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4아우, 색깔도 어찌 이렇게 고아.
00:06색깔도 너무 예쁘다.
00:11어우.
00:12야, 잘 살아.
00:14아파트 와서 먹으니까 더 맛있네.
00:15아우, 너무 맛있어요.
00:17거부 반응이 하나도 없네, 맛이.
00:19아우, 좋다.
00:19아우, 눈이 번쩍 뜨이네.
00:22어우, 맛있다.
00:23맛있고 편하네요.
00:24이야, 맛있어.
00:25그런데 이제 제가 이 중간에 팁을 한번 드리자면은
00:28이 알부민을 선택하실 때는
00:30알부민 복합물 100%를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00:35오, 100%
00:36이 알부민 복합물 100%가 이제 무슨 뜻이냐면은
00:39불필요한 첨가물 없이 말 그대로 순수한 알부민만
00:43여기에 담겨 있다는 그런 뜻이거든요.
00:45그만큼 건강에 더 도움이 된다는 거죠.
00:47그렇죠.
00:48요즘에는 뭐 어르신들 뿐만 아니라
00:50젊은 사람들도 아주 똑똑하게 건강을 챙기잖아요.
00:53제가 기사에서 봤더니 그 가수 백지영 씨랑
00:57탤런트 한가인 씨도 이 알부민으로 건강을 챙긴다고 하더라고요.
01:01아, 그리고 맛보다도
01:02활력한 강총무도 마시는 이 알부민.
01:05알부민에 대해서 잘 알고 먹으면 좋으니까요.
01:08제가 공부를 좀 한 편이거든요.
01:11아, 이거 참 가르쳐드릴까 말까.
01:14돈 좀 줘?
01:16오랜만에 제가 이 반상에 참석한 김에요.
01:18제 지식을 좀 자랑하고 갈까 하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01:21오케이.
01:22오랜만에 나가시니까 한번 보따리 쫙 펼쳐봐요.
01:25그러겠습니다.
01:26자, 이야기의 시작은 말이죠.
01:29제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1년으로 갑니다.
01:36일본이 미국을 기습 공격했던 진주만 공습 아시죠?
01:39네.
01:40여기에 알부민에 대한 이야기가 숨어있는데요.
01:44잘 들어보세요.
01:46진주만 공습 당시에 미국의 피해가 얼마나 참혹했냐면요.
01:51미 군함 8척과 항공기 200여 대가 파괴가 됐고요.
01:55희생자는 무려 2,400명이 넘을 정도였어요.
01:59말 그대로 진주만이 아주 불바다가 됐다는 거죠.
02:02부상 환자도 많았지만 무엇보다도 화상 환자가 많았다는 겁니다.
02:06긴급 치료를 위해서는 약과 혈액이 많이 필요한 상황이었죠.
02:09그렇지.
02:10그런데 말이죠.
02:12부상자들의 그 비명과 곡소리와 아우성이 넘치는 이 어지롱 우구새 구세주가 나타납니다.
02:20바로 미국 하버드대의 연구진이 가져온 알부민인데요.
02:25혈액에서 치료에 도움이 되는 그 알부민만 잘 뽑아서 가져온 거죠.
02:30당시 의료진은요. 심각한 화상을 입은 미군 7명에게 알부민 치료를 진행을 했는데요.
02:37그 결과가 어땠는지.
02:39당시 기록을 우리 반장님께서 읽어주시죠.
02:43무슨 장사꾼 같지 않아요?
02:45결국 저한테 온다니까요.
02:47알았습니다.
02:48제가 또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됐네요.
02:50그가 오전 시간 250g의 알부민을 투여받았을 때만 해도 의식이 없었습니다.
02:58오후에는 의식을 찾고 말을 하고 있었지만 방향 감각을 완전히 잃었습니다.
03:04다음 날 아침 그가 같은 양의 알부민을 투여받았습니다.
03:09정확히 24시간 후 부종은 완전히 사라졌고 음식을 입으로 먹기 시작했습니다.
03:16세상에 그야말로 사람이 살아났네요.
03:19음식을 먹을 수 있어 뭐 사는 거야.
03:22맞습니다.
03:24알부민이 생존 단백질 역할을 아주 똑똑히 한 거죠.
03:28이어서 다른 중증 환자들에게도 알부민을 투여하지 않았겠습니까.
03:32그 결과 87명의 병사가 목숨을 건졌다고 합니다.
03:38지금 쭉 전쟁 중에 긴급 환자를 치료할 때 썼던 알부민 얘기를 저희가 하고 있었잖아요.
03:45근데 알부민은 현재 의료 현장에서도 중증 환자의 회복이나 수술 외상 환자를 치료할 때도 중요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03:56다들 아시겠지만 제가 이제 정형외과잖아요.
03:58그래서 수술 전에 이 환자의 체내 알부민 수치를 반드시 체크합니다.
04:04또 수술 중에도 알부민 수치를 또 체크하고요.
04:08실제 알부민은 중증 외상 환자나 해열증 환자 또 출혈이 심해서 혈압이 떨어지는 응급 상황에서
04:16환자의 혈류량을 유지하고요.
04:19쇼크를 막는 역할을 합니다.
04:21그래서 연구에 따르면 혈청 알부민 농도가 정상이면 사망률이 단 2% 수준인데요.
04:30알부민 농도가 낮은 경우에는 사망률이 무려 34%까지 올라간다고 합니다.
04:36그렇게 중요하구나.
04:37마시는 알부민으로 강총무님이 혈관 관리하고 활력 충전을 하시잖아요.
04:43그런데 제가 정형외과 전문의 아닙니까?
04:46그래서 환자분들 만날 때마다 이것 좀 관리하시라고 엄청 강조하거든요.
04:52반드시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04:56근육을 강화하라고 말씀드리거든요.
04:58그래서 우리 몸속 근육량은 30대부터 감소하기 시작해서 40대에서 70대까지 10년마다 약 8%씩 줄어든다고 해요.
05:10그리고 그 이후에는 10년마다 15%까지 감소하기 때문이거든요.
05:17그래서 근육이 약해지는 것을 방치하면 이것이 곧 노년 활력을 떨어뜨리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05:25이럴 때 도움이 되는 게 바로 알부민입니다.
05:29실제 혈청 알부민 수치가 낮은 환자들을 3년간 추적 관찰해봤더니
05:34여성은 평균 5.6kg, 남성은 평균 9.6kg의 근력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5:43거의 10kg가 빠진 거죠, 근육이.
05:45엄청나게 빠졌네요.
05:46다시 말하면 알부민을 꾸준하게 섭취를 한다면 노년의 감소되는 근육 손실을 지키는 데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거죠.
05:57우리가 아파트 꽃놀이를 앞두고 지금 이 시점에서 기력이 떨어져서 못 가면 어쩌나 걱정을 했잖아요.
06:04그런데 오늘 선생님들 이야기 들어보니까 답을 찾았네요.
06:09바로 알부민을 챙겨야 되겠어요.
06:12근혜 회장님 말씀대로 우리 아파트 주민분들도 알부민으로 건강 챙기는 비법을 알려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06:21그전에 알부민 먹을 때 주의할 점 있겠죠?
06:25네, 제가 말씀을 드려볼게요.
06:27알부민은 일반 식품이기 때문에 특별한 부작용은 거의 없습니다.
06:31다만 한 번에 너무 많이 드시면 예시적으로 속이 좀 더부룩하거나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유의를 해주셔야 됩니다.
06:38또 하나, 제품을 선택하실 때는 알부민 복합물 100%인지 확인을 좀 해주셔야 되고요.
06:46특정 알레르기가 있거나 임산부, 수유부라면 섭취 전에 전문의와 상담해주시길 바랍니다.
06:5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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