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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북서쪽 찬 공기가 밀려오면서 일부 지역에 때아닌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는데요, 내일 아침 오늘보다 5~10도 낮아 급격히 쌀쌀해집니다.

강원과 충남, 전북에 역대 가장 늦은 한파주의보가 발표됐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 6도로 오늘보다 8도 낮겠고, 춘천은 3도에 그치며 하루 만에 기온 변화가 큽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19도, 대구 23도로 오늘과 비슷합니다.

모레는 기온 평년 수준으로 회복됩니다.

황사도 문제입니다.

오늘 밤부터 대기가 탁해지기 시작해, 내일은 대부분 지역이 종일 ‘매우 나쁨’입니다.

보건용 마스크 꼭 착용하셔야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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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북서쪽 찬 공기가 밀려오면서 일부 지역에 때아닌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는데요.
00:06내일 아침엔 오늘보다 5도에서 10도 낮아 급격히 쌀쌀해집니다.
00:11강원과 충남, 전북에는 역대 가장 늦은 한파주의보가 발표됐습니다.
00:17내일 아침 서울 6도로 오늘보다 8도나 낮겠고요.
00:20춘천은 3도에 그치면서 하루 만에 기온 변화가 큽니다.
00:25한낮 기온은 서울 19도, 대구 23도로 오늘과 비슷합니다.
00:30모레는 기온이 평년 수준으로 회복됩니다.
00:33황사도 문제인데요.
00:35오늘 밤부터 대기가 탁해지기 시작해서 내일은 대부분 지역이 종일 매우 나쁨입니다.
00:41보건용 마스크 꼭 착용하셔야겠습니다.
00:43날씨였습니다.
01:00날씨였습니다.
01:00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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