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6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39오토바이 대신 한국의 따릉이와 유사한 공유 자전거를 이용합니다.
00:45평범한 배달기사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체중 감량을 위해 택한 일입니다.
00:51하루 종일 배달하고 집에 돌아오니 750g이 줄었습니다.
01:02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온라인에선 온갖 식단이 넘쳐납니다.
01:17최근 중국에서 유행한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01:20아침에 커피와 달걀, 점심에 햄버거 두 개, 저녁에 찐빵 두 개를 먹는 겁니다.
01:26유명 배우가 시도하자 너도나도 따라하기 시작했습니다.
01:36하지만 중국 관영매체 등은 영양 불균형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01:48유명 음료체인점에 커피와 차 등으로 끼니를 때우거나,
01:53비닐에 싼 음식을 씹고 뱉으며 아예 음식을 먹지 않는 것도 유행입니다.
02:02다이어트 열풍을 이용한 상술도 등장했습니다.
02:06중국의 한 대형마트에 설치된 체중계입니다.
02:10열흘 이상 다이어트를 한 뒤 체중 1.5kg을 감량하면 소고기 500g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02:17다만 행사에 참여하려면 우리 돈 1만 9천 원어치 이상 물건을 사야 하는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02:26중국의 성인 과체중 인구는 34.3%, 비만율은 16.4%.
02:33비만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커지는 가운데 극단적인 다이어트에 대한 우려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02:41베이징에서 채널A 뉴스 이윤상입니다.
02:54유니가
02:58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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