 모여 있지 않으면 안타까워해야 되는 거죠.
07:43그리고 실제 투쟁력을 동호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야 되는 거죠.
07:47뭘 해도 안 된다.
07:48그러면 아니 국내의 힘이 여기서 국내의 힘 잘 되라고 몰아주는 게 아니잖아요.
07:52국내의 힘을 도구 삼아서 현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잘못됐다고 판단되는 이럴가 입법
07:57이런 것들을 좀 견제하고자 하는데 힘을 몰아줘야 되는 것이 정치인 것이지
08:01글쎄요.
08:03좀 과거의 저렴 문제가 여기까지 끌어와서 현재 이 사법 파괴 3법에 대해서 면죄부 주는 양 이렇게 하는 것은
08:11저는 기본적으로 정치의 도의를 왜곡했다 이렇게 평가합니다.
08:17사법 3법 때문에 나선 장외 투쟁입니다.
08:20사법 독재다 그리고 3권 분립이 파괴됐다 이런 얘기를 국민의힘에서는 하고 있는데요.
08:26그 과정에서 특히 추미애 위원장이 이끌고 있는 법사위원회의 어떤 법안 논의 과정
08:31좀 문제가 있다는 지적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08:34한 언론에서 법사위 속기록을 딱 회의록을 다 분석을 해봤더니요.
08:39이게 사법 3법인데 법 왜곡죄 대법관 증원법 재판 소원법에 걸린 평균 논의 시간이 5시간이 조금 넘는다고 하고
08:47사실 이제 이 공개된 회의 시간이 이랬는데요.
08:51이때도 다 그냥 여야가 정쟁을 벌이는 와중에 제대로 논의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08:57제대로 논의가 됐던 소위 회의만 따져보면 평균 1시간 45분 정도 걸렸다고 합니다.
09:02최진봉 교수님 이 시간만 보면 법안 제대로 논의하고 통화시킨 거 맞나 이런 생각이 들긴 하거든요.
09:09그러니까 국민의힘이 제대로 반응하거나 토의를 안 하기 때문에 저렇게 된 거잖아요.
09:13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회의에 들어와서 거의 뭐 항의하고 이러다가 가버린 거잖아요.
09:19제대로 그럼 논의를 했습니까?
09:21그런 논의에 대해서 제대로 할 수 있는 그런 시간들을 쭉 가졌어야죠.
09:24공청회도 그렇고.
09:25그런 부분들이 부족하다고 한 게 그러니까 시간이 부족했던 이유는 저걸 하루 이틀 얘기한 게 아니라
09:31법 왜곡죄 대법관 증원법이나 재판소 아주 오랫동안 얘기했던 겁니다.
09:35그럼 국민의힘이 들어와서 반대 의견이 있으면 어떤 의견들이 있고 어떤 부분인지 잘못된지 하는 부분들을 쭉 논의를 했었어야죠.
09:41그냥 뭐 회의 방해하고 못하게 하고 그럼 나가버리고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까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했던 거 아닙니까?
09:49단순히 시간만 가지고서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는 사안은 저는 아니라고 보고요.
09:53국민의힘이 예를 들어서 지금의 국민의힘이 도구로서 사용될 수 있는 능력과 가치를 갖고 있냐는 거예요.
09:59그러니까 저게 잘못됐다고 주장을 하시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잘못된 걸 바로잡기 위해서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는 능력과 기능을 갖춰야
10:06되는 거 아닙니까?
10:07그냥 야당이면 다 되는 겁니까? 사법부에 올바른 걸 바로잡겠다고 하면서 법을 잘못 집행하고 법대로 하지 않아서 내란을 일으킨 세력들에 대해서
10:16계속 옹호하는 사람한테 무슨 사업부 제대로 잡으라는 그런 기능을 주겠습니까?
10:21그러니까 본인들이 정말로 사업부를 올바르게 세우겠다고 하고 저게 문제라고 생각하면 그에 걸맞게 행동을 해야죠.
10:26그래야 국민들이 동의해 주는 거 아닙니까?
10:29저게 명분이 맞다면 왜 사람들이 저렇게 안 오겠어요, 그러면?
10:31명분이 맞는 거 국민들이 생각할 때 정말 잘못됐다면 나오겠죠.
10:35그냥 단순히 국민의힘이 해소의 문제이지 저게 예를 들어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게 동의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면 많이 나왔을 거예요.
10:43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10:44그러니까 일부에서 민주당이 주장하는 것처럼 기본적으로 지금 장도영 대표가 저런 행동을 하는 것이 순수성에 의심을 받는 거예요.
10:51정말로 사업계획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 부분도 본인도 느끼고는 있겠죠.
10:54그런데 지금 시점으로 보면 본인이 처하고 있는 정치적 어려움, 이걸 타격하기 위해서 저런 행동을 하는 게 아닌가 의심이 드니까 사람들이
11:01안 나오는 거예요.
11:02그러니까 그것과 관계, 예를 들면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전연하고 그리고 나서 정말 사업계획에서 열심히 뛴다고 하면 더 많은 사람이 나올
11:10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11:11이게 연계가 안 되는 게 아니에요.
11:13기본적으로 지금의 저 행동 자체가 순수성이 의심받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을 안 하고 있고 함께하지 않은 것이다.
11:20그런 점도 좀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1:23일단 순수성 의심받는 법안의 내용부터 비판을 해야 되는 것이고요.
11:27두 번째는 지금 법안의 입법 과정을 한번 보면 공청회는 민주당 내에서 공청회만 했던 사안이에요.
11:36국회 내에서 공청회를 한 적도 없고요.
11:38두 번째는 국회 내에서 국민의힘이 여러 가지 의견을 안 준다고 말씀하시는데 의견출 시간을 안 줍니다.
11:43의견이라는 게 아니 시간을 보장해줘야 의견을 줄 거 아니겠어요?
11:46발언 시간을 보장을 해줘야지.
11:48그런데 발언 시간 그냥 뚝뚜드려서 통과 통과 통과되니까 안 되는 거죠.
11:51그러니까 원래 국회법에 표시된 여러 가지 절차를 보장해 주고 나서 그다음에 저런 말씀을 하셔야 되는 것이지.
11:59저게 그럼 저 입법이 전부 다 옳은 입법이냐.
12:01민주당 내에서도 통과 직전에 30분 전에 수정했던 법안들이에요.
12:05그럼 뭐가 문제가 있다는 것은 스스로도 알 거 아니겠어요?
12:08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당신들은 내란사력이니까 말할 자격이 없어.
12:12그럼 국회 해산해야죠.
12:13해산하고 다시 뽑아야죠.
12:14지금 전행하면 안 될 거 아니겠어요?
12:16내란사력이라서 상종 못할 조직이면 해산하고 민주당이 전행하지 못하도록 국회를 다시 재정비해야 될 거 아니겠어요?
12:24그다음에 장애투쟁 얘기도 말씀하시는데 107명이 저기다 동의한 겁니다.
12:28동의하고 원내 집행부에 다 일임을 했던 사안이에요.
12:31그럼 만약에 장애투쟁이 필요성 없고 장도영 대표의 당내 분란을 갖다 잠재역 위한 이런 당내 용의다.
12:37그랬으면 107명 중에 몇십 명이라도 반대했겠죠.
12:40모든 것을 국민의힘의 내란사력이기 때문에 당신들은 국정에 참여할 권한이 없어.
12:45이렇게 하게 되면 논의할 가치가 없어져요.
12:48아니, 해산은 국민의힘이 해야 되는데.
12:50정리를 좀 해야 될 것 같아서 짧게 부탁드릴게요.
12:52국회 전체가 해산하는 문제는 아니죠.
12:54내란사력을 하면 내란사력이 있던 세력을 해산을 시키는 거지.
12:57왜 국회 전체가 해산해야 되는 거죠?
12:59그리고 국회법에 따라서 진행되는 사안에 대해서 국민들이 그렇게 국회를 구성해줬으면 그게 민인 거예요.
13:04그 안에서 진행되는 과정에 법적 문제가 없다고 하면 절차적으로 하는 것에 하자가 없는 겁니다.
13:09그럼 국민들이 그렇게 하라고 만들어준 거잖아요.
13:11그걸 국민들한테 하소연을 해야지 절차를 지키지 않았다고 하는 부분에 저는 동의할 수 없고요.
13:16기본적으로 지금 민주당이 추진하는 방안들에 대해서 불만이 있을 수 있고
13:19그런 부분에서는 좀 더 적극적으로 국회 내에서 추정하려는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3:26원내가 안 되니까 장회로 나간 것 같긴 합니다만.
13:29장회로 나간, 예전에 민주당은 장회로 안 나간다요?
13:31두 분 얘기를 듣다 보면 오늘 밤을 새울 것 같아서.
13:34그다음에 국민의힘에 대해서 내란사력 말씀하시는데 근거를 좀 내리고.
13:36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13:37내란사력은 내란사력이 내란정당이라는 근거를 한번 대보세요.
13:40그 말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13:42국민의힘에서 추정 의원 대신에 누가 기소가 됐어요?
13:45국민의힘에 위원정당에서 심판 청구가 됐습니까?
13:47그만 듣도록 하겠습니다.
13:48그건 할 거예요.
13:48정치공사를 그따지.
13:50지금 이런 상황이니까 여야가 장회로 나간 게 아닌가 싶고요.
13:53두 분 마이크를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13:55두 분이 제 말씀을 듣지 않고 정리를 안 하시기 때문에
13:58오늘의 6위로 확인을 해봤고요.
14:00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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