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을대 회관이 뭘까요?
00:03정청래 박찬대 의원 간의 당대표 경쟁이 점점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00:08먼저 박찬대 의원, 이 대통령이 쓰던 의원회관 818호를 물려받았다고 오늘 자랑했습니다.
00:15그래서 회관이군요. 명심이 중요하니까 또 자랑이 될 수 있겠네요.
00:19네, 실제로 박찬대 의원 측은 이 대통령, 또 그전엔 송영길 전 대표도 쓰던 방이라고 했는데요.
00:25당대표 산실이 될 거라면서 본인 당선을 확신했습니다.
00:29박 의원이 믿을 구석, 이 회관에 많은 동료 의원들입니다.
00:48박 의원이 발의한 내란특별법에 의원 총 115명이 이름 올렸는데요.
00:54의원실 관계자는 박 의원을 지지하는 의원 숫자도 이와 엇비슷한 120명 안팎이라고 했습니다.
01:02만약에 저 의원 수가 저렇게 많다면 정청래 의원은 왜 마을로 갑니까?
01:06정청래 의원의 전략은 이재명 대통령 팬카페, 재명인의 마을에 한 달 새 게시물만 10개 올리는 전략입니다.
01:14이런 사진도 공유했는데요.
01:33한 명은 의원을 공략하고 다른 한 명은 당원들을 공략하는 거네요.
01:37두 명의 게시물 보면 전략 차이가 뚜렷하죠.
01:41정청래 의원의 산악회, 또 시장 등 마을 곳곳 누비는 행보, 당원 소통을 강조하는 거고요.
01:49박찬대 의원은 동료 의원들과 함께 유세하는 모습을 부각하고 있습니다.
01:54누구와 어디서 함께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새 정부 첫 여당 대표인 만큼 비전도 보여주길 바랍니다.
02:01지금까지 여랑야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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