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개월 전
국민의힘 결선…오늘 모바일 투표 시작
김문수 '찬탄 표심'·장동혁 '강성 당심' 공략
'찬탄' 끌어안은 김문수…장동혁 "내부 총질, 결단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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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이냐 장이냐 오늘부터 투표라는 제목이 붙었습니다.
00:08김문수,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두 사람이 어제 결선 투표 전 채널A 마지막 토론회에서 맞붙었습니다.
00:15그 모습을 먼저 보고 이야기 이어나가겠습니다.
00:30이렇게 보시는데 이 개헌 저지선을 막으려면 우리 당이 지금 107석도 부족하다.
00:37저는 이렇게 보는데 장동혁 후보께서는 무너져도 괜찮다.
00:40저는 김문수 후보님께서 그냥 막연하게 그냥 장밋빛 전망을 하시면서 107명이 있으면 개헌을 막아낼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 자체가 잘못이고요.
00:52임민찬 부위원장님 그러니까 지금의 현 상황으로 보면 국민의힘의 당대표가 될 두 사람 모두 탄핵에 반대했던 사람들이고
01:03그러니까 결국에 탄핵에 찬성했던 사람들을 어떻게 대할 것이냐를 두고 의견이 갈리는 것 같은데
01:08장동혁 후보는 내부 총질이라는 표현까지 쓰면서 배척하는 것 같아요?
01:14장동혁 후보 같은 경우는 그런 의미예요.
01:16107석이 있지만 어떤 현안에 있어서 본인들의 생각이 조금 다르다고 당론을 따르지 않는다면
01:22앞으로도 대여투쟁을 단일 대우로 할 수 없을 것이다.
01:26이런 얘기입니다.
01:27만약에요.
01:28민주당이 법력권이 지금 190석이잖아요.
01:32지금 개헌을 하려면 200석이 필요합니다.
01:34민주당이 개헌에 나섰을 때 또 우리 당내에서 그것을 반대했는데
01:38당내에서 한 10명 정도가 그 여당에 동조를 한다면
01:42우리 단일 대여가 틀어지고 우리가 야당으로서의 역할을 못하지 않는 것 아니냐.
01:46이런 걸 강조하는 겁니다.
01:48좀 더 똘똘 뭉쳐서 필요한 사람들끼리 똘똘 뭉쳐서 대여투쟁을 해야 한다.
01:52이런 얘기고요.
01:53김문수 후보 같은 경우에는 아닙니다.
01:55107석, 우리 107석으로도 부족합니다.
01:58그렇기 때문에 생각의 차이, 당내에서 견해 차이는 좀 있지만
02:02그래도 우리가 107석이 뭉쳐서 이재명 장부를 견제해야만이 제대로 된 야당 역할을 할 수 있다.
02:09이 차이가 조금 있는 것으로 보여요.
02:11그러니까 과거예요.
02:13지금 많은 분들이 탄핵 찬성이냐 반대냐를 놓고 많은 우리 국민의힘의 전당대회를 바라보고 계시는데
02:19그렇게 보기에는 지금 전국 상황이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습니다.
02:24여기는 이미 많은 당원분들은 탄핵은 다소 과거의 얘기다.
02:28그 이후에 벌어졌던 조기 대선과 이재명 정부의 출범,
02:32그리고 특검의 중앙당사 압수수색,
02:34이런 일련의 과정에 있어서 단순히 탄핵 찬반을 떠나서 우리가 어떻게 단일대회를 이뤄서 대여투쟁을 해나갈지,
02:42누가 그 역할을 잘할 수 있을지, 누가 당을 더 하나로 묶을 수 있을지,
02:46이 부분을 보고 투표를 하고 계신다.
02:49저는 결선 투표에서도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다.
02:52저는 이렇게 전망합니다.
02:53하지만 김문수, 장동혁 두 사람으로서는 일단 경쟁에서 이겨야 하는 상황일 것이고
03:00장동혁 후보가 선명성을 강조하고 나오자 김문수 후보는 찬탄파를 포용하는 모양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03:08대표적으로 안철수 의원을 만난 건데요.
03:11그 모습을 보고 이야기 이어나가죠.
03:14두 후보 간에도 또 의견 차이가 있는 걸로 그렇게 저는 읽었습니다.
03:19한쪽은 외과 수술로 몇 살이 되고 도래되면 나는 약물치료 같은 걸로 안 되는지 않나요?
03:30이 회동이 다른 후보를 지지하고자 하는 그런 회동은 아닙니다.
03:37단지 저는 우리 당이 혁신을 해야 된다.
03:41그래서 윤 대통령과의 관계를 절연을 하고 그리고 또 계엄 옹호와도 절연해야 된다.
03:49그 말씀을 드리러 왔습니다.
03:53두 사람의 회동은 김문수 후보가 안철수 의원에게 먼저 전화를 해서 성사된 걸로 알려졌습니다.
03:58그런데 안 의원은 지지 회동이 아니다.
04:01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해야 된다라는 그런 부분을 강조했죠.
04:05김문수 후보 생각은 좀 다른 것 같습니다.
04:07윤석열 대통령께서 감옥에 계시기 때문에 사실 정당에 입당하실 리는 없습니다.
04:13그러나 나중에 적절한 때가 되어서 복당을 신청하신다면 당연히 받아들이는 것이 맞고
04:20뿐만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도 또 원하신다면 받아들이는 것이 저는 우리 당의 정통성에 맞다.
04:28구장 부장님 김문수 후보가 찬탄파를 포용을 하면서도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은 약간 거리를 두는 모습.
04:38어떻게 나가려고 할까요?
04:40지금 당장 결선 투표에서 이겨야 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한 표라도 더 얻는 후보가 당선되는 거 아닙니까?
04:47과반을 넘기기 위해서는 탄핵에 반대한 세력뿐만 아니라 탄핵에 찬성했다 하더라도 앞으로 국민의힘의 당의 통합과 화합을 원하는 당원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더 얻겠다.
05:01그래서 당선 가능성을 높이겠다라는 전략적 판단이 있어 보입니다.
05:05그러다 보니까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안철수 의원이 요구했던 거에 대해서는 명확히 얘기를 하고 있지 않지 않습니까?
05:13김문수 후보의 저 전략이 결선 투표에서 승리하는 데 승리 요인이 될지는 좀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05:21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전한길 씨 중에 보궐선거에 누구를 공천할 것이냐라는 질문에는 두 후보의 답이 엇갈렸습니다.
05:31전한길 씨는 탄핵 때부터 우리 당을 위해서 우리 당과 함께 열심히 싸워온 분입니다.
05:39열심히 싸워온 분에 대해서는 공천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5:43한동훈 대표죠. 한동훈 대표는 우리 당의 대표를 했을 뿐만 아니라 아직까지 많은 장례가 있기 때문에 우리 당을 필승으로 이끌 수 있는 곳에 적절하게 공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05:58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도 최악을 피하게 해달라라면서 당대표 결선 투표를 독려하는 SNS 글을 올렸습니다.
06:06이민창 부위원장님, 김문수 후보한테 힘을 실어준 거네요.
06:10한동훈 전 대표와 가까운 많은 분들이 김은수 후보를 찍어달라는 여러 문자들을 많이 보내고 계시더라고요.
06:18저도 많이 받았고.
06:19그래서 앞으로 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전당대회에 출마를 하지는 않았지만 향후 정치 일정을 꾸준히 가져가야 하기 때문에
06:28그렇다면 본인에 대한 공천을 약속한, 공개적으로 약속한 김문수 후보가 조금 더 한동훈 대표의 향후 정치 스케줄에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느냐.
06:38이런 의견인 것으로 보입니다.
06:40그런데 지금 이번에 여러 최고위원 선거 결과나 이런 것을 보면 한동훈 전 대표가 과거에 62.8%로 당선이 됐었잖아요, 당대표에.
06:51그런데 그 표심이 많이 희석이 됐습니다.
06:53그렇기 때문에 한동훈 대표의 표심이 어느 정도 결선 투표에 작용할 것인가.
06:58과연 그러면 탄핵에 대한 반대했고 좀 더 국민의힘이 뭉쳐야 한다는 많은 당원들의 목소리, 이재명 정부를 견제하는데 좀 더 단일 대우를 갖춰야 한다는 이 목소리와
07:10한동훈 대표와 같은 이 목소리 두 개가 충돌을 할 수 있는데 과거 한동훈 대표의 표심이 결선 투표에 어디로 갈지, 얼마나 작용할지는 아마 내용을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7:21네, 그래서일까요?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어제 토론회가 끝난 뒤에 사실상 김문수 후보 지지라면서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07:30한동훈 전 대표도 그렇고요. 한동훈 전 대표와 뜻을 같이하는 분들이 사실상 김문수 후보를 결선해서 지지하라는 메시지를 계속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07:43결국은 그것이 당원들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07:52장유미 변호사님, 이 메시지를 저희가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07:56그러니까요. 퍼스트 전당대회가 더 중요할 텐데요.
07:58이를테면 김문수 당대표가 되면 그나마 한동훈계는 다른 차기를 당 안에서 모색할 수 있을 텐데
08:05장동혁 후보가 당권을 거머쥐게 되면 한동훈계는 당이 존속하기 어려울 겁니다.
08:10그러니까 어떻게 됐든 당이 어려울 때 전당대회 들어와서 본인이 후보로, 주자로서 어떻게든 노선 경쟁을 했어야 되는데
08:17지금 전당대회 내내 뒷짐지고 훈수주는 그런 역할에 머물렀거든요.
08:21그러니까 결과적으로는 본인들과 결과 맞지 않고 정치적 지향도 다른 김문수 후보를 지금 2단계여서 전략적으로 지지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8:29그런 정치인이 국민들한테 높은 평가를 받기는 어려울 것 같고
08:33말씀드린 대로 장동혁 후보가 되면 공천도 전환길, 이 한동훈 중에 전환길 씨를 주겠다고 하는 당대표가 어떻게 한 지붕 아래에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
08:42분화는, 분당은 좀 불가피해 보이는 측면이 있습니다.
08:45네. 이민창 부위원장님 의견 있으실까요?
08:48저는 법 여권에서요. 국민의 힘을 향해서 찬탄, 판탄으로 나눠서 공격하고
08:55오늘 정청래 대표는요. 국민의 적이 되는 것 아니냐. 이런 비판까지 했더라고요.
09:00저는 좀 과도한 비판이라고 보고 법 여권의 입장에서는 야당을 향해서 어떤 낙인 찍기를 위해서
09:06내란정당으로 낙인 찍기 위해서 그런 용어를 사용하는 거 일견, 정치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09:11다만요. 이번 경선에서는요. 75만 명에 달하는 국민의힘 당원 대의원 그리고 일반 국민 여론조사가 모두 반영된 결과입니다.
09:20그러면 왜 많은 당원들이 과거에 이준석을 뽑았고 한동훈을 뽑았던 그 당원들이 왜 이번에는 김문수와 장동영을 선택했을까?
09:32이 부분을 조금 더 면밀히 들어볼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09:35그럼 그 당원들을 덮어놓고 다 찬탑하다 내란 세력이라고 비난할 것입니다.
09:41그건 아니죠. 실제 하는 국민의힘 정당 내에서 존재하는 여론을 봐야 되는 겁니다.
09:46그 여론 내에는요. 이재명 정부의 실정, 정청래 대표의 폭정 이런 것들이 담겨 있는 것이에요.
09:53이재명 정부가 어떻게 했습니까? 8.15에 조국을 사면하고 윤미향을 사면했습니다.
09:58어떻게 했습니까? 변호인들 전부 다 요직에 앓혔죠.
10:01이런 모습을 보면서 국민의힘은 분노를 하고 있는 것이에요.
10:05특히나 전당대회는요. 정당의 축제라고 우리가 읽었습니다.
10:08그 전당대회 와중에 중앙당사를 압수수색하는 특검을 보면서요.
10:14과거 탄핵에 찬성했던 많은 분들도 과거 내가 탄핵에는 찬성을 했지만
10:19지금 이재명 정부와 특검의 행태를 봐서 우리가 이렇게 있을 수는 안 되겠다는 얘기를 많이 하십니다.
10:26저는요. 덮어놓고 국민의힘을 비난하고 내란 세력을 끝까지 낙인 찍기보다는
10:30이 변화되는 민심, 당원들의 민심에 대해서 살펴보고 같이 대화를 할 수 있어야지 협치도 가능하고
10:38대한민국의 미래를 논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10:40네. 방금 말씀해주신 국민의힘 중앙당사 압수수색 대응을 놓고도 두 후보는 엇갈린 주장을 내놨습니다.
10:47장동영 후보께서는 계속 지금 당사를 지키는 게 능사가 아니지 않냐.
10:54그럼 뭘 하자는 건지 저는 투쟁에 대해서 장동영 후보가 투쟁을 하신다고 하는데
10:59무슨 투쟁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11:01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후보님께서 예전에 국회의원 하시던 시절처럼
11:05의장석을 점거한다거나 문을 닫고 출입하는 것을 막는다거나
11:09그런 방식의 몸으로 싸우는 국회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11:14이제는 우리가 국민들께 말로써 설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11:21네. 구부장님. 김 후보는 특검 압수수색에 맞서서 내가 당사를 지켰다.
11:25이 부분을 좀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것 같아요.
11:27그렇습니다.
11:28방조하는 것 같네요.
11:28어떻게 보면 거대 야당 그리고 지금 3특검의 압수수색에 맞서서
11:35자신이 당사를 지키면서 당원명부를 지켰다.
11:39앞으로 이재명 정부의 그런 추가 이런 정치 공세라든지 사정당국의 압수수색 시도가 또 있을 수 있는데
11:47자신은 저렇게 앞장서서 몸으로 막겠다라는 것을 지금 당원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11:53그에 반해서 장동영 후보의 경우에는 시대가 변했으니까 이렇게 몸으로 투쟁하는 시대가 아니라
11:59말로써 국민을 설득해야 되는 시대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12:02이 두 후보의 얘기가 다 일리가 있죠.
12:05이 일리 있는 얘기 중에 국민의힘 당원들의 선택이 누가 될지 좀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이고요.
12:11저는 한 가지 이번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눈여겨봤던 게
12:15한동훈 후보가 결선 투표가 올라가자마자 최악을 피하기 위해서 최선을 선택하는 게 민주주의라고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12:23그런데 누가 보더라도 이번에 최악은 장동영 후보가 되는 거 아닙니까?
12:27자신이 비상대책위원장 할 때 사무촌장으로 발탁했던 불과 1년 반 전만 하더라도
12:35가장 가까웠던 정치적 동지가 12.3 계엄과 대통령 탄핵 그리고 대선을 거치면서
12:41저렇게 최악으로도 바꿀 수가 있는 것이 정치 현실이구나.
12:46앞으로 국민의힘의 미래를 알려주는 지표가 장동영 후보를 향한 한동훈 전 대표의 최악 표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2:56누가 보더라도 최악이라는 것은 구장, 부장의 표현을
12:59저의 해석이었습니다.
13:00혹시나 오해하실까 봐 말씀드렸고요.
13:05여당으로서는 야당이 어떤 후보가 대표가 되든지 강대강 대치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13:13박창준 부대변님, 사실은 정청래 대표도 강경한 태도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13:19이 국민의힘의 대표가 누가 되든지 간에
13:22계엄과 탄핵에 대한 사과와 반성 없이는 악수조차 하지 않겠다라는 입장이었잖아요.
13:30김문수냐 장동영이냐보다는
13:32국민의힘이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이냐가 더 관건이겠네요.
13:36맞는 말씀입니다.
13:38지금 제가 쭉 패널분들이 얘기하시는 내용들 또 이번 당대표 선거에 나온 후보들이 얘기하는 걸 들어보자면
13:46국민과 싸우는 전당대회가 된 것 같습니다.
13:50탄핵이 왜 일어났습니까?
13:51원죄가 있기 때문에 일어난 것이죠.
13:53그리고 이것을 탄핵시킨 그 원동력은 모두 국민의힘에서 나왔습니다.
14:00지금 국민의힘 당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14:02그래서 이 국민들이 선택한 이 선택지를 두고
14:07지금 민주당의 정치적 행포다, 정치적 공장이라는 식으로 나오고 있는데
14:12이건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기본 질서, 체제 자체를 지금 반기하겠다.
14:18우리는 여기에 동의할 수 없다라고 나오는 것 같아서 정말 안타깝고요.
14:22정당이라고 하면 국민을 위해서 또 국가의 운명을 어떻게 바꿀 것이다라는 가치와 철학을 갖고 나와야 되는데
14:30이번 선거가 어떻게 이렇게 민주당 당대표, 비토대회, 또 민주당 때문에 일어난 모든 일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지
14:39국민들이 한심해야 할 것 같고요.
14:41예를 들자면 정치를 정당을 두고 또 우리가 생물이라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14:46생물이라는 것은 환경에 변화하고 적응해야 됩니다.
14:50그렇지 않고 태보하게 되면 결국은 멸종이라는 마지막 길로밖에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14:57지금 현재 국민들을 바라보고 정치를 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15:01국민의힘의 각 주자들, 정치인들이 본인들의 생존만을 위해서 정치를 하고 있는지
15:07대묻지 않을 수가 없고 아울러 지금 국면을 보자면
15:09보수 재원이라든지 국민의힘이라면 정당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 정치를 하거나 이 당대표 선거에 임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15:17각자의 존재감만 드러내기 위해서 정치 활동을 하는 건 아닌지라는 생각이 들고요.
15:23아울러 찬탄판탄이 아니라 이제는 찬길 반길이라는 조롱까지 받고 있는 이 형국에 대해서
15:30본인들이 좀 더 반성하고 면밀히 자신을 되돌아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됩니다.
15:3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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