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두 번째 제가 찍은 김종석의 샷입니다. 바로 또 나왔네요. 여기서도 김민석 대표가 등장했습니다.
00:08지금 여권은요. 전당대회 못지않은 내분입니다.
00:13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여권의 비판이 2004년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전조와 비슷하다고 했던 김민석 대표의 진단에 대해
00:22어제였습니다. 조국 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혀 도움되지 않는 발언이라고 직격하니까
00:27오늘 아침 김민석 대표가 곧장 역공에 나선 겁니다.
00:34쓸데없는 걱정이다. 무의미한 과한 또는 걱정을 위장한 사실은 흔들기다 이렇게 저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0:43하늘을 가리키면 손가락을 보면 안 되죠. 하늘을 봐야죠.
00:47제가 지적한 것은 탄핵은커녕 탄핵의 새끼의 새끼의 새끼.
00:54꼬마의 꼬마도 될 정도로 이 정부가 흔들릴 가능성이 1도 없다.
00:58그 쓸데없는 탄핵 시도를 했던 세력들이 망했다는 게 교훈입니다.
01:04그러니까 김민석 대표 말은 당내 강경파들이 강성 지지층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개혁 의지에 대한 의구심을 부추기면서
01:12분열을 키웠다고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01:15김 대표가 이렇게 추미애 지사를 연일 직격하니까 조국혁신당은 아니 어떻게 정당한 충원을 내부 총질로 매도한다면서 간신 정치 아니냐 김민석 대표를
01:26맹비라냈습니다.
01:28여권 주요 인사들 반응을 보면 조국혁신당이 비판했기 때문이다.
01:35조국혁신당이 의도적으로 흔들기를 했기 때문이다.
01:39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01:41원인과 결과를 뒤바꾼 것이고 국민이 들으면 한숨 날 소립니다.
01:48어쨌든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동력이 다소 떨어져 보이는 듯하니 중수천장 후보 물러나라 기세가 오른 여권 내 강경파들 같습니다.
01:59실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 대통령이 공소 취소나 특히 연임 개헌에 대한 입장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게 필요하다는 목소리까지 연일 나왔습니다.
02:23오늘 알려지기로는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주 금요일에 기자회견을 엽니다.
02:27공소 취소 논란이다 혹은 연임에 대해서도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02:32그런데 벌써부터 일부 여당 강성 지지자들은 이번이 대통령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라는 반응까지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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