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렇다면 한동훈 전 대표를 최종 제명 결정한 장동혁 대표입니다.
00:05대표는 어떨까요 지금 리더십의 시험대에 오른 상황이 됐습니다.
00:10장동혁 대표 제명 결정 이후에 말을 매우 아끼고 있습니다.
00:15한동훈 전 대표를 최종 제명을 어떻게 해요.
00:20과연 결정에 대해서 어떤 마음으로 말씀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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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해야 지방선거 전에 제대로 된 선거 전략을 좀 추진해.
01:14내홍수습이라는 게 말 가지고 내홍수습이 되겠습니까?
01:19자 그니까 한 전 대표가 갖고 있는 상징 자본이 뭐였습니까 한 전 대표를 쫓아나서는 안 된다는.
01:24그런 거론은 중도 확장성이 있는 거고 대엄에 반대했던 거고 탄핵에 어쨌든.
01:29탄성했던 이런.
01:30분위기 때문에 그것이 중도의 소구력이 있기 때문에 한 전 대표를.
01:34쫓아내면 안 된다 이런 얘기였잖아요.
01:36그럼 한 전 대표가 이제 나갔어요.
01:37어쨌든 당을 당을 떠나버렸는데.
01:39그럼 이 상황에서 장동혁 대표가 확실하게 한 전 대표의 그 공간과.
01:44그 자리를 메울 수 있는 게 뭡니까.
01:45중원 확장하는 거예요.
01:46그래서 저는 지난 8일간의 단식을.
01:49통해서 가장 그 국민의힘 국민의당의 국민의힘에 이제 좀.
01:54진보의 왼쪽이라고 보는 유승민 전 의원부터 가장 오른쪽에 위치한 황교안 전 총리.
01:59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와줬잖아요.
02:01그러면 그 당내 결집 에너지를 이번에.
02:04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02:05그러니까 지난번 대선을 잘 생각해 본다면.
02:09당시 대통령 후보가 그때 이제 호텔 경제학 논란 등등으로 지지율이 굉장히.
02:14떨어지고 있을 때 그 뉴스에 가서 이런 얘기 했어요.
02:16나는 중도 보수입니다라고 얘기했을 때.
02:19굉장히 파장이 클 줄 알았지만 실질적으로 지지층 내부에서 그럴 만한 이유가 있겠지.
02:24선거가 목전이잖아 이기고 봐야지.
02:25이런 얘기들이 있었던 것처럼 장동영 대표가 지금 한전대표.
02:29나간 상황에서 확실하게 중원 이동하고 좌클릭을 한다 그러면은.
02:34유승민 의원까지도 끌어안는 그런 전략까지 보인다면은 당에서는 한동훈의 좋은 빈자리.
02:39의원을 메울 수가 있다. 저는 그게 오히려 내용을 치유하는
02:42길이라고 보는 겁니다.
02:44그런데요 이게 과연.
02:48이 지금.
02:49지금 분위기에서는 내분 사태를 봉합하는 게 그렇게 쉬워 보이지는 않아 보입니다.
02:54안습니다.
02:54당 안팎에서는 재신임 투표부터 또 사퇴 요구하는 목소리도 사실은.
02:59나오고 있습니다.
03:00책임을 묻겠다는 거죠.
03:04당대표 재신임 투표라든지 이런 것들을 당원들한테 한번 여쭤보는 작업도 필요하지.
03:09않나.
03:10당대표가 이렇게 제명권을 철회해 놓고 만약에 정말 재신임을 받지 못한.
03:14한다면 그건 뭐.
03:15책임을 지시겠죠.
03:17제명 결정은.
03:19심각한 배당 행위로 장동혁 지도부는 이번 사태.
03:24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야 합니다.
03:27당을 쪼개놓는.
03:29오늘 같은 무음한 결정을 감행한 지도부는.
03:34상우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03:39분명히 장동혁 대표의 책임을 묻는 목소리가.
03:44쑤고 있습니다.
03:45또 오세훈 서울시장도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03:49나선 상황입니다. 친한계를 비롯한 일부만의 목소리인지.
03:54아니면 당 내에서 적잖은 저런 반발이 나오는 건지 그게.
03:59궁금하거든요.
04:00대변인님 어떻습니까? 실제로 지금 당내의 분위기를 어떻게 느끼시나요?
04:04지난해 팔월 구월에 걸쳐서 진행됐었던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서.
04:09장동혁 후보가 결국 결선 투표에서 얼마를 얻었냐.
04:14국민의힘 당대표 선거가 49.8% 얻었습니다.
04:16김문수 후보가 49.8% 얻었고 그 두 사람의 표창을
04:19차이가 2300여 표 차이밖에 되지 않았어요.
04:24그때 조금 넘는 지지율을 갖고 지금 절대 권력을 행사하고 있는데.
04:29나머지 49%가 장동혁 전 대표 지금 대표가 하고 있는.
04:34당의 운영 방향에 대해서 완전히 공감하느냐 저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04:39이 논란이 계엄에 반대하고 탄핵에 찬성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판단하는 당황
04:44그런 동원들이 상당수 존재합니다.
04:45그런 사람들이 지금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에 대해.
04:49그래서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 것이고 오세훈 시장도 그런 목소리에 힘을 싣고 있는 것이죠.
04:54지금 당장은 최고위원의 구성상 장동혁 대표 체제가.
04:59힘들을 가능성은 적다고 봐요 그런데 이게 서울을 지나고 본격적인 지방자치선.
05:04그리고 국면에 들어가게 되면 수도권 더 나아가서 충청권 지역.
05:09이 논란이 계획에 나오는 지자체 단체 후보자들도 이런 식의 지지율로는.
05:14선거 치르기 어렵다고 한다면 이 목소리 더 커질 수 있겠죠.
05:19당장 뭐 장동혁 체제가 어떻게 흔들릴 것이다라고 얘기하기는 어렵겠지만 이게 한.
05:243월 정도 넘어가면 그때는 또 다른 변수들이 많이 생길 것으로 예상합니다.
05:29장동혁 대표는 이번 선거를 이겨야지.
05:32그래야지만 하는.
05:34상황 아닙니까 지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는.
05:39당이 참패를 할 경우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아주 좋은 명분이 되는 거잖아요.
05:43그렇죠.
05:44지금 한 전 대표 입장에서는 장동혁 대표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패배.
05:49하기를 바라겠죠.
05:50그런데 그렇다고 해당 행위는 할 수는 없죠.
05:52당을 떠났지만 보수의 진짜 주인.
05:54민인이라고 하면서 또 이게 말하자면 장동혁 대표를 장동혁 대표 체제를 흔드는 행위를 하는.
05:59이렇게 하게 되면은 그야말로 진짜 보수적인 가치가 아닌 거겠죠.
06:02네.
06:03그러니까 한 전 대표 입장에서 고민스러운.
06:04그런 게 6월 지방선거 전까지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
06:07네.
06:08그러면 범약.
06:09자권의 승리를 위해서 어떤 식으로 역할을 할 것인가 아니면 아예 잠복기에 들어갈 것인가 저는 그 선택지가 굉장히 주목.
06:14알겠습니다.
06:1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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