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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장동혁, 김문수와 오찬… "당내 상황 녹록지 않아"
장동혁 "지혜 구하고 싶다" 김문수 "잘하고 계셔"
김문수 "시간 많다… 만고에 노니 여유 있어" 농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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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장동혁 대표
00:30장동혁 대표
01:00장동혁 대표
01:29저희들이 받아들일 말씀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01:33여의도 한 중식당에서
01:37함께 점심을 함께 했다
01:39정혁진 변호사님
01:40그러면 장동혁 대표가
01:41지난주에 대구 집회도 있었고
01:44김문수 전 장관 말고도
01:46같이 전당대회 띄었던
01:47안철수 조경태 의원도 만나는지
01:49아니면 일단은 김문수 전 장관까지 만난지
01:52뭐 이런 것도 좀 관심사예요
01:53일단은 당대표가 저런 모습을 보여주는 게 상식적인 거 아니겠습니까
01:58아무리 당대표 경선에서 경쟁을 했다고 하더라도
02:02본인이 당대표가 됐으니까
02:04경쟁자들 이렇게 딱 굴러가지고
02:06더군다나 지금 야당이 야당입니까
02:09야당 상황 얼마나 어렵습니까
02:10이럴 때 다 같이 모여가지고
02:12하나 되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02:14즉히 당연하고 바람직한 모습이라고 보여지고요
02:17그 다음에 김문수 후보 말고
02:19다른 분들도 다 같이 모아가지고
02:22이런저런 모습을 구하는 게
02:25그게 바람직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02:27더더군다나 김문수 전 후보 같은 경우에는
02:31장동혁 대표에게 있어서는 대선배잖아요
02:34더군다나 대통령 선거의 후보였었습니다
02:37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예우하는 모습을 보여야
02:40더군다나 장동혁 대표는
02:42정치 시작한 지 얼마 안 되는 그런 분이니까
02:45그러니까 이런 모습들을 더 많이 보여줘야 된다
02:48저는 그런 생각 듭니다
02:49뭐 대구에서 집회가 있었고
02:52장동혁 대표는 또 이번 주말에
02:54서울의 두 번째 집회도 계획하고 있는데
02:56그 여기 보면 박정하 의원은
02:59이거 너무 일찍 극단의 방법을 썼다라고 했고
03:01오늘 송원석 원내대표도 기자회견을 열었는데
03:04김주리 대변님
03:057만 시민들 하나로 묶었다
03:07또 자화자찬도 했고요
03:09어떻게 받아들이세요?
03:11글쎄요 저는 뭐 지난주에 대구 집회가
03:14그렇게 성공적인 집회였다라고
03:16평가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03:187만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03:20국민의힘의 자체 추산 아닙니까?
03:22경찰 추산으로 하면 얼마가 될지는
03:25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03:26그렇게 많은 분들
03:28특히 일반 시민들의 참여가
03:30높았다라고 보기는 되게 어려울 것 같습니다
03:33저 자리에 모였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03:36국민의힘이 각 전국에서 동원된
03:40지역위원회에서 동원된 분들 아닙니까?
03:43그분들이 저기에 출석 도장 찍고
03:46그리고 인증 사진 찍어가지고
03:47중앙당에 보고했다라는데
03:49과연 그분들의 모습들이 모여가지고
03:52하시는 말씀들이
03:53국민들의 공감을 얻을 만한 부분인가라는 걸
03:55다시 한번 생각해 보셔도 되고요
03:56다 인위적으로 동원했다고
03:58일본할 수는 없습니다
03:58일단 말씀하십시오
03:59김재섭 의원이 오늘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4:02지금 국민의힘이
04:04불씨를 받고 있는 상황 속에서
04:06장외투쟁을 할 상황은 아니지 않느냐
04:09서울 집회를 한다고 해도 나는 안 나가겠다
04:12이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04:14상당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04:16그렇다면 지금 국민의힘이 서울 집회를 할 때인가
04:20아니면 지금 정기국회에서
04:22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성찰하고
04:25반성하는 모습으로서
04:27정기국회에 임할 것인가 하는 부분
04:29그래서 지금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04:31잘 다시 한번 판단해 보시길 바란다
04:34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4:35배현진, 박정하
04:37이른바 친한계 의원들을 중심으로 해서는
04:39장외 집회에 대해서 비교적
04:42호의적인 혹은 장외 집회에
04:45부정적인 평가들을 할 수밖에 없어
04:48지금 중조층, 민심을 끌어와야 되지 않냐라는
04:51얘기를 하고 있어요
04:52한동훈 전 대표가 어제부터
04:55거제도를 시작으로
04:57민심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04:59최근에 특검, 내란 특검이
05:01아예 강제 구인하겠다라는
05:04증인 출석 요구
05:05법정에 세우겠다라는 얘기도 했었는데
05:07한동훈 전 대표의 영상 오랜만에 한번 준비했습니다
05:10저는 앞으로 한 열흘 정도씩
05:14전국 지역에서 지내면서
05:17시민들과 청년들 말씀을 경청해 보려고 합니다
05:22여야 모두 정치인들만의 정치
05:25정치공학이 민심에 우선하는 정치가
05:28계속되고 있고
05:30그것에 대해서 여러분들께서 많이 실망하시고 계신데요
05:34이럴 때일수록 더 많이 듣고
05:36더 생각하고 더 준비하겠습니다
05:38떠들썩하게 다니지 않고요
05:40민폐 끼치지 않고
05:41조용조용히 다니면서 되도록 많은
05:45시민들, 청년들 만나보려고 합니다
05:48지켜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5:50밤에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는 저 거제도의 옛 조선소에서
05:55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민심투하겠다
05:58이현정 의원님
05:59그런데 특검이 원래는 예정됐던 게 오늘 증인신문인데
06:03한동훈 전 대표가 예고했던 대로 안 나왔고
06:05다음 달 이 일에 특검이 다시 지정하겠다고까지 했어요?
06:09특검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증인신문을 요청하고 있는 이유는
06:15결국 당시에 지금 추경호 전 원내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의 권한을 침해했다
06:22즉 추경호 원내대표가 장소를 이리저리 바꾸고
06:26한동훈 전 대표가 국회로 모여달라는 요청을 거부함으로 인해서
06:30이 한 대표의 권한을 침해했다
06:33이런 걸로 지금 의유를 해서 지금 수사를 하려고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6:36그런데 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는
06:39이미 그때 상황 자체는 다 중개가 됐고
06:42내가 책이나 다큐멘털 통해 이미 바뀌었기 때문에 할 필요가 없고
06:45더군다나 더 중요한 것은 오히려 김민석 총리와 김호준 씨를 조사해야 된다
06:50그래야지만 당시에 비상기업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06:54제일 먼저 발산한 분 아니겠습니까?
06:56그런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아요
06:57그렇지만 특검은 뭔가 정치적으로 이걸 확산시키려고 하고 있는
07:02그런 의도인 것 같습니다
07:03그런데 한동훈 전 대표가 어제 거제에 이어서
07:05오늘은 진주 경상대를 방문해서
07:08학생들하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데
07:10아마 예전에 없던 방식을 통해서
07:12정말 민심이 뭔지를 꾸준하게 듣겠다
07:15그런 취지인 것 같습니다
07:16장동훈 대표는 김은수 전 장관을 만났고
07:19한동훈 전 대표도 국민의힘 내부에서 나름대로 또 민심투어를 하겠다
07:23국민의힘 내부 상황 저희가 준비한 2위였습니다
07:25그러면 지금까지 들은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만나볼 차례입니다
07:28첫 번째 댓글입니다
07:30드라마 대사일 뿐인데 전지현 씨 한마디 했다고
07:34황당하다 중국이 부글부글하는 거 이렇게 말씀하셨고요
07:37백만 유튜버인데 음주운전 안 걸리려고 차 두고 도망가고
07:42이게 도덕 속은 제로다라고 하셨습니다
07:44역시 피른모 속인다 아마 이지호 씨 얘기한 것 같아요
07:49할아버지 이건희 회장과의 싱크로율 100% 이거 뭡니까?
07:55사상 초유일인데 조희대 대법원장 청문회 이유가 달랑 4줄이라고 비판하셨고요
08:00마지막 보겠습니다
08:00살다 살다가 이성윤 의원이 얘기했던 탄핵 마일리지가 쌓여간다는 말은 첨는다라고 비판하셨어요?
08:08댓글 5개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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