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간 전
동아 선관위 '투표율 허위 입력'…"윗선 보고 말고 숫자 맞추자"
합수본, '투표율 통계 조작 정황' 선관위 압수수색
합수본 "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 발견" 강제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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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선관위가 참 기가 차서 아니 그 투표율을 자기들끼리 조작하고 있었습니다.
00:09돌려막을 게 따로 있지? 태어나서 투표율을 돌려막았다는 얘기는 보다 보다 처음 봅니다.
00:20합수본이 선관위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00:24검경합동수사본부 이번 지방선거에서 중앙선관위 경기도 선관위 관계자들의 투표율 허위 입력
00:29이야,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해요. 선관위 직원들이.
00:35공무원 아닙니까? 투표율을 임의대로 허위로 입력했다는 거예요.
00:40투표율 짜 맞추려고 중앙선관위당 압수수색했고요.
00:46공무집형 방해 등의 혐의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00:50어떻게 투표율을 조작했는지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00:56누적 투표자가 실제로 100명이었는데 그걸 1,000명으로 입력한 거예요.
01:02자, 900명을 더 입력한 거죠.
01:04이거 이 수를 맞추려고 100장씩 임의분산한 겁니다.
01:10여기에 100명, 여기 100명, 여기 100명.
01:12투표자 수 늘면 임의 수치 재조정한 겁니다.
01:15자기들끼리 돌려막기 한 겁니다.
01:17상부에 보고하지도 않고 자기들끼리 쉬쉬하면서 투표율을 조작했습니다.
01:22보고 없이 말을 맞추기도 했습니다.
01:25제일 나쁜 대목은 이 장면입니다.
01:28경기 선관위 실무자급 직원이 중앙선관위 직원에게 투표자 수 잘못 입력했습니다.
01:34그러자 내부 메신저에서 중앙선관위 직원이 경기도 선관위 직원에게
01:39야, 이거 위에 보고하지 말고 우리끼리 숫자 맞추자.
01:43일 크게 벌리지 말자.
01:46라고 내부 메신저로 자기들끼리 대화한 내용도 수사를 통해 증거가 포착됐습니다.
01:54들통난 겁니다.
01:58기가 찹니다.
01:59우리 저 개표방송 돌직구 특집 3시간 했고
02:04개표방송 2시간 넘게 진행했는데
02:06나 뭐 한 거지?
02:08투표율 갖고 내내 저희가 분석하고 보도했는데
02:11김구식 교수님, 이러면 안 되죠.
02:13세상, 조작할 게 따로 있지.
02:15어디 자기들끼리 투표율을 마음대로 조작해요.
02:18그러니까 선관위 사태의 심각성이 지금 갈수록 심각해지는 것 같아요.
02:22이건 그냥 부실이 아니라 부정 아닙니까?
02:24그러니까 선거값을 특히 수치를 조작해서 입력한다는 건
02:28오래전부터 나왔던 부정선거 핵심입니다.
02:30그러니까 그게 해킹에 대해서 들어왔든
02:33아니면 중국 공산당이 들어왔든
02:36아니면 특정 세력이 애정된 수치를 가지고
02:39누구를 떨어뜨리고 누구를 당선시키기 위해서
02:41애정된 수치값을 계속 늘 수 있다는 주장을 계속 해왔잖아요.
02:44그걸 우리 모두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02:46그건 음모론이기 때문에 그런 부정선거는 없다라고 생각을 해왔는데
02:50지금 그동안에 선관위가 용지 부족 사태라든지
02:53개표 과정에서 입력을 잘못해서 오류가 났다든지
02:56이런 정말 말도 안 되는 실수들에 더해서
02:58이번에는 이제 정말 수치를 입력을 조작할 수 있다는 상황까지 나온 거 아니겠습니까?
03:04이거는 부실이 아니라 실수가 아니에요.
03:07자기들끼리 숫자를 임의로 지금 조작해서 기입했잖아요.
03:10내부 데이터까지 나왔잖아요.
03:11아까 거기 나와서 주고받는 대화 중에
03:13야 보고하지 말자.
03:14경기도 선관위에서 이야기하니까 중앙선관위가
03:16야 이거 보고하지 말고 우리끼리 숫자 맞추자 그러잖아요.
03:19이야 기가 차네요.
03:20이게 지금 저는 이게 굉장히 예의주시한테 숫자를 맞추자.
03:24이건 부정이죠.
03:24그러면 저게 투표율이니까 그렇다 치지만
03:27만약에 개표 과정에서
03:29지금 우리 김기피원도 계시고 저도 있지만
03:31개표 과정에서 1, 2천 표 차로 당나귀 왔다 갔다 하는데
03:35야 숫자 맞추자 해서 안 될 수가 없는 상황이잖아요.
03:39말도 안 되죠.
03:40자 숫자를 맞추자 해서 주게 가능했던 상황이라고 본다면
03:44개표 상황에서 우리 송파구 선관위의 직원 몇 명과
03:48중앙선관위 직원 숫자 맞추자.
03:50김근식 떨어지는 걸로 해.
03:52이거 안 한다는 보장 있습니까?
03:53아니 어떤 지역에서는 사전투표 결과
03:56숫자도 잘못 입력했잖아요.
03:59그렇죠.
03:59정산값에.
04:00그 개표 자체도 오류가 나서 잘못 입력해서
04:02다시 또 복원하고 그랬는데
04:04저는 이번 기회에 이게 부정선거가 있다는 것으로
04:37확정적으로 갈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지만
04:38신성화 시켜가지고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게 하는
04:41이 그들만의 천국을 만들어놨기 때문에
04:43투표, 개표, 그다음에 자기들의 근무 행태 이런 모든 것들을
04:48참에 특검이 다 나서서 일일이 모든 것들을 다 밟은 사건에 된다.
04:53이렇게 말씀드립니다.
04:54악의적인 전산 조작의 사례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04:57야당에서는 투표율도 저렇게 전산 조작하는데
05:02득표수는 안 건드렸겠냐라는 얘기도 나옵니다.
05:05들어보시죠.
05:07단순 실수가 아닙니다.
05:09의도적이고 악의적인 전산 조작입니다.
05:12이 고의적인 선거 부정이 엄연히 자행되는데도 아무도 몰랐습니다.
05:18국정조사와 수사가 없었다면 영원히 묻혔을 것입니다.
05:22핵심은 이제 선관위의 해명은 아무것도 믿을 수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05:27저희 정담도 매시간 투표율을 보면서 마음을 졸였는데
05:33저 가짜 투표율 때문에 국민들이 농락을 당한 겁니다.
05:36메신저 보면서 좀 놀랐습니다.
05:39왜냐하면 저렇게 보고하지 않아도 아무도 모른다는 것.
05:43그게 일상이 되지 않았을까라고 하는 두려움이 있는 거예요.
05:47저게 어느 지역까지 퍼져 있을까?
05:49비단 수도권일까? 아니면 전국일까?
05:51그러면 이렇게 투표수도 조작을 했는데
05:53그럼 득표수는 온전할까라는 고민들을 하게 되는 거죠.
06:00민주당 내부에서도 이런 얘기 나옵니다.
06:04이건 입장 내기도 곤란하다.
06:06선관위 국조특위 위원이에요.
06:07압수수색 결과 경과봐야 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06:10또 다른 국조특위.
06:12그간 부정선거를 음모노로 치부할 수 있었는데
06:14이제는 그럴 수 없게 된 거 아니냐.
06:16이건 부정 아니냐.
06:18민주당 내에서도 이런 얘기 나옵니다.
06:22선관위 의혹들이 끝없이 제기되고 있는데
06:24전산값을 작정하고 조작한 사례입니다.
06:27또 수사 전문가였던 김기표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06:31그동안 선관위 사태가 단순 실수 내지는 업무상 태만에 이런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06:39국정조사와 수사로 인해서 이제는 범죄 행위까지 밝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06:47이제는 범죄 행위다.
06:47그러니까 이제 단순히 상부의 승인을 받아서 숫자를 바꾸면 되는 것을
06:53그냥 하기 귀찮다고 조덕적 회의로 조작을 하고 있잖아요.
06:59그게 공무원으로서 어떻게 그런 상상이 가능했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
07:04그런데 이게 지금 차제에 국정조사를 더 하든 아니면 특검을 빨리
07:10양당이 지금 합의는 한 상태니까요.
07:13특검을 조작히 발족해서
07:15이번에 진짜 여야가 합의 잘했어요.
07:17그럼요.
07:18수사를 철저히 해가지고 그동안 선관위에서 보여줬던
07:21도덕적 회의에 대해서 충분하게 수사를 하고 단죄가 이루어져야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07:28이것이 이제 전체적인 부정선고론자의 어떤 근거가 되거나 농거가 되도록 해서는 안 되고
07:37확대해서 갈 수는 없다.
07:39철저한 수사를 통해서 실질적인 실체가 무엇인가를 규명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7:43저것도 사실 정확히 따지고 보면 사실관계와 다르게 지금 입력된 걸 어떻게 고칠 것이냐 하는 부분이
07:50지금 발견이 된 거기 때문에
07:54득표에서도 부정이 있을 것이다라고 단정하는 것은
07:57우리 사회 전체 근간을 흔드는 문제라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08:02어찌 됐든 합동수사본부든 특검이든 수사를 통해서 실체가 밝혀질 것으로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08:09강하게 수사해야 할 사항이다.
08:10이제는 범죄의 영역이 됐다라고 김기표 의원님이 아주 명확하게 현 상태를 잘 규정을 해주셨어요.
08:17어떻게 투표율을 조작했는지 함께 보시죠.
08:21투표율 조작은 4시간 동안 진행됐습니다.
08:25투표자 수 초과 분산으로 1시간에 투표자 수가 1명씩 늘기만 했습니다.
08:30이게 정상입니까?
08:32이렇게 900명이 오버됐으니까
08:35야 100명씩 뿌려 촥!
08:39무슨 약간 보이스피싱 조직 같기도 하고
08:42야 100명씩 남아!
08:43그러다 보니까 1시간에 투표율이 1명만 는 거예요.
08:48그게 가능합니까?
08:50송파구에 투표용지 없어도 돌아간 사람이 몇 명인데
08:52장난합니까 지금?
08:54레이나 김용훈 대변인님
08:56이거
09:00송파구에 혹시 투표용지 안 준 것도 어디 대화방에 있는 거 아니에요?
09:04자기들끼리?
09:04야 이거 여기
09:06여기 투표를 낮춰
09:08주지 마
09:10국민들은 이제는 의심할 수밖에 없게 됐잖아요.
09:12자기들끼리 뒤에서 이렇게 조작하기로
09:14마음 먹고 작정한 게
09:16이번 합동수사를 통해 드러났는데
09:18다른 데서는 안 그랬겠냐?
09:21어떻게 생각하세요?
09:22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09:25우리가 이 선거를 각본 없는 드라마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09:29각본이 짜여진 드라마였다.
09:31이거 자체가 많은 국민들한테는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09:34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09:35자기들끼리 뒤에서 이렇게 수근수근 짰다?
09:38네. 100표씩 분산도 하는데 무엇인들 못하겠습니까?
09:42미리 표를 넣어놓는다는 거잖아요.
09:44그래서 위철환 대행이
09:47당시에 이 사건이 서졌을 때
09:49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09:51부실한 것은 인정을 하지만 고의는 없다라고 했었습니다.
09:55아 그랬습니까?
09:56네. 그런데 지금 보면 고의성이 있는 거잖아요.
09:59왜냐하면 단톡방에서
10:01분산하여 넣자라는 이야기들을
10:03중앙선관위와 지역선관위가 주고받은 거잖아요.
10:06그렇다면 위철환 대행도
10:08지금은 이제는 이러한 진상이 드러난 만큼
10:11본인의 거취를 고민을 해야 된다.
10:13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10:15왜냐하면 이러한 정황을 몰랐다고 하는 것도
10:18너무나도 무능한 것이기 때문에 책임을 져야 되는 것이고
10:21그리고 만약에 알았다고 하면 더 큰 문제가 되는 겁니다.
10:24왜냐하면 이런 조직적인 은폐에 가담을 한 것으로 볼 수도 있기 때문에
10:28저는 이 합수본의 수사 영역이 성역을 가리지 않고 모든 것을 다 수사를 할 때가 됐다라고 생각을 해요.
10:35지금 현재 특검에 대해서 여야가 동의를 했기 때문에 특검이 곧 출범을 할 것이고
10:40그렇다면 합수본 입장에서는 어쩌면 명예를 건 수사를 해야 될 수도 있습니다.
10:45왜냐하면 합수본에서 수사를 했는데 미진한 것이 특검 조사를 통해서 밝혀지게 된다면
10:51합수본도 아주 상당히 불편할 것입니다.
10:54그렇기 때문에 이런 자세한 추가적인 사건에 대한 어떤 정황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 것이다.
10:59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데
11:00국민의힘에서 처음부터 주장을 했었습니다.
11:04이 특검의 수사 대상은 선관위 서버까지도 포함을 해야 된다.
11:07그리고 성역 없는 수사를 해야 되는 그 범위 안에는 지난 선거까지도 포함이 되어야 할 것이다.
11:13즉 사전투표가 말이 많은데 아주 옛날 그때 당시에 이 선거부터 우리가 수사를 좀 폭넓게 해서
11:19그동안 선관위가 어떠한 것들을 조작을 했고 은폐를 해왔는지까지 모두 밝혀야
11:24그래야지 국민들의 분노가 조금은 풀릴 수 있을 거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11:29도대체 선관위가 신선관위 투표를 뭐로 생각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11:34더 충격적인 건 경기 지역 선관위 직원들끼리 짜고 만약에 조작을 했다고 해도 충격적인데
11:41중앙선관위 직원이 등장합니다.
11:43중앙선관위 직원이 등장하는 거예요.
11:46선관위원장이나 지역선관위원장 판사 출신이 있지만
11:49윗선에 보고하지 말자 얼마나 선관위원장을 이른바 바지사장처럼 여겼는지도 드러나는 대목입니다.
11:56끝없는 선관위 의혹들이 지금까지 제기돼 왔습니다.
12:00저희가 정리를 좀 해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12:05투표용지 부족, 투표자 수 조작, 개표 결과 입력, 자기 마음대로 한 거, 투표용지 보관상자 폐기, 증거인멸 행위로 의심받고 있죠.
12:12지금 선거의 전 단계에 걸쳐서 다 이상한 사례들이 발견됐어요.
12:21선거의 전 단계에 걸쳐서.
12:23성춘 대변인님.
12:24모든 단계에 다 이렇게 하자가 많아요.
12:27그러니까요.
12:28이 문제가 터졌을 때 선관위의 무능함의 밑바닥을 보고 있다고 얘기하면서
12:33연일 터지는 추가적으로 보도되는 걸 보면서 밑바닥이 아니라 지하를 파고 들어가는구나.
12:38지하를 파고 들어가고 있다.
12:39얘기를 많이 했었잖아요.
12:40그런데 지하에 지하에 정말 지하를 계속 파고 들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12:44왜 이렇게 선관위가 무능한가.
12:46결국 선관위가 수년 동안 지적돼 왔던 가족 채용, 부정 채용과 관련된 문제들.
12:51이런 것들이 결국 무능한 사람들의 집단체가 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고요.
12:56또 선관위가 성역으로 존재했기 때문에.
12:58감사도 받지 않는 성역으로 존재했기 때문에.
13:01중립성을 지켜야 된다.
13:02독립성을 유지해줘야 된다.
13:05이거 하나 때문에 선관위를 우리가 너무 방치했던 건 아닌가.
13:08다시 한 번 또 반성하게 됩니다.
13:09우리 정치권이 선관위의 중립성, 독립성 때문에 이 정도로 망가지고 무능한 집단이 될 때까지
13:14우리가 너무 내버려뒀던 건 아닌가라는 반성을 하게 되고요.
13:18다만 이것과 관련돼서 저는 부정선거 음모론을 우리가 부정할 수는 없게 됐다.
13:24이거는 동의하기는 어렵습니다.
13:25민주당 관계자가 그렇게 얘기했는데.
13:27부정선거와 관련된 음모론자들은 아까도 살짝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13:31결국 이런 과정에 중국이 개입돼 있다라는 이야기를 계속하는 건데
13:34어디에도 중국 개입서로는 없는 것이고요.
13:37해킹 관련 얘기도 없는 것이고요.
13:39선관위 서버를 들여다보죠.
13:40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3:41그런 것들을 말끔히 털어내기 위해서.
13:43그들이 말하는 이야기들이 전혀 사실과 부합되지 않음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고요.
13:51결국 그런 거예요.
13:52그러니까 부정이 되려면 이게 기획된 일이어야 됩니다.
13:55기획을 한 다음에 저런 행위를 저질렀다면 그건 부정선거의 냄새가 당연히 나는 거고
13:59그들의 주장을 들을 수 있는 거죠.
14:01그런데 지금 선관위가 했던 말도 안 되는 무능한 것들을 보면
14:03선거를 관리하는 과정에서 자신들의 실수가 나왔을 때
14:07그걸 덮기에 급급한 모습 덮으면서 부정한 행위를 저지르는 모습 이런 것들 기획된 거라기보다는 관리하는 과정 속에서 나온 본인들의 무능함을 덮는
14:16과정에서 저런 어처구니 없는 일을 저지른 것이기 때문에
14:18음모론자들이 이야기하는 것과는 좀 결을 달리한다는 말은 다시 한번 확실하게 좀 해야 될 것 같고
14:24그래서 우리가 이건 이 정도면 부정선거지라고 얘기한다고 해서 저도 이 정도면 부정선거네 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14:31하지만 음모론자들이 이야기하는 것과는 명확하게 선을 그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4:34확대해서는 경계해야 된다.
14:36대충 이상하긴 했어.
14:38아니 봐봐요.
14:39사전투표에서 인천 내가 계속 그 얘기하는데
14:41그 큰 지역 두 군데가 사전투표 결과값이 똑같았잖아요.
14:47A 후보, B 후보가.
14:48이것도 혹시 자기들이 잘못 입력하고서 맞춘 거 아니에요?
14:52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지금...
14:54아니 이거 안 까봤잖아요.
14:56갈수록 커지는 의혹에 지금 송치훈 부의장 말씀대로 국민적인 의혹을 완전히 해소하려면
15:03사실은 놀라야 되는 부분들은 완전히 국민들 앞에서 재검표부터 시작해서 확실히 까야 돼요.
15:09난 지난번 교수님 떨어진 것도 좀 이상하다고 봐.
15:11아스살살하게.
15:12재입을 할 수는 없고.
15:13아스살살하게 떨어졌잖아요.
15:14그것도 한번 봐야 돼.
15:15이게 지금 선관위의 총체적 부실을 넘어서 조작까지 드러난 상황이기 때문에.
15:19아, 못 믿겠어요.
15:20지금 마지막 남은 게 부정선거 음모론의 마지막 지금 남아있는 빈 공간이 투표의 개표 수치를 입력해서 조작할 수 있다는 거잖아요.
15:29네, 전산값 얼마든지.
15:30그러니까 이게 그럴 수 있다는 정황이 지금 발견된 것인데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는지 어느 정도인지 아직 확인이 안 된 상황이잖아요.
15:37그렇다면 말씀하신 것처럼 개표에서 그 득표의 결과 수치가 똑같이 나왔다든지 아니면 수치가 바뀌어서 당나게 바뀌었다든지
15:45많이 의혹이 제기되는 몇 가지 사례들은 정말 법원이 관여해서 확실하게 재검표에서 지금 당나게 바뀌지 않고
15:54그 득표수 차이가 나지 않는 정도로 이건 부정은 없었다는 걸 보여주는 것 외에는
15:59이제 국민적인 전반적 의심을 해소할 방법이 없어요.
16:02저는 그래서 특검에서 빨리 특검을 발족해서 한 치의 의혹도 없이 완벽하게 진상규명해서 처벌하는 것 플러스
16:10부정선거 음모론이 판치지 못하도록 부정선거의 원상이 될 수 있는 이른바 개표 수치 입력이라는 이 가능성에 대해서
16:19이제는 정부가 또는 국회가 나와서 확실하게 쐐기를 박아줘야 됩니다.
16:23왜 그 얘기를 들었냐면 김임표 의원은 큰 차유를 이겼잖아요.
16:26그러니까 여기는 의심을 안 해. 그런데 교수님은 아슬아슬하게 졌잖아요.
16:32그거 한번 해봐야 된다니까.
16:34부탁드립니다.
16:36김임표 의원님 어떻게 안 됩니까 여기?
16:38김임표 의원님 말씀 잘 하셨는데요.
16:41이번에 사실은 특검과 특정조사를 통해서 명백하게 밝혀내야 되겠죠.
16:48그래서 국민적인 신뢰를 다시 회복해야 될 문제이긴 한데요.
16:51이제 그 부분에서 더 한 가지 더 얘기하면 이번에 청주시장 재개표에서 두 표 차이 결국 났잖아요.
16:57그래서 서른 만이 있어도 다시 재개표 해보니까 두 표 차이가 났고
17:02기존의 부정선거에 대해서 소송을 제기하고 한 것도 대법원에서 실제로 별 문제 없었다 이렇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17:09그것은 뭐냐면 현장에서 개표하는 것은 굉장히 수개표입니다.
17:13숫자로 다 세고 사람들이 다 확인하고 현장에서 숫자를 적고
17:17그것이 전산에 입력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있다 하더라도
17:21현장에서의 수개표 한 사람 한 사람 세는 것은 오류가 있기는 어려워서
17:25저는 아직 부정선거 논자들이 얘기하는 것은 완전히 동의하기 어렵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17:30차제에 이런 것까지 다 명백하게 의혹을 해소하는 것이 특검이 할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17:35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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