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에는 서울로 가봅니다. 주말 사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후보 확정으로 대진표가 짜여지면서 양측이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00:10오 시장은 부동산을, 정원호 후보는 심판론을 들고 나왔습니다. 이혜주 기자입니다.
00:17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이 대통령의 비거주 1주택자 양도세 장기 보유 특별공제 개편 언급을 세금 뜯겠다는 갈취라고 지격했습니다.
00:30SNS에 장특공 폐지 최대 피해자는 바로 서울시민이라며 정원호 후보는 입장을 밝히라고 압박했습니다.
00:44오 후보는 고도비만 시민 8만 명에게 체육시설 바우처를 제공하는 내용의 건강공약도 공개했습니다.
00:532026년을 이제 서울 비만 탈출의 해로 선언하고
00:57정원호 후보는 오 시장 시장 10년을 심판하겠다며 현장 행보에 나섰습니다.
01:03서울 지역구 민주당 의원이 대거 합류한 매머드급 선대위를 공개하며 세를 과시했습니다.
01:10선대위에는 오세훈 10년 심판본부를 따로 꾸렸습니다.
01:14농광로 선대위가 꾸려져서 힘을 하나로 결집해서
01:19오세훈 시장의 10년 서울시에 대한 평가
01:25오세훈 시장이 해왔던 정책들이 과연 시민을 위한 정책이었는지
01:31민주당은 장기 보유 특별공제 폐지를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01:36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01:45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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