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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마니아들이 모였다?!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그녀들의 후끈한 토크!

#4인용식탁 #이경실 #이보은 #이수지 #박경림 #대세 #개그우먼 #도루묵여사 #장미희 #요리 #먹방 #유머 #힐링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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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선배님 또..
00:01고마워.
00:01아니에요.
00:02제가 감사하죠.
00:03이렇게 또 책을 주셔서.
00:04수희 씨가 온다고 그러길래 내가
00:05어머 나 너무 좋아해.
00:07내가 막 얘기했잖아.
00:08감사합니다.
00:09내가 잃어버린 막내 동생이 그렇게.
00:12비슷하지?
00:13똥물 납작해가지고.
00:14반말 머리에 똥물.
00:15저 진짜 또.
00:16근데 우리 똥물 납작한 사람들은 좀 비슷해 보여.
00:19맞아 맞아요.
00:20비슷해 보이잖아 나랑.
00:21저도 맨날 뭐 아무 분장 안 했는데도
00:23남편이 영통하면
00:25어? 오늘 싸이 형님이야?
00:26이렇게 하고.
00:27오늘 싸이 형님 하는 날이냐고.
00:29수지 씨가 너무 싸이 오빠 같은 거예요.
00:31아니 난 너무 깜짝 놀랐어.
00:33똑같아서.
00:33떡쇼.
00:34과체리에서 하는 떡쇼.
00:35맞아요 맞아요.
00:36맞아요.
00:53때려 싸이 오빠가.
00:55아 맞아요.
00:55때려 싸이 오빠가 요즘에 분발하라고
00:57이수지 씨한테 이렇게 계속 질퍼내하고.
01:00맞아요.
01:00지금 난리잖아요.
01:01조금 질척거리세요.
01:03아니 두 분의 인연은 어떻게 된 거예요?
01:05언제부터.
01:06아까 20년 넘었다고 했잖아요.
01:0725년.
01:0825년.
01:0825년.
01:09와 진짜 오래 계셨다.
01:11우리는 예전에 이제 인터넷상에서
01:15이 팬들의 카페가 처음 생겼어.
01:17네.
01:18팬카페가.
01:18팬카페가.
01:19거기에 이 친구가 들어온 거야.
01:21아 진짜?
01:22아 지인분이셨어요?
01:23아니.
01:24아니.
01:24그냥 때려 입장으로 들어가고.
01:26그냥 이경실 치니까 그게 딱 나오는데.
01:28팬카페가 나와서?
01:29가입을 하신 거예요?
01:30가입을 했지.
01:31거기에 나처럼 경실이를 너무 좋아해서 가입한 친구가 한 명 있었어.
01:36누구냐 하면 이하니씨 와이프.
01:40아 진짜?
01:41해경씨가 거기에 있어서 나랑 해경씨랑 몇 명이 정말 열성 팬 직이들이지.
01:49와.
01:50그래가지고 무슨 라디오를 내가 새로 시작한다고 하며 라디오 축하해 주러 뭐 같은 거 만들어 갖고 오고.
01:57그 보니까 나랑 같은 학번이고 이러니까 친구가 된 거야.
02:01우와.
02:02든든한 지원분으로 시작을.
02:03근데 친구가 됐는데 그렇게 25년이 됐는데 사실 지금 시라 보호나 하는 건 지금 한 2년밖에 안 돼.
02:11그 전에는 그냥 경실 씨 보호 씨?
02:13이러고 그랬는데 그게 안 친해서가 아니라 우리 친구도 이 업계에서는 이름이 있는 친구잖아.
02:20그러니까 내가 누구한테 소개를 할 때 이렇게 해줘야 그 사람들도 이렇게 해주니까 내가 항상 이렇게 리스펙한 거지.
02:27그 팬과 연예인으로서 소원을 받는 거니까?
02:30그런 거 같은데.
02:31그랬는데 너무 잘 맞는 거야.
02:33그래서 아마 오사우나 팬카페에서는.
02:37내 사우나 이름이 오사우나.
02:39내가 사우나를 원하쿠와요.
02:40오사우나.
02:41오사우나.
02:42지금은 아주 그냥 점조직으로 몇 명 남았어.
02:46경주 천사, 순천 천사, 남해 천사 이런 식으로 불러요.
02:51여기 서울 천사.
02:52무조건 서울 천사.
02:53마포 천사.
02:54마포 천사.
02:55저 사실 사우나도 진짜 좋아해요.
02:58저는 오늘도 저는 사우나를 위해 살아요.
03:01아 정말?
03:02나는 우리 후배들이 난 더 친하게 지르고 싶어.
03:08사우나들을 안 해.
03:09저는 사우나를 진짜 좋아해요.
03:13아 정말?
03:14얼마나 버텨 사우나에서?
03:15저는 시간이 길지는 않거든요.
03:18바쁘니까 길지는 않지.
03:19근데 그 나와서 냉탕에 입수할 때 그 기물.
03:22아 그래 나도 진짜.
03:24나도 그거 좋아해.
03:25저는 사우나 입문을 어떻게 보면 언니랑 사우나였던 것 같아요.
03:29그래 맞게 할 때.
03:30그래 그래.
03:30언니가 데려가 주셔서 이제 사우나를 처음 갔는데
03:33정말 냉탕 온탕을.
03:37냉탕 온탕을 한 20번을 주방을 드나들거든.
03:41근데 제가 한 번 온탕에 냉탕 갔다가 저는 너무 놀랐던 거예요.
03:47그리고 또 저기 스팀 사우나를 들어갔다가 한 집 막에 들어가서 냉탕 온탕 막.
03:54언니랑 그거를 발을 맞추다가
03:57빈혈이 올 수도 있어요.
03:58맞아.
03:59난 어지러워지 않더라고요.
04:01근데 근데 언니는 진짜 거의 마스터피스 같아요.
04:06사우나의 마스터피스.
04:08어디로 가세요? 동네에 어디로 가세요?
04:10언니 저희 리베라오테.
04:12리베라요?
04:13저는 그 스크레이.
04:15스크레이 거기 사람이 너무 많아.
04:17사람이 많아가지고.
04:18맞아요.
04:19수건 이렇게 뒤집어 쓰고 쉬고 좀 이렇게 이렇게 있는데
04:23누가 수건 이렇게 뒤집어 쓰고 나와가지고.
04:26아이고 이경실씨가 나오고 이경실씨 아니에요?
04:30아이고 연예인들 이런 데 오네요?
04:33계속 깝죽깝죽하고.
04:35처음에 계속 깝죽깝죽하고.
04:37계속 깝죽깝죽하고 그러는 거야.
04:39나중에는 그만하세요.
04:41하고 싶은데.
04:42왜요? 말이 길어져서 짜증나요?
04:45지금 화날라 그러지?
04:47뭐 이러고 가면서.
04:48아우 정말 이거 어떻게 하지도 못하겠는 거야.
04:50아이고 막 이러는데.
04:51걘 본다요?
04:54그러니까.
04:55나 거기 가면 꼭 영재아 만나가지고.
04:57영재아.
04:58걔는 정말 거기 가면 지호 사장 같아.
05:01다 알고.
05:03너무 자주 가니까 이제 거기도 이제 자주 가면
05:05사람들이 좀 알거든요.
05:06알지 알지 알지.
05:07알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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