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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간 전


전북 찾은 정청래 "모든 것은 다 때가 있다"
정청래 "출마 선언 시점? 모든 것은 다 때가 있는 것"
정청래가 도입한 '1인 1표제' 8·17 전대 첫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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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어제 사퇴한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늘 전북을 찾았습니다.
00:07정 전 대표는 당대표 출마 시기와 관련해서 모든 것은 다 때가 있다, 이렇게 말했는데요.
00:13관련해서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00:45사실상 어제 사퇴하면서 연임 도전은 시작이 됐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은데요.
00:51최진범 교수님, 그런데 모든 것은 다 때가 있다, 이건 무슨 말로 해석을 해야 되나요?
00:55저도 잘 이해는 못하겠어요. 모든 것은 때가 있다.
00:57이미 본인은 출마할 걸로 결정이 된 것 같고 때라고 하는 게 지금이라고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01:03그러나 정청래 대표는 본인이 사퇴한 것이 출마를 거의 이제 기정사실했다고 봐요.
01:09그런데 물론 이제 공식적으로 본인 출마를 하겠다는 얘기는 안 했으니까 그 얘기를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01:14그러니까 그냥 해석을 해보면 다 알고 있는 얘기지만 그걸 이제 좀 더 뭐랄까 빌드업을 한다고 그럴까요?
01:20본인이 공식적으로 출마, 다시 재도전하겠다는 출마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서 조금씩 조금씩 빌드업을 하고 있는 상태.
01:26그것이 이제 오늘도 호남을 찾아간 이유 중의 하나라고 생각해요.
01:30지난번 당대표 선거에서도 호남에서 많은 지지를 받아서 당선된 건 맞습니다.
01:35그래서 그런 향수가 있는 것 같고 그런 전략을 또 쓰는 것 같아요.
01:39그러니까 당원 1인 1표제, 권리당원 1인 1표제가 본인이 추진해서 만들어놨고 그 과정을 통해서 당원들이 지지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본인은 판단한
01:47것 같고요.
01:48그런 과정에서 저런 발언을 한 게 아닌가.
01:50때가 있다는 말을 한 것은 공식적인 출마 기자회견 전에 본인이 빌드업을 하는 것 같다.
01:56그러나 사람들이 이미 다 알고 있죠.
01:58본인이 이제 나올 거를.
01:59중요한 건 호남의 민심이 지금과 예전과는 다르다는 것을 본인이 잘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02:04호남의 민심은 예전과는 달라졌다.
02:07이런 뼈 있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02:09그러다 보니까 호남을 자주 찾으면서 당신민심을 모두 겨냥하는 것 같은데요.
02:14일단 이 행사에는 김민석 총리도 참석을 아마 지금 하고 있을 것 같아요.
02:19오후에 다른 일정이 있었는데 전북으로 아마 이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02:24아까 1인 1표제 얘기를 잠깐 해주셨는데 이번에 정청래 대표 당시에 도입됐던 1인 1표제가 처음으로 전당대회에 적용이 되게 되거든요.
02:33어떤 결과를 낳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02:36정혁진 변호사님, 정 대표에게 당연히 유리할 거라는 얘기도 있는 것 같고
02:40하지만 아직 어떻게 쓰일지는 모르겠다. 미지수다 이런 관측도 있더라고요.
02:45글쎄요. 정청래 대표가 대표할 때 1인 1표제가 들어왔잖아요.
02:49그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02:51정청래 대표가 본인한테 유리하니까 그런 제도를 만든 거 아니겠습니까?
02:55실질적으로 표도 그렇게 나왔었어요.
02:57작년에 전당대회에서 대의원에서는 오히려 정청래 후보가 패배했었지만
03:04권리당원에서 압도했기 때문에 토탈해서 60% 이상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되지 않았습니까?
03:12그러니까 이번에 대의원이 1대1이 됐으니까 권리당원 작년보다 조금 줄어든다고 하더라도
03:181대1이 되면 훨씬 더 유리한 구도가 될 것이다.
03:21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요.
03:23그런 생각을 정청래 대표도 마찬가지로 하는 것이다라고 저는 확신을 갖다 하고
03:27물론 1년 동안에 이런저런 일이 있었고
03:31그다음에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니까
03:37작년과는 약간 당심이 바뀌었을 수도 있겠다.
03:40그 생각은 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민주당의 권리당원들이
03:46아직도 정청래 후보를 지지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03:50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하고요.
03:52그다음에 한 번 찍었으면 또 거기에 손이 가는 게 인간의 마음 아닌가
03:56그런 생각도 할 수 있지 않을까.
03:58정청래 대표는 본인이 당선될 것으로 기대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4:03본격적인 당권 경쟁이 시작되기에 앞서서
04:06보완수석관 폐지가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04:10정청래 전 대표가 강하게 폐지를 주장해 왔었는데요.
04:13오늘은 김민석 총리가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 입장은 폐지라고 못 박았습니다.
04:20저는 검사의 보완수사권은 폐지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밝혀왔습니다.
04:27그리고 그간 정부에서 논의하고 청취한 다양한 의견을 감안하여
04:35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습니다.
04:42국민의 뜻과 국회의 논의를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4:48이미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는 민주당 당론으로 이미 정해져 있는 거고
04:53정부 안을 오늘이라도 국회에 제출하십시오.
04:57재헌절 이전에 이걸 통과시켜야 됩니다.
04:59지금까지 그게 안 됐다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지금 상황이다.
05:07김민석 총리가 얼마 전에 중국도 다녀오고 참 바빴습니다.
05:11오늘 긴급 브리핑을 갖고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 입장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요.
05:17서재현 부대변인님, 이게 그동안 정청래 전 대표가 강하게 주장을 해왔던 거고
05:21오히려 대통령실이라든지 정부에서는 조금의 보완책이 필요하다 이랬었는데
05:27오늘 갑자기 기자회견 열고 못 박은 이유가 뭘까요?
05:30그러니까 이제 당대표 선거를 의식한 것도 있겠지만
05:33이 부분은 정청래 대표께서 계속 허공에 있는 적이 없는데
05:38이제 보완수사권 반대하는 세력은 안 된다.
05:41반대한 사람이 아무도 없는 거예요.
05:43그러니까 이제 검경수사권 분리에서 김민석 총리께서도
05:47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한다.
05:51그리고 나서 그에 대한 문제점이 있을 수도 있으니
05:53국회에서 숙의하라는 거잖아요, 숙의.
05:56숙의해서 이런 문제점이 없으면 바로 하는 것이고
05:58문제점이 있으면 여러 가지 입장 표명을 한다든지
06:01검찰의 의견이 안 된다면 어떤 배심원죄에서 이런 수사권을 한다든지
06:06이런 삶의 대안들 같은 것을 숙의하라는 것인데
06:09계속적으로 이제 정청래 전 대표죠.
06:12이 부분은 계속적으로 보완수사권을 폐지를 안 하는 것도 반대한다.
06:16이렇게 규정을 한다.
06:171인 1표도 마찬가지입니다.
06:191인 1표도 사실은 반대한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06:22그런데 계속적으로 당대표 출마를 하려고 할 때 마지막에 하신 말씀이
06:26김대중과 노무현의 정신을 계속적으로 개성하겠다는 게
06:30대표님의 말씀이셨는데 1인 1표 대의원죄를 왜 했냐.
06:35그러니까 지금 대구 같은 경우 권리당원이 1만 5천 명이고요.
06:38서울의 김민석 총리 지역구 같은 경우는 한 지역위원회만 하더라도
06:431만 7천 명이에요.
06:44그러면 쉽게 얘기해서 대구에 가는 건 비효율적이잖아요.
06:47그러니 오늘 당대표 나오실 분들이 다 호남에 가시잖아요.
06:50그러니 노무현 대통령이 국토 균형 중심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께서도
06:54전국 정당화의 길을 가기 위해서 대의원죄를 한 거기 때문에
06:58이재명 당대표 시절에도 1인 1표로 갔을 때는
07:01그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1대 20으로 조정한 것이거든요.
07:05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라기보다는 이야기를 하면
07:08다 1인 1표 반대, 보완수사권 반대.
07:11이러니 지금은 1년 전에 정청래 당대표에 대한 민심, 당심에 대한 평가와
07:16지금은 완전 달라진다.
07:18그래서 최재성 전 정무수석 같은 경우에도 언행 불일치
07:21그리고 여당과 대통령과 싸우는 명청대정이라는 말도 하면서
07:26가장 불운한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는 겁니다.
07:30오늘 김민석 총리가 기자회견하고 나서 정청래 전 대표도 화답을 하긴 했습니다.
07:36그런데요. 이현종 위원님.
07:37본인이 주도해온 이슈다, 이런 얘기를 은연중에 많이 강조를 하더라고요.
07:42나와 생각이 달랐던 총리가 의견을 바꿨다, 이런 취지로도 해석이 되고요.
07:46우선 일단 저는 김민석 총리가 현재 총리지 않습니까?
07:51그런데 총리직을 유지하고 계시면서 계속 무슨 당선자 이렇게 워크숍에 간다는 거
07:57과연 그게 적합한 행동인지 좀 의문입니다.
08:01뭐 하시려면 총리 그만두고 배치 떼고 일단 해야 될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08:05정청래 대표도 지금 대표가 아니잖아요.
08:08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거는 그런 차원에 이루어진다는 생각이 드는데
08:12문제는 이러다 보니까 이제 점점 강성 당원들이 어떤 면에 영향을 미치게 많았습니다.
08:19아까 선전 부대에 이야기했지만 대의원제라는 게 뭐냐 하면
08:22기본적으로 지역 간의 어떤 편차를 좀 없애는 제도일 수가 있고
08:26또 당이라는 게 다 똑같은 게 아닙니다.
08:28예를 들어서 대의원들 되면 대의원들이 더 적극적으로 당을 위해서 움직이는 거잖아요.
08:32예를 들어서 그냥 일반인들 같은 경우에 전혀 당을 위해서 움직이지 않다가
08:36선거 때문에 한 표 행사하는 분하고
08:38예를 들어서 당을 위해서 뭔가 평시적으로 활동하는 분하고는 다르잖아요.
08:43그런데 그거를 이재명 당시 대표 시절에 기본적으로 이제 좀 조정을 했었죠.
08:48그러다 정청래 대표 때 이제 국민 당원 주권주의라고 그러면서
08:511대1로 만들어버린 거잖아요. 즉 자신이 주류가 되기 위해서 그 당원들의
08:56어떤 대의원들. 왜냐하면 대의원들은 기본적으로 사실은
09:00좀 예전 같은 경우는 친노, 친문들이 많았습니다.
09:03그런 것들을 이재명 대통령이 본인의 당의 주류가 되기 위해서 그걸 없앴는데
09:08그걸 이제 정청래 대표가 본인이 권리당원 표가 많으니까 그걸 이제 하기 위해서 한 거
09:13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 이게 이제 지금 지역 간 편차가
09:17더 심해졌죠. 지금 사실은 대구, 경북이나 이런 쪽하고
09:21지금 호남 쪽, 다 호남 쪽에서 다 결정을 해버려요.
09:24그러니까 거기만 가는 거예요. 지금 벌써 한 5, 6번 갔을걸요.
09:27계속 거기만 가서 선거운동을 하니
09:29이제 민주당은 이제 호남의 정당이 되어버린 겁니다, 다시.
09:33원래 전국 정당화 했다가 다시 지금 호남 정당화 되어버린 이런 지금 현상이
09:37벌어지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9:39그리고 더 지금 강성 당원들의 어떤 입장을 하다 보니까 내가 더 강경해, 내가 더
09:45선명해. 이런 정책을 펴다 보니
09:47보안소권 문제 같은 경우도 대통령의 입장은 아니었어요.
09:52대통령은 이게 보안 장치가 필요하다고 분명히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09:54부작용 없게 해야 된다 얘기를 했죠.
09:56그렇죠. 그런데 총리도 따라가버리잖아요.
09:57그리고 당대표는 이거 내가 원래 내가 한 거다라고 이야기를 해버리니
10:01사실 대통령의 어떤 입장이라는 게 먹히지 않는 그런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10:07선명성 경쟁을 하다 보니까 대통령이 얘기하고 있는 실용, 약간 좀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듭니다.
10:15전당대회가 가까워져 오면서 당대표 적합도 조사 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10:213파전 가능성이 좀 거론이 됩니다.
10:23정청래 대표가 30.0, 김민석 총리가 25.5% 정도 나왔고요.
10:28이게 전체 조사 결과고 당 지지층으로 좀 좁혀서 조사를 한번 해봤습니다.
10:34그랬더니 민주당 지지층을 보면요.
10:37김민석 총리가 46.1%고 정청래 전 대표는 26.5%로 나타납니다.
10:43최진봉 교수님, 이것만 보면 지지층 사이에서도 김민석 총리가 조금 더 인기가 많은 것 같은데
10:49이 여론조사 결과는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10:51아무래도 정청래 대표가 지금 현재 이재명 정부와 잘 호흡이 맞는가 이 부분이 당원들 입장에서는 판단이 근거가 된다고 생각해요.
11:02물론 인물에 대한 평가도 있겠죠.
11:04김민석, 정청래 두 분에 대한 인물의 평가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만
11:07그것보다 먼저 앞서는 것이 이제 1년밖에 되지 않은 이재명 정부.
11:11이재명 정부가 잘 성공적으로 운영이 되고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 어떤 분이 호흡을 잘 맞출 수 있을까 이런 부분들을 아마
11:19고민한다고 저는 봅니다.
11:20그래서 호남에서 예전에 제가 아까 약간의 변화가 있다고 말씀드린 것도 그런 개념이에요.
11:26호남에서 예전에 정청래 대표를 밀었던 분들은 그 당시에는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 당시 당선대 대통령과 호흡을 잘 맞출 거라고 생각해서 지원해
11:35준 거예요.
11:36그런데 여러 가지 지금 11개월 정도 대표를 했는데 그 사이에 갈등의 요소라든지 사과를 했던 게 한 3번 정도 되거든요, 공식적으로.
11:44청와대와 전 호흡이 안 맞는 부분이 드러나면서 실망이 좀 커진 것 같습니다.
11:48그래서 지지를 철회하고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서 어떤 분이 대표를 하는 것이 좋을까 하는 부분을 고민하는 그런 과정에서 나온 결과가
11:57아닌가 저는 그렇게 보고요.
11:58개인 인물에 대한 평가 플러스에서 이재명 정부를 함께 호흡을 잘 맞출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한 민주당의 그런 상황들을 고려해서 판단하지
12:08않을까.
12:08그래서 아마 저런 경우가 나왔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12:12김민석 총리는 중국을 방문을 했었는데 이런 모습이 포착이 됐습니다.
12:17공식 일정에서 태극기 배지를 거꾸로 달고 등장을 한 겁니다.
12:21그 장면부터 만나보시죠.
12:24이렇게 근사한 데서 밥 먹는 것이 KTV에 다 나와요?
12:31밥 먹을 때 태극기 한 번 더 확인하고 먹어야지.
12:37이게 돌리는 걸로 만들어요.
12:39왜 우리나라에 이걸 돌리는 걸로 안 만드나 모르겠네.
12:42이렇게 돌린 바지 하면 잘 안 돌아가고.
12:44이거는 이렇게 하는 배지 있죠?
12:46이건 자꾸 돌아가고 이렇게 돼있고 이렇게 늘 확인하는 거예요.
12:54저희가 좀 확인을 해봤더니 대부분은 좀 제대로 달고 계셨는데요.
13:00일단 중국 베이징 칭화대 방문했을 때 거꾸로 달려있었고
13:03지난 1월에 전북에서 국정설명회 할 때도 똑같이 좀 거꾸로 달려있었습니다.
13:08김민석 총리의 설명을 들어보자면 이게 잘 돌아가는 편이라서 매일 체크를 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13:13일단 국민의힘에서는 국가의 상징이자 대한민국의 얼굴인데 정말 망신스럽다 이런 논평을 내놨습니다.
13:21정혁진 변호사님, 태극기 잘 체크하고 달았어야 될 것 같긴 한데 김민석 총리 설명은 어떻게 들으셨나요?
13:27글쎄요. 만약에 저 같은 사람이 저런 실수를 했어도 사람들이 뭐라고 했을 겁니다.
13:32하지만 그런데 김민석 전 총리는 전 총리였잖아요.
13:36우리나라 넘버2였단 말이에요.
13:38거기에다가 그냥 이제 국무총리에서 일개 국회의원으로 돌아가겠다는 것도 아니고
13:43당대표의 출마까지 하셨던 분 아니겠습니까?
13:46그러면 작은 부분에도 세심하게 신경을 썼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13:52옛말에 작은 차이가 명품만 든다고 그랬고요.
13:55이러한 경우에는 작은 실수가 크게 보일 수도 있다는 겁니다.
13:59그런데 왜 저런 실수를 했는지 이해하기가 좀 어려운 측면이 있다.
14:03다음부터는 실수하지 않도록 더 세심하게 주의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 듭니다.
14:07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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