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7개월 전


결국 압수수색까지…주사이모 수사 본격화?
주사이모 남편, 전 매니저에 문자
주사이모 남편, 전 매니저에 "얘기하고 싶어요"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네, 방송인 박나래 씨네요.
00:04박나래 씨를 포함해서 일부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00:10경찰이 이 주사이모를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이 어제 알려지면서 수사 상황에도 기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00:17강제 수사에 착수를 한 건데요.
00:19홍종선 기자, 지금 일단 주사이모에 대한 수사만 본격적으로 진행이 되는 것 같고, 방송인 박나래 씨 같은 경우는 지금 어떻게 되는 걸까요?
00:28지금 박나래 씨는 제가 오늘 취재해 본 바에 따르면 경찰 조사나 고용노동청의 진정에 대한 조사를 받을 준비를 마쳤다고 합니다.
00:38그런데 그 전에 여러 가지 사전 단계가 있어서 그 단계들을 마치면 부르겠다 이렇게 했다고 하고요.
00:45그 단계 중에 하나가 이 주사이모에 지난해 연말에 바로 이루어진 일이죠.
00:51이 자택이나 차량 등을 압수수색을 했어요.
00:55말하자면 여기서 이전에도 오피스텔이라든가 차량에서 본인이 국내 의사가 면허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01:05어떤 영양수색 같은 주사를 놓거나 혹은 어떤 항우울제를 처방하거나 이런 불법 의료행위를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고
01:12또 31일에 아예 출국 금지까지 된 상황에서 출국 금지는 됐지만 조사 출동에 앞서서 조사받아라 부르기에 앞서서
01:21일단 자료 확보 차원에서 사실은 나중에 법적 처벌에 가면 이 주사를 맞은 사람들까지 다 어떻게 처벌이 될지 모르겠지만
01:30일단 현행법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건 이 불법 의료행위를 한 주사이모 이 씨 아니겠습니까?
01:37그래서 거기서부터 경찰이 철저히 조사를 시작해 나가는 것으로 보이는 상황입니다.
01:43그런데 오늘 한 보도로 새로운 소식이 좀 알려졌는데요.
01:47주사이모의 남편이 박나래 씨의 전 매니저에게 토로를 했다는 겁니다.
01:54지금 본인들이 박나래 씨 의혹 때문에 이렇게 강제 수사까지 받게 되는 상황인데
01:59박나래 씨와는 연락도 안 된다 이런 토로를 했다는 건데요.
02:03그래서 이후에 우리가 잘못한 게 아니잖아요.
02:07왜 전화도 안 되는가요? 이런 식으로 좀 얘기를 했다는 겁니다.
02:12그런데 저희가 주사이모 남편에게 한번 연락을 해봤거든요.
02:16실제로 이런 얘기가 있었는지 그런데 지금 본인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보니까
02:21자세한 얘기는 할 수 없다. 이런 말을 좀 전하긴 했습니다.
02:24그런데 만약에 이게 사실이라면요. 강제대 변호사님.
02:28뭔가 좀 억울하다. 이런 심정을 좀 밝히고 싶었던 게 아닌가 싶어요.
02:33억울하다고도 할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수사를 받기 전에 본인들에게 유리한 증거를 수집하고 싶었던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02:42지금 A 씨 같은 경우에는 주사이모의 남편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02:46본인이 그 박나래 씨의 전 매니저에게 연락을 해서 지금 저런 이야기들을 한 것이죠.
02:51아마도 본인들이 어떠한 주사를 났다라든지 처방을 했다는 것이 박나래 씨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03:02이 상황에 대해서 한 기자분이 A 씨에게 연락을 했을 때는 A 씨가 거기에 대해서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03:10다만 앞으로 대한민국의 수사기관에서의 조사 과정에는 협조를 하겠다라는 형태로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03:17상황에 보면 박나래 씨에게 연락을 했지만 박나래 씨 역시 지금 조사를 받아야 되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03:24서로 간에 연락을 안 하는 것은 피의자들로서는 당연할 수도 있는 것인데
03:29지금 주사이모 측에서도 나름대로의 증거 수집을 하고 있는 과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03:36그리고 박나래 씨 같은 경우는 이른바 나비약이라고 불리는 식욕 억제제를 복용했다.
03:42이런 의혹에도 휩싸인 바가 있었는데요.
03:45현직 의사들 같은 경우는 이 약물의 위험성에 대해서 꾸준히 경고 메시지를 내고 있습니다.
03:50물론 수액 처방을 받기도 했지만 어떤 체중 관리와 관련된 약을 받았다.
04:16이런 의혹도 함께 받고 있는 상황인데
04:18역시 그 먹방 유튜버와 박나래 씨 모두가 받고 있는 의혹입니다.
04:22아직 확정된 건 아니고요.
04:24최진근 의사, 어제 여기 저희 뉴스탑10에 남경필 전 지사가 나오셨었는데
04:30저 나비약 위험하다라고 말씀을 주셨거든요.
04:33실제로 식욕 억제제로 많이 쓰이긴 하는데 중독성이 좀 큰 약인가봐요.
04:37그러니까요. 중독성이 크다고 실제로 경험했던 분이 나와서 증언한 적이 있어요.
04:41본인도 의사인데 본인도 착용이 좀 살이 많이 불어서 그걸 좀 줄이기 위해서 나비약을 먹어봤는데
04:47그야말로 이런 거죠. 무슨 전쟁이 일어났을 때 가슴이 뛰는 거 있잖아요.
04:51너무 불안하고 막 이랬을 경우에 위협이 느껴졌어요.
04:54그런 느낌을 받았다는 거예요.
04:56그러니까 이게 견딜 수 없을 정도로 가슴이 뛰고
04:58그리고 이게 알코올과 만약에 만나게 되면
05:02의사들 표현입니다. 이거는 극단적인 경우에는
05:05생명의 위협을 느낄 정도로 그렇게 안 좋은 상황까지 갈 수도 있는 문제가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05:10그러니까 이 약은 마약으로 사실은 정상적으로 의사들의 처방을 받아서 복용을 하면 문제가 없지만
05:16그러지 않고 불법적으로 유통이 되면 마약과 같은 성과 어떤 성능을 보이는 그런 약이라는 거예요.
05:22그러니까 이게 만약의 경우에 박나래 씨가 저는 매니저들의 주장이긴 하지만
05:26이런 방식으로 유통이 돼서 불법적으로 먹었다고 하면 만약 복용을 했다고 하면
05:31그 자체가 마약을 복용하면 동일한 형태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고
05:35그런 범죄 행위라고 얘기하고 있는 거죠.
05:38그래서 아주 정확할 뿐만 아니라 엄중하게 운영되고 관리되고 처방이 돼야 되는 약인데
05:45이게 만약에 다른 사람 이름이나 아니면 다른 불법적인 방법으로 처방이 됐다고 하면
05:50그 자체로 범죄 행위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상당히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약이라고 얘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5:55홍종선 기자에게 좀 여쭤보겠습니다.
05:57아까 박나래 씨가 지금 법적 대응을 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했는데
06:02지금 경찰 강제 수사나 이런 거에 대비해가지고 지금 대책 같은 걸 마련을 하고 있는 건가 봐요.
06:09제가 말씀드린 건 경찰과 고용노동청의 수사를 마칠 준비가 돼 있고
06:15이제 박나래 씨 측에는 언제든지 좀 수사 받고 싶다, 조사를 해달라 이런 입장이라는 걸 전해드렸던 부분이고요.
06:24그 법적 대응 부분은 사실은 이것은 또 박나래 씨 측 주장만 전해드리면
06:29이 법적으로 지금 현재 박나래 씨 법적 조력을 하고 있는 법무법인에서는
06:34특히 이 나비약 관련 부분 외에 대해서는 좀 자신감을 보이고 있어요.
06:40결국은 갔을 때 어떤 형사처벌되는 부분에 있어서 말하자면 매니저 측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는 증거를 본인들도 확보를 했다는 부분이고
06:50다만 이 나비약에 대한 부분 이것은 본인들은 다이어트 약, 입 짧은 햇님이나 박나래 씨나 다이어트 약, 살 빼려고 체중 감량으로 받았다고 하지만
06:59이것이 결국 향정신의약품이다라고 할 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이거는 어떻게든 좀 빠져나갈 구멍은 없어 보이는데요.
07:09그 부분에 대한 어떤 대응책은 제가 못 들었습니다만 그 외의 부분에 대해서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07:17약물 얘기 한 번만 좀 더 해보겠습니다.
07:19이현종 의원, 미국 의학계에서도 이 나비약 잘못 복용했다가는 심장에도 엄청난 부담이 될 수 있다.
07:26이게 그냥 식욕 억제만 하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는 그런 약물인 것 같아요.
07:31특히 연예인들 같은 경우는 아마 이제 박나래 씨도 그 프로그램에 나와서 살을 많이 빼는 모습들 보여주잖아요.
07:39바디 프로필 찍고 이런 모습.
07:40바디 프로필 찍고 집에서 운동도 하기도 하고 하는데 특히 또 먹는 어떤 그게 많지 않습니까?
07:47어디 지역에 가서 먹는다든지.
07:49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살이 찌고 또 관리를 해야 될 텐데 특히 아마 연예인들 같은 경우는 이 다이어트가 굉장히 아마 본인들의 어떤 중요한 문제 같아요.
07:58그런데 문제는 이 프로그램이라는 게 어떤 단시간 안에 빨리 빼고 또 효과가 빨리 나야지만이.
08:04왜냐하면 이게 정상적으로 하게 되면 요즘 뭐 이게 살 빼는 약들이 많습니다마는 운동을 해서 빼기에는 굉장히 좀 시간이 많이 걸리거든요.
08:13그런 면에서 이제 연예인들 같은 경우에 유혹해서 이제 벗어날 수가 없는 거죠.
08:16그런 어떤 약들을 이게 굉장히 어떤 아무래도 살을 빨리 빼는 약은 무조건 이게 독성이 있는 겁니다.
08:22이 약도 지금 의학계에 지적하듯이 심장질환에 아주 치명적이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08:27심장이 많이 뛰고 하는 거기 때문에.
08:29어쨌거나 이런 약들이 문제는 의사의 어떤 처방 속에서 우리가 해야 되는데 문제는 그게 아니라 뭐 다른 어떤 분해에서 불법으로 유통된다 그러면 이거는 생명까지도 위험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08:43박나래 씨와 연관된 주사위모 압수수색 소식까지 한번 확인을 해봤습니다.
08:48박 250개혁
08:52박나래 씨와 연관된 주사위모음도
08:54서울 Statut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