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우상우 정무수석인데 임은정 검사장 뭘 걸어요?
00:04네 바로 싸움입니다. 검찰개혁의 강경파로 분류되는 임 검사장이요.
00:09최근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공개 비판했죠.
00:12우상우 정무수석이 지금 싸움 거는 거냐며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00:30임 검사장이 정 장관 말고도 실명을 쭉 나열하면서 공개적으로 저격을 했잖아요.
00:38네 맞습니다. 그래서 정 장관이요. 오늘 국회에서 실명을 나열한 임 검사장을 공개 비판했습니다.
00:45봉욱 민정수석 이진수 차관, 성상원 검찰국장, 노만석 대검 차장, 김수원 검찰과장이 검찰개혁 오적이니까.
00:54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검찰 오적이라고 지칭한 분들이 대통령에서 직접 임명되신 분들이거든요.
01:02자극적인 저격보다 논리적인 토론이 더 설득력 없겠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