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돈 벌어서 집값이 떨어지면 집을 사라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이 본인 명의 집은 갭 투자자에게 팔고
00:09배우자는 30억 원대 고가 아파트를 전세기구 매입해 갭 투자한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152차관은 2017년 8월 경기 성남시 고등동 아파트를 6억여 원에 매입한 뒤
00:20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인 지난 6월 7일 해당 주택을 11억여 원에 매도하며 5억 원에 가까운 시세 차익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282차관의 배우자의 경우 지난해 7월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 아파트를 33억여 원에 사들인 뒤
00:35소유권 이전을 같은 해 12월 마쳤는데 그 사이인 10월 14억여 원에 전세계약을 체결하면서 갭 투자 방식으로 거래를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45이에 대해 국토부 관계자는 2차관이 실거주 목적으로 백현동 아파트를 매입했지만
00:50입주, 퇴거 시점을 맞추기 어려워 전세계약을 체결한 거라며 통상적인 갭 투자와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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