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 요가매트
00:013. 요가매트
00:023. 요가매트
00:05요가매트
00:07운동하시네
00:08네
00:10힘든 거에요?
00:11요가신 해봤다고
00:13아휴
00:14몸에 빠졌어
00:15아휴
00:17아휴
00:18아휴
00:19아휴
00:20아휴
00:21아휴
00:22누구를 위한 요가죠?
00:242. 요가매트
00:262. 요가매트
00:286. 요가매트
00:29아이고 허리 아이고
00:31아유 운동하는데
00:33그렇게 복숭아나고 어떻게나 TV 수비 안 들잖아
00:36아유 진짜
00:38방에 들어가서 봐요
00:40아유 왜 그 하필날 운동하는데 여기 와서 보는 거야
00:43아유 아유 아유
00:47여보 다리에 지났어 지났어
00:49아유
00:51정말
00:53시작도 안 했는데 지났어요
00:55잘 안 되는 거네
00:57아유 괜찮으셨어
00:59이제 다시 시작한 지 세 달밖에 안 됐어요
01:02세 달이나 하셨어요?
01:04저 선생님 석 달 해도 저거 정도로 안 풀립니까?
01:07아니 정말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01:09아니 나이가 들다 보니까 그래요
01:11젊었을 때는 안 그랬거든요
01:13아 그래요?
01:14나이가 들면 이렇게 되더라고요
01:21밀폐력 때문에 요즘 제품들이 좀 세게 나오더라고
01:25아 진짜 밀폐력 때문에
01:26네
01:27여보
01:28어 왜?
01:29눈 좀 열어줘봐 안 열려
01:31아우
01:32아 이런 건 해줘야죠 남편이라면
01:34좋지
01:35아우
01:36저게 남자죠 저게
01:37아우
01:42맞아 저거는 저도 힘들어요
01:44차 한잔 마셔보려고 하는데 저게 안 열리더라고요
01:47여보
01:48여보
01:49여보
01:50이거 뭔데?
01:51좋아
01:52한잔 마셔네
01:53저도 아내가 이렇게 도와주라고 하는데 저도 안 열리더라고요
01:57그쵸?
01:58그럴 땐 어떻게 여세요?
01:59그러면 그 경비 아저씨한테 찾아가더라고요
02:01아내가
02:03여보
02:04여보
02:05여보
02:06여보
02:07여보
02:08여보
02:09여보
02:10여보 얘기에 제가 스트레스 받을 거 같아요
02:12여보라는 말이 저렇게 무서운 말이었어요
02:14앉았다 일어났다 무릎이 나가실 거 같아
02:16앉았다 일어났다 무릎이 나가실 거 같아
02:18그것도 운동이라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요?
02:20어머나 세상에
02:21한 거 번에
02:22한 번에 올려 한 번에
02:23아니 이게 안 된다 그런 거잖아
02:25내가 뭐 잘 되면 뭐 당신 부르겠어
02:28티불보는데 자꾸 부르면 좀 귀찮아
02:30아예
02:31알았어 알았어
02:32여보
02:33여보
02:34어
02:35또 왜
02:36방에다 갖다 놔줘
02:37알았어
02:39고마워
02:41어쩐지 아버님이 살이 없더라고
02:43어구
02:44너무 날씬하세요 지금
02:45어구
02:53맞아 핸드폰 보다 보면 저렇게 돼요 자세가
02:56네 이게 아우
03:00왜
03:01응?
03:02너무 슬겼어
03:03아까 나 바르게 앉아있었는데
03:05너 바르게 잘 앉아봐
03:07그래 이제 어떻게 다 해보는
03:09아버님도 잔소리가 좀 있네요
03:12아니지 이제 계속해서 보고 계시는 거잖아요 사랑스러우니까
03:19자 이렇게 증거 영상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03:22우리 헬스판 선생님들 어떻게 보셨습니까?
03:24피고의 건강이 염려되는 모습은 보였습니다
03:28어 그래요?
03:29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이죠?
03:30자 어머님들께서 흔히 이런 말씀들 많이 하세요
03:33특별히 어디가 아픈 건 아닌데
03:37기력이 달린다
03:39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하다
03:42종일 기운이 없다
03:44이런 말들 많이 하시거든요
03:46제가 그래요
03:47어 그러세요?
03:48가끔
03:49야
03:50이런 분들 몸이 보내는 경고신호일 수가 있습니다
03:55경고신호요?
03:57어떤 거죠?
03:58네 바로 우리 몸에 근육이 줄어들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04:02근육이요?
04:03근육?
04:04살이 줄어들어야 되는데
04:05맞아
04:06여러분 손을 한번 이렇게 잼잼을 한번 해볼게요
04:09뭔가 좀 신기하지 않나요?
04:11우리 손은 어떻게 이렇게 좀 움직일 수 있는 건지
04:14생각을 한번 해보신 적 있나요?
04:16아니 움직이라니까 움직이는 거죠
04:18그죠? 바로 이제 뇌에서 명령을 일단 줍니다
04:21그러면 운동신경을 따라서 근육에 전달이 되잖아요
04:24그럼 근육이 수축하거나 이완을 하면서
04:27이 뼈를 움직여줍니다
04:29그래서 사람은 이 근육이 없으면
04:31아예 움직일 수가 싫은 없다고 보시면 되는데
04:34그래서 내가 뭔가 기력이 좀 떨어지고
04:37아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다
04:39이런 느낌이 드는 거를
04:41일종의 근육량과 근력이 감소하고 있다는 신호로도 볼 수가 있는 거죠
04:46그렇구나
04:48이 근력이 줄어들고 근육이 줄다보면
04:51우리 몸은 자세부터 천천히 변하게 되는데요
04:54이 실은 뒤쪽에 허리와 어깨를 펴주는 힘이 줄어들면서
04:58몸통이 앞으로 점점 기울어집니다
05:01거기에다 이 다리를 움직이는 근육도 약해지면
05:04이 보폭 자체가 좀 줄어들게 되고요
05:07그리고 이 걸을 때 보면 이 발끝이랑 뒤꿈치를 드는 힘이 약해지니까
05:12발을 조금씩 뭔가 끌게 되고
05:14그러다 보니까 이 바닥에 걸려서 넘어지기도 좀 쉽게 되는 거죠
05:18아니 어르신들이 대부분 저렇게 걸으시잖아요
05:23저게 다 이제 근육이 없어져서 그런 거라는 거죠?
05:27네 그리고 그 어머님들 살을 보면
05:29팔뚝이라든지 종아리를 만지면
05:32실은 좀 탄력이 없고
05:33살짝 물컹물컹한 게
05:35물살, 물자루처럼 느껴진다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좀 많잖아요
05:40근데 이 근육이 줄어들 때 바로 이 근육 섬유가 없어지니까
05:43그 자리를 지방이라든지 힘을 쓸 수 없는 결합 조직이라든지
05:48이런 것들로 차지를 하게 됩니다
05:50그래서 뭔가 좀 미묘하게 처지면서 흔들리는 살이
05:53바로 이 근육이 감소했다는 증거로도 볼 수가 있습니다
05:57아 그럼 이제 피고가 뚜껑도 잘 못 열고
05:59지가 나고 하는 것도 근육이 없어져서 그런 건가요?
06:03네 그래서 이게 여는 이 악력 자체가 좀 줄어들고
06:07이 다리에 뭐 쥐 난다던가 이런 자체가
06:10어떻게 보면 근육이 약해지면서
06:12근육의 조절 능력이 떨어지면서 나타나는 증상일 수가 있는 거죠
06:17이렇게 하면 기대되나
06:18이게 무슨 행동이 남아있고
06:20그 자체가 짐이 %1
06:32없다
06:34그리고 3,000 하드
06:37그렇다면
06:38엔이안우
06:40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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