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부터 이제 묵은 감량에 성공한 묵은 살 감량에 성공하신 사례자가 있어서 이 성공 사례 한번 볼텐데 문진표부터 한번 확인해 보시죠
00:10자 이름 이소영 나이는 44세고요 평소 간편식 위주로 드시면서 식습관이 불규칙 했습니다 수면 시간 7시간 비만과 소화불량 변비가 있었습니다 이랬는데
00:25어떻게 건강 리모델링에 성공했는지 화면 보시겠습니다
00:36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몸매로 텅 빈 공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한 사람 이분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인데요
00:49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소영입니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14kg 감량에 성공한 이소영씨입니다
01:00고난도의 요가 동작도 능숙하게 소화하는 소영씨 건강미 넘치는 몸매에서 노력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지는데요 하지만 흠잡을 곳 하나 없어 보이는 그녀에게도
01:13꽁꽁 숨기고픈 과거가 있답니다
01:16제가 키가 큰 편인데 항상 50대 초반 정도를 유지했었거든요 근데 어느 날 바지를 입었는데 지퍼가 안 잠기는 거예요
01:28그래서 처음에는 옷이 줄었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제가 살찐 거였더라고요
01:3530대 중반에 접어들며 급격한 체중 변화를 겪었다는 소영씨
01:42당시 체중이 70kg 가까이 나갔다고 하는데요
01:46제가 20대 때는 아무리 많이 먹고 디저트도 하루 종일 먹어도 살이 별로 안 쪘었거든요
01:53그래서 제가 살이 안 찌는 체중인 줄 알았어요
01:56근데 나이가 들면서 살이 점점 찌더니 둘째 낳고 나서 살이 엄청 찌더라고요
02:02그래서 지금보다 14kg 이상 더 나갔으니까 엄청난 거죠
02:07한때 육아와 자격증 공부를 병행하느라 자신을 돌볼 여유가 없었다는 소영씨
02:14하루하루 시간의 쫓기도 보내다 보니 식사는 대충 때우기 일쑤였답니다
02:20밀가루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되잖아요
02:23그리고 계속 앉아 있다 보니까 속도 더부룩하고 항상 배에 가스가 많이 찬 기분이었거든요
02:29그리고 또 잘 때는 식물이 많이 올라와가지고 잠도 많이 설치고 이랬었는데
02:36지금 생각해보면 소화불량에 장까지 문제가 있으니까 살이 찔 수밖에 없었겠더라고요
02:45나이가 들며 찾아온 건강상의 변화가 체중에도 영향을 미친 건데요
02:51소영씨는 어떻게 위장 건강을 되찾고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 수 있었던 걸까요?
02:57가장 먼저 생활습관부터 점검해 나가기 시작한 소영씨
03:04간편식 위주로 먹던 식습관에도 변화를 주기 시작했답니다
03:10예전에는 간단하게 그냥 대충 떼었었는데요
03:13요즘에는 한 끼를 먹더라도 식탁에서 제대로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03:18그리고 공부하는 동안 스트레칭도 하고
03:21그리고 아이들 자는 동안 홈투도 하고 있어요
03:24그리고 이것도 꾸준히 챙겨 먹고 있어요
03:28같은 고민을 겪었던 지인의 조언을 계기로 한 가지 건강 습관이 추가됐다는데요
03:57소화 능력이 회복되고 10년째 요요 없이 건강한 몸매를 유지 중인 그녀
04:03예쁜 몸매와 더불어 또 하나 얻은 것이 있답니다
04:07밀가루 음식이나 튀김 음식 많이 먹으면 소화도 잘 안 되고 속도 더부룩하잖아요
04:13그래서 수면의 질도 떨어져서 피부도 푸석푸석하고 엉망이었었는데
04:18카무트 효소를 먹고 나서는 그런 불편한 증상들이 싹 사라지니까
04:22요즘에 피부 좋다는 소리를 굉장히 많이 듣거든요
04:27그리고 또 감사하게도 피부가 좋아져서 뷰티 광고 제의도 몇 번 들어왔었어요
04:34잘 갔다 왔어?
04:35감사합니다
04:36공부 열심히 했어?
04:37네 공부 열심히 했다 배고파
04:40아유 그래?
04:41맛있는 거 드세요
04:42알았어 씻고 와
04:42엄마가 떡볶이 했어
04:44잠깐 기다려
04:45네
04:46허기진 두 딸을 위해 서둘러 주방으로 향하는 소영씨
04:50일단 냉장고부터 확인해 보는데요
04:54고심 끝에 선택한 메뉴는 바로 국민 간식 떡볶이
04:58가진 재료 송송 썰어놓고 아이들 맞춤 소스에 졸여주면 소영씨표 떡볶이가 완성됩니다
05:06애들이 학원 갔다 오면 많이 배고프다고 하거든요
05:09그래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떡볶이 자주 만들어줘요
05:12떡볶이에 빠질 수 없는 튀김까지 그야말로 환상적인 조합인데요
05:17얘들아 밥 먹자
05:18앉아
05:20참을 수 없는 냄새의 유혹에 한다름에 달려오는 아이들
05:24먹어봐
05:25각자 취향껏 엄마표 간식을 맛보는데요
05:29한입 베어물자 절로 번지는 웃음
05:34어때? 맛있어?
05:36맛있어?
05:37엄마가 해준 떡볶이가 제일 맛있어요
05:39그치?
05:40엄마도 얼마나 잘 되는지 한번 먹어볼까?
05:45음!
05:46진짜 맛있다
05:47먹어
05:48맛만 보겠다던 소영씨
05:50하지만 말과 달리 젓가락질은 멈추질 않고
05:53급기야 먹는 속도까지 빨라지는데요
05:56식단 관리는 잠시 잊은 걸까요?
06:00한창 살찌고 다이어트할 때는 식단 관리 엄청 있었거든요
06:04근데 먹으면 다시 요요 바로 오더라고요
06:07그래서 잘 먹으면서 건강하게 관리하는 법을 찾았어요
06:11요요 없이 건강한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었던 비결
06:15과연 뭘까요?
06:18나이가 드니까 운동이나 식단 관리만 해서는 안 되더라고요
06:21그래서 이 카무트 요소를 챙겨 먹으니까
06:24위장 건강이 좋아져서 화장실도 잘 가고
06:27젊을 때 못지않게 소화력이 좋아져서 살도 덜 찌는 것 같아요
06:31건강은 물론 편안한 일상을 되찾아
06:35매일이 행복하다는 소영씨
06:39잠시 후 나란히 자리 잡은 세 사람
06:42뭐가 그리 즐거운지 웃음꽃이 끊이질 않는데요
06:47이거 엄마 맞아?
06:49엄마 엄청 뚱뚱해
06:52그치?
06:53이때 원이 반만큼 원목에 빠져나간 거랑 마찬가지야
06:57지금 훨씬 낫지?
06:59네
06:59그치?
07:01저희 엄마는 날씬하고요
07:04그리고 예쁘고요
07:06피부도 좋아요
07:07저희 엄마는 TV에 나오는 모델보다 더 예뻐요
07:10아 잘했어요
07:11두 딸의 칭찬에 세상을 다 가진 듯한 기분이 드는데요
07:15활력 넘치는 일상을 되찾으면서
07:17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07:21꾸준히 관리해서 딸들에게 예쁜 엄마로 남고 싶어요
07:26엄마 사랑해요
07:27엄마 사랑해요
07:29자신만의 방법으로 건강한 미래를 그려나가는 소영씨
07:34예쁜 미소가 오래도록 빛나길 응원합니다
07:38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7:38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7:40감사합니다
07:4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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