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알부민이 어떻게 도움이 된다는 거예요? 혈관에?
00:03알부민은 내 몸에 좋은 것을 배달해 주기도 하지만
00:06나쁜 것들을 모아서 배출하는 역할도 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00:11대표적인 게 바로 혈관을 막는 나쁜 콜레스테롤
00:14즉 LDL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입니다.
00:18그래서 알부민을 꾸준히 섭취하게 되면
00:20혈관 내의 나쁜 지방들을 배출하게 되고
00:23혈관 건강을 지킬 수 있게 되는 거죠.
00:25실제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알부민 수치가 낮을 경우에
00:29혈관 내 지방 분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00:32고콜레스테롤 혈증이나 고중성지방 혈증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결과가 있고요.
00:38또 알부민 수치가 낮은 사람은 정상인에 비해서
00:41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훨씬 더 높다는 그런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00:45제가 눈으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영상을 좀 준비해봤습니다.
00:51앞에 보이는 유리관을 신체라고 가정해보도록 할게요.
00:56몸을 감싸고 있는 호수는 혈관이라고 하겠습니다.
01:01혈관 질환을 가지고 있는 고령자들이라면
01:05이미 혈관에 불순물들이 가득 차 있어서
01:08혈액이 원활하게 순환을 못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01:12당황 막혀있죠?
01:13당황 막혀있어요.
01:14그런데 저게 무서운 거죠.
01:17저렇게 혈관이 꽉 막히면 뇌경색
01:19혈관이 펑 하고 터지면 뇌출혈 이런 거잖아요.
01:24그런데 체내 알부민을 충분히 채우면
01:28혈관 속을 막고 있는 나쁜 지방을 다 배출하면서
01:34혈액이 다시 통과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01:38그러니까 지금 이 건강한 뇌혈관이 저렇다는 거잖아요.
01:41제가 잘하고 있는 거네요.
01:43네, 맞아요.
01:44이를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도 있거든요.
01:47뇌경색을 유도한 쥐한테 알부민 치료를 병행했더니
01:50뇌혈류가 더 잘 유지되고
01:53또 뇌경색의 부피 감소에도 도움이 된 것을 확인했고요.
01:57다른 연구에서는 혈청 알부민 농도가 높을수록
02:00고혈압 발병 위험이 약 24% 정도 감소했다고 합니다.
02:05이 알부민으로 혈관 건강을 미리미리 챙겨야 될 때
02:09생각이 그냥 물씬 물씬 들고 있습니다.
02:12지금 안타깝네요.
02:13반장님도 진짜 말씀 잘하신 게
02:15건강은 있을 때 지켜야 되거든요.
02:17미리미리 해서.
02:19그런데 우리 강 총무님
02:20오랜만에 제가 한번 질문을 드려보고 싶은데
02:22요새 혹시 독감이나 감기 이런 거 걸린 적 있으세요?
02:27지난 겨울이 감기가 정말 독했잖아요.
02:30그래서 저희 아이들은 독감을 한 번씩 앓기는 했는데
02:33저는 그래도 건강해서 그런지
02:36매일 아픈 아이들이랑 같이 잤는데도
02:39감기가 오진 않았던 것 같아요.
02:41또 자기사랑이네.
02:43제가 이게 이럴 줄 알아서 여쭤본 거예요.
02:46제가 왜 여쭤봤냐면
02:47이번 겨울에 호흡기 질환들 굉장히 유행했었습니다.
02:51독감 환자가 특히 역대급이라고 할 만큼
02:53굉장히 기승을 부렸었죠.
02:56특히 면역력이 약간 고령층
02:58그리고 우리 어린 아이들
02:59안 걸린 사람이 없을 정도로
03:01한 번씩 다 앓고 지나갔는데요.
03:04그런데 우리 강 총무님이 건강하셨던 거는
03:06이게 또 비결이 숨어 있다는 얘기죠.
03:09바로 이 마시는 알부민으로
03:10면역력을 지키는 데
03:12너무 받았을 것 같아요.
03:14왜냐하면 알부민은
03:15면역에 관련된 항원, 항체도
03:18제자리로 배달을 해줘서
03:19우리 면역세포를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03:22또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03:24실제로 면역력이 약해진
03:26급성 간경변 환자를 대상으로
03:28이 알부민을 투여한 결과
03:30B세포나 호중구 같은
03:32이 면역세포의 기능이 향상이 됐고
03:34또 급성 간경변 환자의
03:36감염 발생률을 줄이는 데도
03:39도움이 됐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03:41또 코로나19 바이러스 환자 중에서
03:43이 저알부민 혈증으로 인한
03:45사망률이 증가했을 때도
03:47알부민 수액을 공급을 해줬더니
03:49회복 예후에 도움이 됐다.
03:51이런 보고도 있었고요.
03:54강총무님이 너무 건강하신 게
03:56사실 너무 부러운데
03:57제가 궁금한 게 있어요.
03:59강총무님이 건강을 챙기는 방법은
04:02마시는 알부민이잖아요.
04:04그런데 병원에서 수액으로 맞는
04:06알부민과 어떤 차이가 있는 거예요?
04:08마시는 알부민은 일반 식품이기 때문에
04:12병원에서 의료 제재를 사용하는
04:15수액으로 맞는 알부민과는 다릅니다.
04:19꼭 알고 계셔야 되고
04:21하지만 이 마시는 알부민도
04:24꾸준히 우리 강총무님처럼
04:26섭취해 주시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04:29그래서 알부민을 장기간 경구로 투여했을 때
04:33뇌허혈 증상에서 신경을 보호하는 데
04:37도움이 된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04:40그러니까 예전에 알부민 수액이
04:43기력 수액이었다는 이유도
04:45면역력을 챙길 수 없기 때문이네요.
04:47아프지 않으니까 기력도 당연히 살아나겠죠?
04:51그런데 예전에 알부민 맞으러 갈 때는
04:54과로로 피로가 진짜 덕지덕지 붙어가지고
04:58축 쳐져 있을 때 같잖아요.
05:00그런데 알부민이 이렇게 피로회복에
05:02도움이 되는 거는 맞는 거죠?
05:05맞죠.
05:05알부민이 생성되는 곳이 바로
05:07피로회복과 밀접함 관련이 있는
05:10우리 몸의 장기.
05:11간.
05:12간입니다.
05:13우리가 잘 알다시피 간은
05:15우리 몸의 해독 공장이라고 부르잖아요.
05:18간은 에너지를 만드는데
05:19필요한 단백질을 합성해서
05:21영양소로 저장을 하게 되고요.
05:24또 인체에 해로운 독소도 걸러내서
05:26배출하는 역할도 합니다.
05:28이토록 중요한 간이 손상돼서
05:29제 역할을 못하게 되면
05:31당연히 해독 능력이 떨어져서
05:33피로감을 느낄 수밖에 없게 되는 거죠.
05:35다시 말씀드리면
05:36간 건강이 약해지면
05:38알부민 생성이 줄어들고
05:40알부민이 활동을 못하면
05:42해독이 필요한 물질을 간으로 이동시키지 못하니까
05:44간의 활동 능력이 더 저해된다.
05:47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거든요.
05:48그렇기 때문에
05:49간 손상이 있다면
05:51체내 알부민 수치를 높여서
05:53간 건강을 회복시켜주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05:56이런 결과는 실제 연구에서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06:01간 경변증이나
06:02난칙성 복수가 있는 환자에게
06:05알부민을 장기간 투여했더니
06:08간성 뇌병증, 복수, 복막염 같은
06:12감염병의 위험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고요.
06:16또 간암 환자에게 알부민을 투여한 결과
06:19암의 진행 속도가 늘어졌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06:24또 실제로 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간 실험에서도
06:28아주 극명하게 그 효과가 나타난 연구가 있는데요.
06:33정상간에 일부러 손상을 유발시켜봤습니다.
06:37어떻게 보이세요?
06:38정상간은 빨갛고 이쁜데
06:39손상된 간은 하얀 점이 많이 찍혀있네요.
06:43한눈에 봐도 건강해 보이지 않는 것 같네요.
06:46맞아요.
06:47간이 딱딱하게 굳어들어가는
06:49그런 섬유화 증상이 일어난 건데
06:51우리가 섬유화가 일어난 거를 보통 경화됐다고 그러거든요.
06:55저게 바로 간경화예요.
06:57간경화 사진입니다.
06:59여기에 알부민을 투여하고 관찰을 해봤더니
07:02간 건강이 다시 개선이 된 걸로 나타났어요.
07:07맞네.
07:07간경화 사진입니다.ão
07:08사진을 내면 그래도 살인�
07:08요즘 여름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살인봤습니다.
07:08이야 군
07:08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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