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치부 박재환 기자와 여랑여랑 시작하겠습니다.
00:03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5사람이 안 죽었다. 누가 말한 건가요?
00:08국민의힘 김문수 당대표 후보가 한 말입니다.
00:12오늘 보수 유튜버들이 주최한 토론회에 출연해서 이렇게 말한 겁니다.
00:18계엄한 거 저는 찬성 안 합니다. 제가 알았으면 반대했고요.
00:22그러나 그분이 계엄을 해서 누가 죽었거나 다쳤거나
00:25그 6시간 만에 계엄이 해제되고 없지 않습니까?
00:27계엄 당시를 얘기한 건데 사실상 윤석열 전 대통령을 좀 두둔한 거네요.
00:34그렇습니다. 하자마자 친한계를 중심으로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00:39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계엄 막았으니 유혈 사태 안 난 거다.
00:43국민의힘 소멸했을 것이다 라고 지적했고요.
00:46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도 맹공했습니다.
00:50계엄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 당선됐고 군경 수뇌부와 장관들 인생까지 망가졌다고요.
00:57그런데 박 기자 김 후보 같은 경우에는 보수 유튜버 주최 토론회에
01:02그동안 안 나가겠다고 하지 않았었나요?
01:05그렇죠. 그동안 입장과 많이 달라졌습니다.
01:07출연 검토도 안 했다 서들 그어왔었는데 결국 출연도 하고 발언도 조금 달라졌습니다.
01:14현재는 그런 생각이 없는데요.
01:20출연 계획은 현재는 없습니다.
01:27전들 왜 안 가고 싶었습니까? 그러나 그 때가 있는 겁니다. 방법이 있는 겁니다.
01:33일각에서는 전당대회 얼마 안 남았으니 강경 보수층 표심 거스를 수 없었을 것이란 분석 나옵니다.
01:40오늘의 주요가 생각합니다.
01:43오늘의 주요가 생각합니다.
01:4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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