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이보은의 스튜디오로 초대했다!
이경실의 입맛을 저격하는 불고기냉채와 관자 & 아스파라거스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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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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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아지트 같은 곳이야.
00:02그러니까 나한테 이런저런 일이 많을 때마다 내가 여기 와서 위로도 받고 그랬던 장소인데 이게 바로 우리 이보운 요리연구가의 스튜디오야.
00:12지금 이렇게 잠깐 보신 분들은 이금윤 선배님인 줄 알고 계시는 분들도 꽤 계실 텐데.
00:17잠깐 나보고 시집가라고 그러고.
00:20이미 가셨는데.
00:22요리도 잘한다 그러고.
00:24겉에 두고 아니에요 그럴 순 없으니까.
00:26두 분 진짜 손발이 척척이다 지금 하실 말씀 다 하시면서 병실 언니는 계속 이거를 부으면서.
00:32내가 해석한 거거든.
00:33아 이거 언니가 해오신 거예요?
00:34이거 이거 내가 해석한 거에요.
00:36구졸판을?
00:37구졸판 플러스 양념게장을 언니가 다 해오신 거예요?
00:40그럼.
00:41그러면 이보운 선생님은?
00:42아 이제 또 열 많이 했어.
00:44나는 좀 있으면 줄줄줄 나와요.
00:46좀 막 기다려보세요.
00:48자 이보운의 꿀팁.
00:50보통 이제 주부님들이 이거 어렵다고 생각을 하시거든요.
00:56결국은 김승희입니다.
00:59반갑습니다.
01:00진진의 황진선식 부부.
01:02야 진짜 맛있다.
01:03이 간장 진짜 맛있다.
01:05여기서 요리 많이 배워놔서.
01:06제 주변 사람들 다 구독자에요.
01:08지금 솔직히 내가 초대한 건데.
01:12이 일은 정말 우리 친구가 다 했어.
01:14아 그러면 점심 아침 다 굶고 올걸.
01:17자 그러면 내 거를 또 갖다 놓을까요?
01:20그럼 그럼 그럼 그럼.
01:21내 것까지는 일단 내 거를 좀 더 화려하게 좀 찍어주시고요.
01:24이보운 요리연구관은 늘 화려하니까.
01:27좀 이렇게 멀리서 잡아주세요.
01:29제 거를 가까이 잡아주시고요.
01:30부감으로 부감으로.
01:31네네.
01:32아 참.
01:33아이고 이거.
01:34그러면 오늘 콜라보네.
01:35워낙에 잘하는 친구니까.
01:37너네 정말 오늘 완전히 땡져본 거야.
01:39횡재죠 횡재.
01:40지금 굉장히 폭염 때문에 우리가 많이 지쳤잖아요.
01:46그래서 조금 기력을 회복할 수 있는 영양밥이에요.
01:53굴고기 냉채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01:55이렇게 샤부샤부 해먹듯이 데쳐내는 거예요.
01:58살짝 찬물에다가 헹궈서 약간 고기의 탄력을 줘야 돼요.
02:15너무 맛있겠다.
02:20여름철에 먹는 굴고기 냉채 소스예요.
02:32이제 여름이니까.
02:33냉채가 되게 냉채로 하는 게 훨씬 맛있을 것 같아서.
02:36냉채를 이렇게 내가 준비했어요.
02:38진짜 대박이다.
02:39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02:40냉채를 준비했고.
02:41오늘 어떤 다른 집에 가서도.
02:43전혀 먹어볼 수 없는 음식들만 나온다.
02:46이번에는 관자를 아스파라거스에다가 살짝 볶아서 먹는 요리인데요.
02:51이게 또 은근히 영양이 많기 때문에.
02:54굉장히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예요.
02:57관자의 밑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02:59병시가 이거 먹으면 늘 그랬어요.
03:07나는 아스파라거스를 먹으면 대접받는 것 같아 그랬거든요.
03:12최고 날이야.
03:14우와 이것도 뭐야.
03:15아스파라거스를 엄청 좋아하는 우리 친구가.
03:19이거 먹으면 정말 반하길래.
03:21내가 아스파라거스 관자를.
03:23아스파라거스하고 관자하고.
03:25비싼 거를.
03:26아휴 진짜.
03:27왜 이렇게 비싼 거를 했어.
03:29물론 난 이런 걸 좋아하지마서도.
03:31아휴 진짜.
03:33앞으로도 비싼 거 안 하면 큰일 날 것 같은 분위기인데.
03:41와 오늘 진짜 역대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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