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사람들은 장한 갈등이라고 부릅니다.
00:03장동혁 대표, 한동훈 전 대표.
00:06그 가운데 친한파의 김종혁 전 최고에 대해서 사실상 제명 조치가 나왔습니다.
00:12D-2 한 제명의 예고판 아니냐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00:19장동혁 대표가 퇴원하는 날, 하필 그날 친한파에 대해서 어떤 조치가 내려졌을까요?
00:24함께 보시죠.
00:27장한 갈등의 서막입니다.
00:30김종혁에게 탈당 권유, 당무감사위원회 당원권 2년 정지를 권고했고
00:34윤리위에서는요, 이런 말을 했어요.
00:37당 지도부를 타격하며 분란을 조장했다.
00:42과도한 혐오 발언은 임계치를 넘었다라며 탈당하라, 떠나라, 당을 떠나라.
00:50최유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00:5310일 내 재심 청구 없을 시 자동 제명 조치입니다.
00:56당 떠나라, 당을 나가라.
00:59친한파인 김종혁 전 최고에 대해서 장 대표가 퇴원한 날 당 떠나라.
01:11사실상 제명 조치를 내린 셈입니다.
01:14그러자 당사자 김종혁 전 최고는 뭐라고 반응했을까요?
01:17낯지 주장까지 나왔어요.
01:21낯지 주장 보는 듯하다.
01:22제 머리 단단하고 뿔 날카로우니 돌로 쳐 죽이려면 조심하게 민주정당에서 있을 수 없는 일, 징계받을 사유가 되는지 법원에 묻고 싶다라며 가처분 신청을 예고했습니다.
01:33예고했습니다.
01:39이 장한 갈등의 시작입니다.
01:42김광삼 변호사님.
01:43흥미로운 건 지금 김종혁 전 최고에 대한 윤리위의 당 떠나라.
01:52탈당 권유인데 그 권유 내용을 아까 우리가 그림으로 봤는데 굉장히 격앙돼 있습니다.
02:00당 지도부를 타격하며 불량을 조장했다.
02:02과도한 혐오 발언은 임계치를 넘었다.
02:04당 떠나라.
02:05어떻게 보십니까?
02:07김종혁 최고에 대한 당부감사위원회에서 당후권 정지 2년 나왔잖아요.
02:16그런데 이것도 사실은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요.
02:19왜냐하면 현재 당대표에 대한 비판, 당에 대한 비판은 충분히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02:26잘못됐든 잘못되지 않았든 잘못된 관계를 가고 있으면 개인적 의견으로 잘못됐다고 말할 수 있는 거예요.
02:32그러면 이걸 가지고 과연 당후권 정지 2년이 이게 맞냐.
02:38이거에 대한 엄청난 비판이 많이 있고 논란이 있었잖아요.
02:41그래서 김종혁 전 최고에 대한 징계가 정말 이루어질 것인가.
02:47이게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가 가늠자가 될 것이다.
02:50이렇게 예상을 많이 했는데.
02:53이게 윤리위원회에 가더니 거의 제명 수준으로 가버렸단 말이에요.
02:58그러니까 더 강해진 거죠.
02:59당후권 2년 정지 자체도 이건 엄청난 건데 이것보다 한 수준 더 높여서 윤리위원회에서 제명 수준으로 결정을 한 거예요.
03:11탈당 권유는 탈당 안 하면 제명되는 거 아닙니까?
03:15그러면 지금 오히려 이전에 그러면 향후에 있어서는 뭔가 통합이랄지 그런 거 하지 않겠느냐.
03:23장동영 대표가 단식을 하면서 마음이 좀 변하지 않았나?
03:31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좀 있었단 말이에요.
03:34그런데 그게 아니고 더욱더 강해졌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03:38민주당 보니까 제명을 하거나 탈당을 하려면 공천원금 1억 정도는 받아야 제명이나 탈당이 나오는데.
03:46그렇죠, 김유정 의원님.
03:48안 돼 보시네요.
03:50여기는 당대표 비판했다고 탈당해요?
03:53지금 정창란 대표 조혁신당 통합하자고 해서 갑자기 꺼내서 다 비판하고 있잖아요.
04:00그런데 그렇게 자신들이 비판했던 민주당은 경청하겠다.
04:05그런 취지 아니에요?
04:06그런데 국민의힘은 오히려 위해 반대다는 거죠.
04:09그래서 지금 상당히 장동영 대표가 단식하고 돌아오면 어떤 행보를 보일까?
04:18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일까 했는데 거기에 대한 희망은 완전히 없어져 버렸다 이렇게 보고요.
04:2429일 날 최고위원회 한다는 거 아닙니까?
04:28그러면 제명 거의 확실시 된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04:31그런데 제가 볼 때는 이게 일종의 공포정치라고 이렇게 봐요.
04:34왜냐하면 저 정도 이 얘기 했는데 제명 수준을 해버린다.
04:39그다음에 한동훈 전 대표 가족들이 익명 게시판에 대통령에 대해서 약간 비판했다고 하는데 그걸 제명을 한다?
04:48그러면 누가 현 당권파, 현 당 지도부에 대해서 누가 쓴소리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04:55쓴소리하면 저렇게 제명할 거 아닙니까?
04:58결과적으로 따지면 장동영 대표가 당의 지지 기반이 없어요.
05:02그러니까 당무위원회하고 윤리심판원을 윤어게인 세력들을 모아가지고 이걸로 공포정치로 하겠다는 거죠.
05:11그래서 자기에 대한 쓴소리를 하는 건 맞고 이번에 지방선거를 치르겠다는 건데 우리가 수없이 많이 얘기하잖아요.
05:18지방선거 이제 포기했구나.
05:20나 살기 위해서 모든 걸 포기하고 결과적으로 저런 식으로 가는구나.
05:24그렇게 바라볼 수밖에 없는 거죠.
05:26김종혁 전 최고의 징계 수위가 높아졌습니다.
05:31당원권 정지에서 나가라, 제명.
05:34사실상 제명 조치가 나왔는데 당 지도부 입장은 뭘까요?
05:38김재원 최고위원은 뭐라고 얘기했을까요?
05:40들어보시죠.
05:41당무감사위원회에서 정한 징계 수위보다 높아졌는데요.
05:47그동안에 김종혁 당원의 여러 가지 모습이 당무감사위원회의 결정 이후에 오히려 더 당 지도부를 공격하고
05:57윤리위원회나 당무감사위원회를 직접 공격하면서 버린 여러 가지 모습이 최소한의 금도를 지키지 않는다는 아마 그런 생각을 갖지 않았는가 저는 보여줍니다.
06:11김종혁 최고가 보기에는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 거 아니냐라는 해설입니다.
06:19그런데 김유정 의원님, 윤리위의 입장이 지금 많이 보도되고 있는데 김종혁 전 최고에 대해서 이렇게 윤리위가 봤어요.
06:28얘기했어요.
06:30적의 구성원들을 분열시켜 정책 수행이나 작전 수행을 마비시키는 정보 심리전에 해당한다.
06:36김종혁 전 최고에 대해서.
06:38당 지도부에 대한 용의주도한 매체 테러 공격이다.
06:43재판부를 폭탄 테러하는 마피아나 테러단체에 비견될 정도로 중대한 사안이다.
06:47굉장히 격앙된 표현이 윤리위에서 마구 쏟아졌는데 이거 어떻게 보십니까?
06:52굉장히 보기 드문 표현들을 써가면서 김종혁 전 최고를 비판을 하고 있는데요.
07:01제가 보기에는 과거에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체벌이 당연시 여기던 그런 시절에 너 움직이면 더 맞아.
07:12거의 그런 느낌이에요. 제가 보기에는.
07:13이게 당의 공식 문서에서는 보기 힘든 감정적인 표현이라는 지적도 있어요.
07:19그러니까 예전에 당무감사위에서 당원 자격 정지 2년 처음에 나왔잖아요.
07:242년을 권고했었잖아요. 윤리위에.
07:27그다음에 윤리가 구성이 됐고 이제 탈당 권유가 더 세게 나온 거죠.
07:31지금. 그런데 그때 당무감사위의 어떤 공고문에도 굉장히 이런 표현들이 감정 섞인 표현들이 많았거든요.
07:41당무감사위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이랄지 이런 것들까지 다 적시해가면서 감정 섞인 그런 당원권 정지 2년 권고가 나왔었는데.
07:51지금 보니까 예전에 조경태 의원이 했던 이야기가 생각이 나요.
07:56그러니까 이를테면 김종일 최고도 그렇고 한동훈 전 대표도 가족들이 이런 비판의 글을 링크도 하고 했다는 거잖아요.
08:05그런데 그 대상자가 됐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금 내란죄 피고인이 돼서 사형 구형됐잖아요.
08:13그럼 오히려 다른 말 한 거 아니냐라는 조경태 의원의 말이 떠오르는데.
08:18어떻게 된 게 이 정도로 지금 탈당 권고라고 하면 열흘 안에 본인이 스스로 탈당하지 않으면 자동 제명 되는 거 아닙니까.
08:28지금 이 탈당 권고 같은 경우에는 최고위를 거칠 필요도 없는 거잖아요.
08:34윤리의 결정으로 열흘 지나면 이제 자동으로 제명이 되는 거기 때문에.
08:39장동혁 대표가 단식을 시작했을 때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이 결정되고.
08:47그러니까 이런 얘기도 있었잖아요.
08:49그러니까 그 전날 사형 구형이 됐는데 밤새 지나고 보니 한동훈 전 대표가 죽어있더라.
08:56이런 표현까지가 나왔었잖아요.
08:58그러니까 그런 것처럼 모두가 구성원들이 친한 게 아닌 사람을 다 떠나서 의총에서도 그렇고 또 원로들도 그렇고 제명은 너무 과한 거 아니냐.
09:10그래서 그 단식이라는 게 그 위기를 모면해 보고 숨고르기 하고 조금 바람을 피해가 보려는 그런 꼼수의 일정 아니었냐라는 게.
09:19지금 이 장동혁 대표 단식 끝나고 난 이후에 바로 벌어지는 김 전 최고나 또는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수순으로 가는 거 아니냐라는 점에서.
09:33이렇게까지 뺄셈 정치를 하는 게 선거를 위해서 무슨 도움이 되냐라는 그런 원로들의 걱정이 지금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9:44그런가 하면 당내에서 김종혁 최고를 향한 비판적인 시선도 있습니다.
09:48김 전 최고가 큰소리 칠 만한 상황은 아니라라는 비판의 목소리인데.
09:52김종혁 전 최고가 했던 이 문제의 발언들 간신히 당선된 당대표, 집권과 득표를 위해 영혼을 판 것 등등의 표현들을 김종혁 전 최고가 당 지도부와 당대표에게 쓴 건데.
10:11어떻게 보십니까? 김정은님.
10:13일단 지금 여러 가지 국가적 이슈 그리고 국민의힘이 맞서서 싸워야 될 여당의 북정 이런 부분에 이슈를 집중하지 못하고
10:28국민의힘 내부 갈등 관련돼서 자꾸 노출시키는 부분에 대해서 소속 의원으로서 매우 안타깝고 송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10:39사실 지역에서 뵈면은 스펙트럼이 사실 넓은 게 사실입니다.
10:47뚜렷하게 지금 두 사람 이름을 얘기했으니까 한쪽의 편을 드시는 분들도 있지만 사실은 메시지는 이렇습니다.
10:57잘 좀 싸워라. 그런데 그 잘 좀 싸워라가 내부에서 싸우라는 게 아니라
11:02저렇게 민주당은 무슨 이슈만 생기면 똘똘 뭉쳐서 가는데
11:09어떻게 국민의힘은 그렇게 뭉치지 못하느냐.
11:14그래서 잘 좀 싸워라. 이런 얘기가 있고.
11:17그다음에 제발 좀 싸우지 마라.
11:19이 얘기는 안에서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싸우냐.
11:24이 얘기가 중론입니다.
11:27정신 못 차리고 안에서 왜 싸우냐.
11:29그런데 그 싸움이라는 거는 어느 한쪽의 일방만 오른 길을 선택하고 있고
11:35어느 한쪽의 일방만 나쁜 길을 선택하고 있고 이런 건 아니거든요.
11:39양쪽 다 문제다?
11:41양쪽 다 싸우는 부분에 있어서 외부적인 싸움에 있어서 잘하는 경우도 있고
11:46그런데 내부 문제에 있어서는 분명히 아쉬운 점이 존재를 하고 있습니다.
11:51그래서 중요한 거는 내부의 갈등을 어떻게 현명하게 풀어가느냐에
11:59우리가 머리를 맞댈 지점이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12:02그렇다면 솔직히 안에서 부족한 점이 있을 때는
12:07언론에 나가서 마구잡이로 막 떠들거나 하는 거.
12:11특히 중요 직책을 맡으셨던 분들에 대해서는 파장이 크기 때문에
12:15예를 들어서 전 최고위원이다 이러면 파장이 크잖아요.
12:18그러면 사실 내부적으로 이렇게 얘기를 하고 개선할 수 있는 그런 게 있어야 되고요.
12:25물론 그러려면 그런 장을 만들어주는 게 지도부가 해야 될 부분이겠죠.
12:29그다음에 두 번째는 그리고 본인의 잘못에 대해서는
12:34이런 기회가 열렸을 때 충분히 또 소명을 하고
12:39이런 절차를 밟아 나가면 좋지 않을까.
12:42예를 들어서 김종혁 최고위원 같은 경우는
12:44지금 재심 절차라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그렇게 해야지.
12:48또 예를 들어서 그렇게 한들 이게 받아주겠느냐라는 기본적인 믿음이 없으면
12:53그런 절차를 밟고 싶지 않잖아요.
12:55그러니까 당 지도부는 당 지도부대로 열려있는 포용력을 보여줘야 됩니다.
13:00그래서 이렇게 극한 정치로 가고 또 내부 갈정을 계속 보여주는 것은
13:08바깥 사람들에게 비판을 받는 게 아니라
13:11바로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안타까워하면서 보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13:17양쪽 다 문제다.
13:18김희정 장관께서는 양쪽 다 한 발씩 물러나야 된다라고 비판의 의견을 주셨습니다.
13:22김희정 장관에서
13:36암기님은 양쪽 다 président장에서
13:39부담을 받는 만큼
13:42토ivesse Broads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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