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제 소개해드렸던 정성호 후보자 말고 또 다른 근육질 인물이 있나 보군요.
00:06아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바로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입니다.
00:10국회에서 헬스부 장관으로 불릴 만큼 운동실력이 남다르다는데요.
00:15어제 화제가 된 정성호 후보자의 근육을 두고도 자신감 드러냈습니다.
00:25정성호 의원님이랑 누가 더 많이 들어요.
00:27제가 정성호 의원님과 사석에서 이 내용은 둘이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00:32정성호 의원님께서 저한테 그랬어요. 나는 취미고.
00:35더 많이 친다 이런 걸로.
00:37제가 보기에는 취미 수준.
00:40죄송합니다.
00:44그러면 정 후보자가 취미라면 김 의원은 어느 정도예요?
00:47운동이 생활 그 자체라는 건데요.
00:50평소에 운동하는 영상 지금 저희가 보여드리고 있는데 이것만 봐도 운동실력이 느껴지죠.
00:56새벽부터 여의도 근처의 헬스장을 들러서 운동하고 출근한다고 합니다.
01:03무게 몇 가지 치세요?
01:04스쿼트 200, 데드리프트 200.
01:06그래서 벤치프레스를 합치면 소위 말하는 3대 500이 넘는.
01:12와우, 대단한 수치인데요?
01:14네, 그렇습니다.
01:15일반 트레이너들도 감당하기 어려운 수치라고 하는데요.
01:18그래서 국회에서 헬스부 장관으로 불린다는 건데 요즘 지역구인 도봉갑에선 또 다른 별명이 생겼다고 합니다.
01:26국회 내에서 설전도 힘 대결도 좋지만 진짜 중요한 승부는 시민 곁에 가까이 가는 민생 경쟁이 아닐까 싶습니다.
01:46네, 지금까지 여랑야랑이었습니다.
01:4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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