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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잡이를 위해 구멍이 뚫리는 것을 기다리는 강철여행자들
그 사이에 얼음 위에 열린 장터에서
차간호 스타일의 꼬치구이를 맛보다!

#강철지구 #강민호 #황충원 #중국 #차간호

강철 여행자들의 생존 여행기
매주 토요일 19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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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제 기다리면 되는 건가?
00:05손님들을 맞이할 준비도 분주합니다.
00:10얼음 위에 장터?
00:12약간 이런 느낌이네.
00:14저기 지금.
00:16냄새가.
00:21자석처럼 밝기를 이끄는 꼬치구이 노점.
00:26고소한 냄새가 매서운 칼바람을 뚫고
00:29코끝에 감깁니다.
00:37그물을 끌어올릴 때 섞여 올라온 작은 물고기들은
00:40차간호의 별미가 됩니다.
00:49맛이 없을 수가 없겠다.
00:56감사합니다.
00:59와 이거 뭐.
01:02와 예술품이 따로 없네요.
01:08노릇한 껍질 속에 숨은 하얀 속살.
01:13과연 그 맛이 어떨지 정말 궁금합니다.
01:29저게.
01:30그냥 바다 생선 같애.
01:35민물고기의 맛이 하나도 없는데.
01:40탱글탱글하네.
01:41음.
01:43음.
01:43음.
01:46젓가락질이 멈추지 않습니다.
01:49음.
01:55짠.
02:04우리 엄청 걱정했던 것에 비해서는
02:07생각보다 죽지는 않다.
02:10우리가 철저하게 준비를 해서 그런 걸 수도 있고.
02:13네.
02:14저 지금.
02:18상의만 일곱 겹 입었거든요.
02:23상의 일곱 겹.
02:24바지.
02:25세 겹.
02:26근데 이렇게 안 입으면 못 살아요 여기서.
02:30야.
02:31맛있다.
02:33먹었으니까 또.
02:34일하러 가야지.
02:37투어를 건드러 가시죠.
02:39일하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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