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간 선거에서 참패한 트럼프 미 대통령, 좀 꺾이나 싶었는데 더 세게 나오고 있습니다.
00:08미국의 공장을 짓지 않으면 관세 300%를 부과해야 한다.
00:13이란 전쟁도 계속할 수 있다고요.
00:15우리나라 한국도 다시 언급했습니다.
00:17워싱턴에서 정다은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00:21중간 선거 참패 이틀째 취재진과 만난 트럼프 대통령.
00:25관세 정책을 없애면 미국 곳곳에 짓고 있는 공장들이 멈춰설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00:32중간 선거 폐인으로 꼽힌 관세 정책을 바꾸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셈입니다.
00:53미국의 공장을 짓지 않으면 제품을 팔기 위해 300%까지 관세를 내야 한다고도 주장했습니다.
01:01이란 전쟁에 대해서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01:10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대각관 집무실 등을 국가 기념물로 지정하는 포고문에 서명했습니다.
01:18지금 모습 그대로 보존하도록 하는 조치를 통해 자신의 자치를 남기는 데 공을 들이는 모습입니다.
01:39일각에선 중간 선거 참패로 정치적 입지가 좁아진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 고유 권한에 더욱 집중하려고 한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01:48워싱턴에서 채널A 뉴스 정다은입니다.
02:04한글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