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야당의 반응도 들어보시죠. 송원석 원내대표입니다.
00:42한동훈 전 대표도 말을 못했습니다.
00:49장인수 씨는 문 정권 당시 저에 대해 무리한 공격을 마다앉던 골수 친민주당 정권 기자다.
00:55완전 골수 자기 편인 사람. 음모론이니 하는 공허한 말로 무시하는 건 안 통한다.
00:59즉각 장인수 씨로부터 적법 절체에 따라 물증을 확보해야 한다라고 보탰습니다.
01:06정성호 본부장과는 생각은 좀 다른 것 같습니다. 들어보시죠.
01:12이건 이야기할 가치조차 없는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01:16문자를 보냈다는 얘기도 있는데 사실은 저는 황당한 얘기죠.
01:21사실은 그게. 의례적으로 정례적으로 많은 검사들을 만나왔는데
01:25그와 같은 어떤 경위를 통해서 그런 말들이 그런 오해가 나왔는지
01:29예를 들어서 지금 조사한다는 것도 좀 어색하잖아요.
01:32그게 사실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01:35김 교수님 어떻게 보세요?
01:37저는 저게 만약에 진실을 규명한다면 굉장히 쉬워요.
01:41왜냐하면 장인수 기자가 나와서 했다는 게 메시지를 보냈다고 이야기를 분명히 하잖아요.
01:45그걸 받은 검사들이 많다라는 것이고 문자 메시지라는 거 아니겠어요?
01:49그러면 장인수 기자가 그 팩트를 확인했던 취재원이 있을 거 아닙니까?
01:55그 취재원의 문자만 확인하면 간단한 겁니다.
01:57이 문자가 없는 문자를 만들어낸 것인지 아니면 문자는 보낸 사람이 나오잖아요.
02:02받는 사람이 나오고.
02:04보낸 사람이 정말 이재명 정부의 정말 측근 힘 있는 사람인 것인지 아닌지를 확인하면 금방 나오는 겁니다.
02:10이게 경찰이 수사해도 금방 나오고요.
02:12만약에 경찰이 고발 고소가 들어갔기 때문에 장인수 기자를 피고발인 입장에서 수사를 해야 될 것이고
02:20하게 된다면 제일 먼저 제가 아는 제가 법률 전문가 아닙니다만
02:24그 문자 보여주세요 하면 되는 거 아니겠어요?
02:26어떻게 확인했는지 확인하면 되니까.
02:28그렇게 하면 저는 둘 중에 하나라고 분명히 말씀드리는 거죠.
02:31만약에 그 문자 메시지가 실제로 존재하고
02:33그것이 장인수 기자의 취재대로 정말 이 정부의 측근인데
02:38그런 내용을 현직 검사장이나 검사에게 보냈다고 한다면
02:42이건 거래 여부와 상관없이 이건 국정농단이죠.
02:46어떻게 대통령의 측근이라는 현직 고위 관계자가
02:50현직 검찰에게 대통령 사건을 공소 취세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02:55이건 대통령의 변호인인지 그게 장관입니까?
02:58그건 말이 안 되는 거죠.
02:59그래서 이건 철저하게 그 사건 자체가 확인되면 대통령 탄핵감이라는 양이 분명히 나올 수밖에 없고요.
03:05말씀드리잖아요.
03:06이게 사실이 아니라면 지금 장인수 기자는 어떤 태도일지 모르겠습니다만
03:10김호준 씨 같은 경우는 발을 빼고 우리 김 의원 대변인 말대로 한 발은 걸치고 있는 형국이기도 한데
03:15그러면 그 상황이 과짜뉴스로 확인되면
03:19이건 정말 최근에 민주당이 강행 통과시킨 법 있잖아요.
03:23정보통신망법 세게 또 고쳐서
03:25저건 정말 징벌적 손해배상 물어서 겸손은 힘들다 공장 저거 없애야 되는 겁니다.
03:31그리고 친명 쪽이나 대통령 아마 송마원도 이 기회에 한번 없애볼까 생각이 들 것 같기도 한데
03:37충분히 없앨 수 있는 사안입니다.
03:40저 정도의 정치적 파급력을 가진 엄청난 이야기를 가짜로 했다?
03:44그리고 그것을 정말 생방송 중에 다 틀어서 큰일 해냈다.
03:48그리고 딥스로트 이야기하면서 이게 언젠가는 밝혀지도 모른다.
03:52라고 이야기하면서 이야기했던 것은
03:54제가 볼 때 어떤 사실로 밝혀지든 간에 상관없이
03:58국정농단으로서 탄핵감이든 아니면 가짜뉴스로서
04:02정말 이 겸공 자체는 처절한 저런 법적 책임을 불한다고 생각합니다.
04:08그냥 놔둬도 되느냐.
04:10사실 김 의원님 최근에 몇 가지가 있었잖아요.
04:13총리를 겨눈 듯한 발언.
04:16그리고 대통령 순방시에 국무회의가 안 열었다.
04:18그리고 총리가 서울시장 여론조사 빼달라고 하니까
04:23내가 알아서 잘한다 등등등 일련의 일들이 많았는데
04:27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04:29우선 문자로 받았다고 하는 것은
04:31그 방송을 다시 자세히 보시면 그게 아닙니다.
04:34문자로 받았느냐 메시지를 했느냐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다.
04:37이렇게 얘기했기 때문에 사실관계가 아니고요.
04:40그다음에 고소고발이 돼서
04:42그 부분이 당연히 경찰에서 조사를 하면
04:44진위관계가 나올 겁니다.
04:46그래서 아까 검찰에서 들은 소식을 가지고
04:50장인수 기자가 전한 거기 때문에
04:52그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관계를 기정사실화하고
04:55계속해서 거래사를 거래사 이렇게 프레임을 키우는 게 물론
04:58야당의 생각이겠지만 그건 사실과 전혀 다르다는 거고요.
05:02그다음에 김어준 씨 같은 경우는
05:05민주당 내에서 지금 현재 김어준 씨를 반대하는 세력도 많이 있고
05:10그다음에 또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잖아요.
05:13민주당 내에서 이런 형상이 많이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유튜버는 맞습니다.
05:18그런데 그분이 실제로 민주당 정부의 탄생에 큰 역할도 한 것도 사실이고
05:25그런데 그것이 이렇게 당연히 민주당 내에서도
05:29여권 내에서도 민주주의 시대에서 여러 가지 의견이 있을 수 있고
05:33논쟁이 가능한 것 아니겠어요?
05:34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에서 노리는 것은
05:37그런 영향력 있는 민주당의 어떤 스피커가 사라지는 걸 바라겠죠.
05:42그래서 이것을 계기로 아예 김어준 방송이 없어져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할 텐데
05:46그것은 과한 것이죠.
05:48차분하게 수사 결과를 지켜보자.
05:50그렇죠. 차분하게 수사 결과를 지켜보고
05:51유튜버들이 패널이 나와서 어떤 얘기를 할 수도 있는 것인데
05:55그걸 침소봉대하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05:58그것이 국민의힘과 일부 언론에서 낸 프레임이라 이렇게 생각합니다.
06:03언급할 가치조차 없는 것이 너무 크게 지금 하고 있어요.
06:06네.
06:06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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