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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돈 모아 집 사라"더니… 배우자는 '갭투자'
국토차관 "집값 안정되면 집 사라"… 배우자는 갭투자
국토차관 배우자, 지난해 백현동 아파트 33억 5천만 원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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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1위 같은 2위 느낌도 있어요. 부동산 주무부처 차관의 어제 발언 논란. 그런데 이 논란 여기서 그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00:30굳이 고려 안 해도 되잖아요. 집값 자체가 내려가버리니까. 그런데 만약에 가격이 오르지 않고 유지가 되면 내 소득이 또 계속 또 벌게 되면 그 돈이 또 쌓이면 또 그때 가서 사면 되거든요.
00:39어차피 기회는 돌아오게 돼 있다고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너무 이렇게 이번 규제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하실 필요는 없지 않은가.
00:46이 정부 고위직 이미 3, 40억짜리 알짜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00:51그래놓고 집값 떨어지면 그때 집사라는 건 굶고 있는 사람 앞에서 자신은 폭식하고 나중에 밥 먹으라고 조롱하는 꼴입니다.
01:02영혼 끌어모아 집사는 영끌 시대는 저물고 이재명 정부 인사들만 시세 끌어모아 논하는 명끌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01:12부동산 주무부처 차관이 돈을 모아서 집값 내렸을 때 아파트 사면 된다.
01:17집을 사려고 하니까 지금 시점에 집 사려고 하니까 스트레스 받는 거 아니냐.
01:23이 취지의 발언 때문에 무리를 빚었는데요.
01:26그런데 알고 보니까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01:29이현정 위원님.
01:31본인의 배우자 명의로 작년에 분당 백현동 갭 투자를 했다.
01:366억 올랐다.
01:39어떻게 받아들이세요?
01:41문재인 정권에서 부동산 정책을 26번을 발표했는데
01:45다 실패를 했고 국민적 불신을 얻었습니다.
01:49그런데 그때 부동산 정책을 설계한 사람이 바로 김수현 수석이었어요.
01:52그런데 그분이 어떤 책을 썼냐 하면 부동산은 끝났다라는 책을 썼어요.
01:58부동산은 이제 다 투자로서 의미가 없어서 끝났다.
02:01이런 책을 써서 부동산에 투자하지 마십시오라고 했는데
02:04알고 봤더니 과천역세권에 그분이 또 투자를 했습니다.
02:08그러면서 국민들은 신뢰감을 다 잃었죠.
02:11마찬가지입니다.
02:12이상경 1차관, 이분은 관료 출신이 아닙니다.
02:14대구건설에 있다가 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부동산 책사라고 불리는 분인데
02:19경기도에도 있었고요.
02:21그런데 그런 분이 와서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 지금 토저 다 묻고 하는데
02:26부동산 내려가면 살아? 언제 부동산 내려간 적이 있습니까?
02:30부동산 값이 떨어진 적이 있어요?
02:32사지 말라는 이야기예요.
02:33그러니까 그 이야기를 기다리라는 이야기인데
02:36그러면 국민들은 김병기 원내대표 이야기처럼 월급 차곡차곡 모아서
02:40집값 떨어질 때까지 그냥 계속 기다리고 있다가 그러면 집 살 수 있습니까?
02:45아니잖아요.
02:46현실적으로 모든 게 다 증명됐지 않습니까?
02:48부동산 투자해서 좀 전에 본인도 지금 갭 투자해서 몇 억씩, 6억씩 벌은 거 아니에요.
02:54그런데 이제 와서 국민들한테는 기다려라?
02:56나는 샀으니까 당신들이 기다리세요 이야기를 하면 국민들이
02:59이 정부에 대한 부동산 정책 신뢰가 간에 믿겠습니까?
03:04못 믿는 거예요.
03:05이런 부동산 정책을 중요한 결정권자들이 전부 다 두 채씩 갖고 있고
03:10저런 식으로 갭 투자하고 그다음에 뭐 빚 내서 사지 말라고 그러고
03:13이러는데 국민들은 뭐예요?
03:15그 말을 믿을 수가 있어요?
03:17저는 이 부동산 정책의 가장 큰 문제는 이 정책의 조건함을 떠나서
03:21결국 신뢰의 상실입니다.
03:22신뢰의 상실.
03:23신뢰를 잃어버리면 국민들은 따르지 않아요.
03:26그럼 국민들은 반대로 움직여요.
03:27정부가 사라 그러면 팔고 팔라 그러면 사는 거예요.
03:30그게 결국은 정책에서 큰 혼란을 주는 겁니다.
03:33그러니까 정책 위반자들의 말과 정책보다는 행동을 보게 될 수밖에 없다.
03:40그동안의 역사적 배경을 봤을 때.
03:4433억 5천에 매입을 했고
03:46이게 전세 계약을 했고 현재 실거래가 40억이다.
03:48다음 화면을 볼게요.
03:50국토부 측의 해명은 이렇습니다.
03:51더 큰 평수로 이사하기 위해 새 아파트를 샀고
03:54기존 아파트가 안 팔려 시세보다 저렴하게 세입자를 구했다.
03:58갭 투자와는 다르다는데 누군가는 이걸 전형적인 갭 투자라고 하고 있고요.
04:02그런데 이게요.
04:04갭 투자든 아니든 지금 이런 거를 아예 본인은 했고
04:08지금 토어제 이후에는 이런 곳 자체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04:11그래서 애로남불 논란이 있는 것 같고요.
04:13그러니까 이제 기본적으로 국민들이나 시민들 입장에서
04:16또 청년들 입장에서 그런 생각을 가질 수 있죠.
04:18그런데 뭐 사실은 이런 점은 있어요.
04:20그래서 정부에서 일하는 사람들 또 주택 정책을 하는 사람들이
04:24모두 다 그러면 이제 무주택자나 이런 사람을 해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04:28어쩔 수 없이 불가피하게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했든
04:31계산이 있어서 집을 구할 수도 있고 이런 거니까
04:34물론 신뢰에 대해서 국민들이 볼 때 좀 불신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04:39떨어지면 집사라고 하니까요.
04:40그러니까 그건 이제 떨어지면 집사라고 한 얘기는
04:43제 생각입니다. 이것도 제 생각인데
04:44아마 처관 입장에서는 떨어질 수 있다는 확신을 좀 주기 위해서
04:48그렇게 얘기했다고 생각해요.
04:49그것도 뭐 정확한 표현은 아니라고 보지만
04:52좋은 표현은 아니라고 보지만
04:53그러나 이제 그런 정책을 위반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04:57떨어질 겁니다.
04:58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05:00물론 뭐 나중에 안 떨어지면 그건 비판받아 마땅한 얘기이긴 하지만
05:03그래서 그런 투로 말을 한 거지
05:04그거 자체가 무슨 뭐 제가 볼 때는 영원히 집을 못 살아
05:08이런 의문을 얘기했다고 보지는 않고요.
05:09기존에 뭐 본인들이 어떤 그 정말로 뭐
05:13아까 말씀하셨던 그것도 좋은 방법이긴 해요.
05:15집에 없는 누군가가 일을 해서 정책을 만들 수도 있겠지만
05:18정책을 위반하는 사람들이 뭐 국민의힘이든 민주당이든
05:21오랫동안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뭐
05:23정말 그 재산이 적은 분도 있지만 많은 분도 많으시니까
05:26그런 분들이 만약에 정책을 위반하게 되면
05:28불가피하게 재산이 있는 사람들이 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있다는 점도
05:31우리가 고려해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05:33정혁진 변호사님이요?
05:34그게 이제 국토부 차관이 떨어지면 집사라고 그랬잖아요.
05:38그런데 제가 찾아보니까 저분이 작년 7월 29일
05:422024년 7월 29일에 백현동에 푸르지오 117제곱미터
05:47이게 분양 면적이 아니고요.
05:49전용 면적이거든요.
05:50전용으로 하면 44평으로 하면 44평짜리 아파트를 샀는데
05:55얼마에 샀습니까?
05:57그러니까 33억 5천만 원에 샀잖아요.
05:59자기 집이니까 자기 집값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누구보다 잘 알 거 아니에요.
06:03제가 조금 전에 방송 들어오기 전에 궁금해가지고
06:05백현동, 판교, 푸르지오 44평 얼마인가 찾아봤거든요.
06:10호가가 얼마냐 하면 42억이에요.
06:12그러니까 호가, 호가죠.
06:13그러니까 아직 실거래가는 아니지만.
06:14실거래가도 39억인가 그래요.
06:17그런데 그 사이 계속 오르고 있는 거예요.
06:18그러면 이 사람이 산 지 1년 만에 호가 기준으로 해도
06:248억 5천만 원이 올랐는데 집값이 그럼 떨어집니까?
06:278억 5천만 원 올랐는데 그거를 누구보다도 제일 잘 아는 국토부 차관이
06:31떨어지면 집사라고 하면 이게 무슨 말을 하는 겁니까?
06:34이건 제가 봤을 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06:36화가 많이 나셨네요.
06:37화가 많이 나셨어요.
06:40갭 투자.
06:41본인은 자금 문제와 세입자 얘기가 있어서 갭 투자가 아니라고 하지만
06:47글쎄요.
06:49이 발언이 도화선이 돼서 갭 투자 의혹까지 성남 분당의 백현동 얘기까지
06:556억 오른 거 아니냐는 얘기 나왔어요.
06:59금융감독원장 부동산 대출 규제를 관장하죠.
07:04오늘 국감에서 야당 의원들로부터 강남에 아파트 2채 있지 않냐
07:08이렇게 집중 질의를 당했습니다.
07:13우리 위원장님은 취임 시에 부동산 대출과 집값 상승의 악순환을 잡겠다라는
07:20입장을 밝히셨어요.
07:21그런데 본인은 초고가 지역의 아파트를 두 채나 보유를 하고 계셔서
07:28되게 좀 위선적이라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07:31두 번째 아파트를 2019년도에 매입을 하셨죠.
07:34네.
07:35당시에 구로공단 토지 강탈 사건 단체 소송 수임받아가지고
07:40승소를 하시면서 무려 400억 원에 가까운 성공 보수를 받았습니다.
07:46이때 공익 변호사로 활동을 하면서 성공 보수로 400억 원을 받는다는 것도
07:52참 문제이긴 하지만 이 돈을 받고 나서 두 번째 아파트를 매입을 하신 걸로
07:57순수상으로는 그렇게 돼 있는데 아파트 한 채는 물품 보관용이라고
08:01그렇게 입장을 밝히셨어요?
08:03그렇게 밝힌 바 없습니다.
08:05저기 그 집은 다 사용하고 있는 집들이고요.
08:10말씀하신 다주택 관련된 부분에 지금 그 부분 관련돼서는
08:14저희 가족과 관련돼서 같이 사용하고 있고
08:18금융권을 향해서 부동산 부분의 자금 쏠림을 개혁하라고 강하게 계속 주문을 하고 있어요.
08:24내로 남불 원장의 리더십이 과연 시장에 먹히겠어요?
08:29다주택 처리를 할 겁니다.
08:31한두 달 내에 정리를 할 예정입니다.
08:35오늘 금융감독위원장이요. 김진욱대 회원님.
08:38아예 그냥 국가함장에서 강남아파트 한 채는 팔겠다라고 공언을 했어요?
08:44과거에도 봤던 모습들이라 이런 부분들 가지고 과연 지금의 부동산 시장의 화랑을 막아낼 수 있을까 하는 우려는 있습니다.
08:56그런데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08:58지금 정부의 정책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당신들은 위선자다, 내로남불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게 되면 정부의 뜻은 두 가지인 것 같습니다.
09:12하나는 무주택자가 아닌 이상 지금 정부 정책은 아무도 손대지 마라라는 것을 얘기하시는 것이거나 또는 정부는 시장이 어떻게 굴러가든 그것에 대해서 아무런 간섭을 하지 마라.
09:28이런 두 가지의 주문을 지금 야당의 의원들은 하고 계신 게 아닌가 싶습니다.
09:34물론 정부 정책에 있어서 부작용이 다소 있을 수도 있고요.
09:39또 그 부분에 대해서 실수요자들이나 이런 분들이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09:45그렇지만 지금의 10, 15 부동산 대책에 대해서 정부가 오죽했으면 이런 고육지책을 짜내서라도 시장의 안정을 꾀하고
09:56그런 시장의 안정이 실수요자들에게 오히려 주거사다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그런 모습으로서 지금 비춰지게 하고 싶은 것인데
10:06이거 갖다가 이렇게까지 저 사람들을 정책자에 대해서 다주택자다 이렇게 공격을 하고
10:13당신들은 이익을 봤으니 이제 당신들은 아무런 말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라고 얘기한다면
10:19과연 정부의 정책을 누가 추진해야 될지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심각한 우려점을 가지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0:26한두 달 안에 강남지 팔겠다고 해서 금감원장이 다음 화면을 보겠습니다.
10:31저도 뭐 김진욱 대변인 말씀에 일정 부분 동의해요.
10:34그런데 이런 게 있어요.
10:35최근에 온라인 커뮤니티에 보니까 여당 의원들 상급지 보유 리스트 이른바 마용성 강남상급 포함해서 아예 이렇게 공유하는 리스트까지 생겼다.
10:45이현정 의원님. 저희 뉴스탑탄에서도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 얘기를 할 때 제가 기억에 남는 칼럼이 있었어요.
10:52재갈 공명도 우리나라에서는 집 두 채 있으면 총리가 될 수 없다.
10:56이게 문제가 뭐냐면 아까 김진욱 대변인 말씀이 맞아요.
10:59그럼 무주택자만 정책 위반하냐.
11:01그게 아니라 일단 집값 잡겠다고 이 거래 다 옥죄해놓고 시장 논리 다 왜곡시켜놨고
11:10본인들은 뒤에서 행동을 이렇게 한다면 아니 집이 백 채 있든 두 채 있든 정책 위반자는 일만 잘하면 되는 건데
11:16내로남불 위선으로 프레임을 만든 건 정작 문재인 정부부터 지금까지 저는 집값 때려잡기
11:23혹은 강남 집에 가진 사람들은 문제 있다.
11:25이런 이념적 정책 때문은 아니죠. 저는 그런 생각도 들거든요.
11:29그러니까 지금 강남에 집이 있다고 문제 삼는 게 아니잖아요.
11:32옛날에도 아마 이런 어떤 한 민정수석이 강남에 집 두 채가 있었는데
11:37민정수석 때 팔라고 그러니까 아예 민정수석을 그만둬버렸어요.
11:40그런데 지금은 놓고 보면 그게 현명한 선택이었던지 모르겠습니다.
11:43그러니까 어떤 본인이 정말 살기 위해서 집을 구하고 이런 건 누가 뭐라고 그러겠습니까.
11:48그런데 문제는 투기를 위해서 집을 두 채 산다든지
11:51그런 방식으로 하는 사람들이 정책 위반에 있는 거 그건 문제제기하는 거지 않습니까.
11:56그러니까 그런 것들. 왜냐하면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11:58국민들은 이 정책 발표보다 그 사람들의 행동을 보고 합니다.
12:03어디로 가는 건지. 행동을 이렇게 발표해놓고 본인들은 딴 데 투자하고
12:06부동산 시대 끝났으니까 이제 주식 투자하세요.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12:10그런데 집 팔아서 주식했다는 사람 한 명도 들어본 적이 없어요.
12:14이런 식으로 가니까 정부에 대한 신뢰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12:19최소한 공직에 있다고 하면 그럼 공직에 나가지 마세요.
12:22자기가 재산 불리라고 그러면 재산 불리면 되는 거 아니에요.
12:26그런데 굳이 그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다 할 게 지금 좀 전에 보셨던
12:29금융감정원장 같은 경우도 본인이 지금 수입료로 지금 400억 씨나 받고
12:33집도 아래 집집 두 채 다 가지고 있으면서도 금감원장까지 하지 않습니까.
12:37그러니까 권력을 가지든 금력을 가지든 두 개를 하나 가져야 되는데
12:41두 개 다 가지니 그런 사람이 정책을 이야기를 하니까 국민들의 신뢰가 떨어지는 겁니다.
12:46그만큼 인사가 중요하고 검증이 중요하다는 게 바로 거기에 있는 겁니다.
12:51오늘 이재명 대통령도 한마디 했고 투기세력 얘기.
12:55글쎄요. 구윤철 장관, 경제부처의 수장이 보유세를 언급하면서
13:02이거 좀 진화하려고 정부당국도 안간히 쓰고 있는데 이런 것 같아요.
13:07제가 오늘 일부 보도를 보니까 지금 집값 거래가 완전히 끊겨서 대략 서울부동산에 한정하면 대략 한 2,600개가 사라졌다.
13:19물론 이게 단기적일 수 있고요.
13:21그런데 이게 문재인 정부 때도 어떤 정책이 발표가 계속되면 처음에는 저렇게 매물 사라지고 했다가
13:27조금씩 다시 가격 올라가고 또 끊기고.
13:31이러면 일반 시민들, 전세나 혹은 세입자, 월세 이런 것까지 연세적으로 좀 문제가 있지 않냐라는 얘기가 있는데
13:39알겠습니다.
13:42글쎄요. 이제 좀 더 감성적, 감정적으로 변한 것 같아요.
13:46부동산 정책, 주무부처 정책 위반자들의 내로남불 부동산 논란 저희가 준비한 2위였습니다.
13:55그러면 지금까지 들어온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만나볼까요?
13:57첫 번째 댓글입니다.
14:01농부의 핏담을 도둑질했네라고 하셨어요.
14:07아까 감, 129로 말씀하신 것 같아요, 감나무.
14:11간큰 운전자다. 술 마시면 대리 부르는 건 상식 아니냐라고 해서
14:15잠깐 숨어있다 봤던 그 영상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14:20얼마나 아프고 두려웠을까? 대학생 명복을 빕니다.
14:2274일 만에 송환된 캄보디아 대학생 얘기하는 것 같죠?
14:28판사들 법대로 재판하라, 대통령 재판도 법대로라고 하셨고요.
14:32마지막 보겠습니다.
14:35나경원 의원의 없는 언지를 어디서 찾냐.
14:39아까 KBS 보도는 2600개, 일부 부동산 관련 업체와 함께 보도했다.
14:47빅데이터 업체와 공유했다는 사실, 제가 한번 인용했다는 얘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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