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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이 대통령 방문 중에…중, 일본에 ‘희토류 보복’

“의원 갑질, 못 참는다” 여의도 ‘을’의 반격

환율 방어하다…외환보유액, IMF위기 이후 최대폭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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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라는 증언을 저희들이 확보했습니다.
00:32지역 사무실로 출근해서 비서일을 시켰다라는 당사자의 증언을 저희가 입수했습니다.
00:39이 내용은 김진희 돌직구쇼에서만 오늘 보실 수 있습니다.
00:43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44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00:47먼저 첫 번째 키워드부터 보겠습니다.
00:49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0:51바로 이겁니다.
00:52보복. 한겨레신문이 오늘 일면에 쓴 내용입니다.
00:56어떤 보복일까요? 함께 보시죠.
01:00이 대통령 방문 중에 중국이 일본의 히토리 보복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01:05무역 보복이죠.
01:07대만을 침공했을 때 중국이 유사시에 개입할 수 있다라는 발언을 한 일본 총리의 발언에 대한 중국 측의 다양한 보복이 나오고 있습니다.
01:19중요한 건 시점입니다.
01:22한국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는 방중 기간 중에 일본을 때리는 카드를 꺼냈다.
01:29전문가들은 한국과 일본 사이를 이간하려는 이관계다라는 의견도 내고 있습니다.
01:35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38반격. 한국일보가 오늘 일면에 쓴 내용입니다.
01:41반격. 함께 보시죠.
01:43의원 갑질 못 참는다.
01:49여의도 의뢰 반격.
01:51갑질 만연한 국회.
01:53보호장치 없는 보좌진이란 내용입니다.
01:56김병기 의원과 강선우 의원으로 시작된 갑질 의혹 논란이 이해운 지명자에게로까지 번졌습니다.
02:04왜 이렇게 갑질들을 많이 하느냐라는 국민들 질타와 비판이 많습니다.
02:10그런데 정치권을 잘 아는 많은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의원실에 있는 이 막강한 보좌관들이 다른 피감 상임기관에게 또 다른 갑이 되는 건 아닌지도 생각해봐야 할 시점이다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02:26갑을.
02:26갑을.
02:27갑을.
02:28위치에 따라서 반복된다는 거죠.
02:30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31세번째 키워드는 방어.
02:36동아일보 신명기사입니다.
02:42환율 방어하다가 외환 보유액이 IMF 위기 이후 최대폭으로 감소했습니다.
02:48작년 연말에 원래 연말은 달러가 중앙은행으로 들어오는 시기인데 이번엔 반대였죠.
02:54환율을 잡기 위해서 달러를 팔았습니다.
02:57그런데 문제는 환율을 조금 잠재우긴 했어도 외환 보유액이 IMF 위기 이후에 최대폭으로 감소했다는 겁니다.
03:06그 말은 달러를 풀어서 팔아서 환율을 방어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겁니다.
03:11왜 이렇게 원화가 약세일까라는 근본 원인에 대한 처방이 필요한 때다라는 말이기도 합니다.
03:22다음 키워드입니다.
03:24네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3:25피지컬.
03:27조선일보 일명기사입니다.
03:28AI 몸을 얻다.
03:35CES가 열렸어요.
03:37자 현대자동차가 인수한 자회사 공개한 이 로봇입니다.
03:43손가락 끝에 이 센서가 달려있습니다.
03:47사람처럼 움직임이 굉장히 자유로운 로봇을 현대자동차의 자회사가 공개한 겁니다.
03:53AI가 컴퓨터 밖으로 나와서 피지컬 몸을 얻었습니다.
03:58몸 동작이 굉장히 정교하죠.
04:02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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