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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국감’된 경남도 국감…여야 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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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명태균 처남 부정 채용 의혹에… 박완수 "국감 대상 아냐"
박완수 "국정감사 대상 아냐… 날 정치적으로 폄하"
양부남 "명태균 처남 청탁 의심"… 박완수 "공정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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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앞서 나왔던 오세훈 시장 면전에서 지난번 국감에서 여러 목소리를 냈던 명태균 씨인데요.
00:08
오늘은 경상남도 국감이 있었습니다.
00:13
박완수 경남지사 관련 명태균 씨 의혹, 공천 의혹 이런 것들이 작년부터 불거졌었는데
00:19
아예 오늘 명태균 국감이 된 것 같았습니다.
00:23
영상 만나보겠습니다.
00:26
명태균 씨 전환이 명태균 씨에게 문자를 버립니다.
00:29
덕분에 근무 잘하고 있다.
00:31
그런데 이 명태균 씨 전환은 서류와 면접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습니다.
00:38
기숙사 경영에 하나 놓습니다.
00:40
한우 수평부에서 자격증을 놓습니다.
00:42
누가 보더라도 맞춤형 체형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을 떨쳐버릴 수가 없습니다.
00:46
지금 의원님 이 내용은 국정감사 대상도 아닙니다.
00:51
여기에서 계속 이야기하는 것은 정치적으로 박완수 도지사 폄하시키겠다는 것 같습니다.
00:55
도지사로서 윤석열 전환원 거제제도에서 휴가장에서 만나서
01:03
잠깐만요.
01:06
제가 질의하지 않습니까?
01:08
답변 안 하시면 돼요.
01:09
도지사가 재선을 하려면 도지사를 잘해서 도민의 지지를 받아야 되는 것이지
01:13
전임 대통령으로부터 공천 약속받고 충성 맹세한 게
01:17
제가 공천 약속받은 적이 없습니다.
01:19
사실 사진을 하시고 팩트를 가지고 이야기하죠.
01:21
아니 있어요 없어요.
01:23
어디서 하셨단 말입니까?
01:25
이게 사실이 아닌데 용의라고 다 고소고발을 하면
01:27
제가 수백 건 수천 건 고발을 해야 됩니다.
01:31
어떻게 들으셨어요?
01:32
오늘 경남도 국감에서는 박완수 지사 충성 맹세했냐
01:35
이걸 갖고 민주당 의원들이 많이 물어보던데요.
01:38
명태균 씨의 흔적이 너무 많은 곳에서 이렇게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1:44
지난번 서울시 국감에서도 사실상 명태균 국감이 아니었느냐
01:48
오세훈 시장에게도 명태균 씨가 지방선거에서 도움을
01:54
그 당시 보궐선거에서 도움을 준 것 아니냐라는 것 때문에
01:58
논란이 됐었는데 이번 경남 국감에서
02:01
경남에 대한 국감에서도 명태균 씨와 박완수 지사와의 관계
02:07
이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논란이 있는 것이고요.
02:10
특히 명태균 씨가 경남 도정에 특히 국가산단 지정과 관련해서도
02:16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했었다라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02:20
많은 의혹이 제기돼 있었습니다.
02:22
그렇기 때문에 지금 박완수 지사와 명태균 씨와의 관계
02:26
그리고 명태균 씨가 과연 그 관계를 이용해서
02:29
경남 도정에 얼마만큼의 영향력을 행사했는가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02:34
민주당 의원들의 질의가 있었던 것인데요.
02:37
아마 이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특검에서도 수사를 계속해서 진행할 것이기 때문에
02:42
앞으로의 수사 결과를 지켜볼 필요는 있겠습니다만
02:45
명태균 씨가 뿌려놓았던 그런 수많은 씨앗들이
02:51
어디서 어떻게 발화가 되고 있을지 참 지금 걱정이 크다
02:55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2:57
박완수 지사는 명태균 씨의 처남 공정채용이고
03:00
도정에 개입한 적 없다라고 잘라 얘기했는데
03:03
오늘 명태균 씨가 경남도 국감에 나왔거든요.
03:08
그런데 좀 다소 이런 주장까지 했습니다.
03:10
민주당 의원 이름을 거론했는데 직접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03:12
동일한 법사위 국감장에서 정인이
03:18
강혜경의 주장에 의하면 대통령실 직원 인사에도 개입했다는 주장을
03:22
일단 막 가는 거죠.
03:23
막 가는 거예요.
03:25
그러니까 막 가는 것이고 그건 전부 거짓말이다.
03:27
왜냐하면 제 전화기는 5, 6년 전화기가 싹 다 특검에 있고 검찰에 있습니다.
03:33
그래서 제가 누구하고 했는지 전화번호가 입력했는지 다 나오거든요.
03:37
저는 박형준이라는 사람은 몰라요.
03:39
그런데 그 박형준이니까 아니고요.
03:41
거기 이현주거든요 민주당에.
03:43
이현주인데 검찰 조사 안 하잖아요.
03:46
지금 본질은 박형준이 아니고 이현주의 여론조사를 했다는 말씀이네요.
03:52
그걸 지금 강혜경은 박형준으로 바꿔치기를 했고 검찰은 수사를 안 하고 있다.
03:56
아니 지금 왜 나는 더불어민주당이나 진보나 그 쪽에 있는 사람들 이해가 안 가요.
04:00
다 사기잖아요.
04:04
정말 명태균 국감이 됐죠.
04:06
정영진 변호사님.
04:08
이건 명태균 씨의 정말 일방적인 주장이긴 한데
04:10
이건 박형준 시장 여론조사 아니라 이현주 의원 여론조사다.
04:15
당시 부산시장 출삽에 던졌던 이 얘기를 하고 있네요.
04:18
일단은 명태균 씨하고 강혜경 씨하고 진술의 내용이 다르잖아요.
04:23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아무래도 강혜경 씨는 명태균한테 이렇게 들었다라는 식의 이야기니까
04:30
진술의 무게는 명태균 씨의 진술이 더 무게가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04:36
그다음에 이 진술에 대해서 당연히 부산시장 박형준 시장은 부인하고 있고
04:40
그런데 만약에 박형준 시장을 부인한 것에 대해서 명태균 씨가
04:45
아니다, 이러이러기 했다라고 이야기하면 또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는데
04:49
명태균 씨는 박형준 시장을 알지도 못한다 이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04:54
그렇다고 하면 지금 저 이성곤 의원의 이야기가 과연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 것인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05:01
이 와중에 의문의 일패는 이현주 의원 아닌가 그 생각이 듭니다.
05:04
괜히 이현주 의원이 의림이 나왔고
05:06
그다음에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05:07
이현주 의원이 국민의힘 쪽에서도 있었고 지금은 민주당 의원이지만
05:12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측면이 있었기 때문에
05:14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여론조사가 이현주 의원을 위한 것이다라고 하는
05:20
그 진술이 맞을 수도 있는 것이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도 듭니다.
05:23
이건 어디까지나 추측이고 영역이고 단언할 수는 없고
05:25
당연히 이현주 의원 언급한 명태균 씨의 일방 주장이었다.
05:29
국감 얘기.
05:31
글쎄요, 명태균 씨의 손짓만 봐도 오늘 국감이 얼마나
05:33
본인의 목소리로 뜨거웠는지 좀 알 수 있었습니다.
05:37
경상남도 국감 명태균 관련 국감 얘기였습니다.
05:40
2위까지 만나봤고요.
05:41
그럼 지금까지로는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만나볼 차례입니다.
05:44
첫 번째 댓글입니다.
05:47
그러게요.
05:48
런던 베이글 뮤지엄 주 80시간 근무 의혹 진실을 꼭 밝혀주세요.
05:52
라고 하셨습니다.
05:55
개인 영업장은 중국인 안 된다.
05:57
이렇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라고 했는데
05:59
이 구청장 나서서 솔직하겠다고 했어요.
06:03
용기낸 소신발언에 박수를 보낸다.
06:05
안면 검사.
06:06
이 검찰개혁을 비판한 이 얘기인 것 같아요.
06:11
법사위는 이 검찰개혁.
06:14
책임질 준비가 되어있는가.
06:15
입법은 국민을 위해서 해야 된다고 하셨고요.
06:17
마지막 보겠습니다.
06:19
실언은 국토부 차관이라고.
06:21
왜 국토부 대변인이 대기발령 조치를 받았냐.
06:24
이 말씀하신 것 같아요.
06:25
댓글 5개 모두 감사드립니다.
06:2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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