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무섭게 오르는 외식물가, 뷔페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00:04그나마 가성비라 불렸던 곳도 가격을 올렸고,
00:07호텔 뷔페는 이제 20만 원을 넘겼습니다.
00:10윤수민 기자입니다.
00:14신선한 해산물을 즉석에서 요리해주고 바로 구워주는 스테이크까지.
00:19가성비 외식으로 꼽혔던 한 뷔페 프랜차이즈가 오늘부터 가격을 올렸습니다.
00:25평일 점심은 4천 원, 주말은 1만 원이 올라 많게는 10% 오른 겁니다.
00:35식자재 가격 상승이 직접적인 원인입니다.
00:39업체 측에 따르면 해산물과 육류 등 주요 원재료 값이 오르면서
00:43가격 인상이 불가피해졌다는 겁니다.
00:46호텔 뷔페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00:49한 호텔은 지난해보다 1만 원 올라 20만 8천 원이 됐고,
00:53또 다른 호텔 역시 5% 넘게 인상되며 20만 원을 넘겼습니다.
01:09호텔들은 메뉴 구성을 강화하고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15채널A 뉴스 윤수민입니다.
01:32영상편집 박진주
01:3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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