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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분 전


친동생을 초대해 연어 스테이크와 샐러드 등 건강식 만찬을 즐김
운동을 싫어하고 뱃살이 안 빠져 고민하는 동생에게
'빨대 복식 호흡법' 전수
코로 5초간 들이마시며 배를 부풀리고, 빨대를 물고 10초간 내쉬며
배꼽을 등 쪽으로 당기는 것이 핵심
굶지 않고 일반식을 먹으면서도 식욕 조절과
뱃살 감량에 도움을 받은 '시서스'를 동생에게도
챙겨주며 꾸준한 관리의 중요성 강조

생존의 단서 [블랙박스]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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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이쁘지? 많이 좀 뿌려봐.
00:03아 알았어.
00:06듬뿍듬뿍.
00:07듬뿍.
00:09식사 준비 중인데요.
00:11옆에 또 한 분 같이 계신데
00:13제 친동생, 여동생이에요.
00:17안녕하세요.
00:19아 오늘 동생이 지금 일 끝나고 왔는데
00:21동생 좀 맛있는 것 좀 해주셨고 불렀어요.
00:25연어 스테이크.
00:26아쉽겠지?
00:27오늘도 건강식으로 항상 차린 건데?
00:28그럼.
00:29너 요즘에.
00:32와 맛있겠다.
00:34음식이 되게 골고루 구성되어 있습니다.
00:38컬러가.
00:38저렇게 다양해야 됩니다.
00:45잘 익었어?
00:48어.
00:48잘 익었어.
00:49딱?
00:49딱 알맞게.
00:51조금 있으면 추석이잖아.
00:54벌써 걱정이지.
00:56명절 지나고 나면 몸무게가 진짜 몇 킬로는 불어있으니까.
01:00맞아.
01:00기본 그때 나를 생각하면 2, 3kg.
01:03그래 언니는 그때.
01:04너무 먹었잖아.
01:05그래 언니 그때 그렇게 많이 먹었는데.
01:08그래.
01:08지금 이런다는 게 나는 상상이 안 가.
01:11그치.
01:12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는 내가 식욕 조절하는 방법을 몰랐었던 것 같아.
01:16그런데 시선스를 챙겨 먹으면서 그런 걱정이 없어졌어.
01:22아직도 챙겨 먹어?
01:23그럼.
01:24꾸준히 챙겨 먹고 있지.
01:26그때 언니가 만날 때마다 좀 많이 부어있었고요.
01:29그다음에 어디 갈 때마다 무릎이 아프다.
01:32손이 좀 저리다.
01:33이런 말도 많이 했었고.
01:34이렇게 꾸준히 잘 관리를 하는 언니를 보면 대단하기도 하고 자극이 되죠.
01:39자극이 돼서 저도 좀 해봐야겠다.
01:41이런 생각을 항상 하고.
01:42이제 집에 가고 있죠.
01:44태림 씨 덕분에 동생분도 같이 덩달아 건강해지시겠습니다.
01:49그러실 것 같네요.
01:53시원하다.
01:55잘 먹었다.
01:56그치?
01:57근데 나 요즘에 고민인 게.
02:00적게 먹는다고 먹거든?
02:01그래도 살이 안 빠져.
02:03뱃살이 빠지질 않아.
02:05너 운동하는 것도 싫어하잖아.
02:06운동해?
02:07싫어하지.
02:08운동 좋아하진 않지.
02:09운동도 지금 안 하잖아.
02:10야 이거 빨대 한 번 들어봐.
02:12내가 갑자기 생각이 났거든?
02:13빨대 한 번 들어봐.
02:14빨대는 입에 물고 5초간 들이마시고 내쉬는 건 2배야.
02:1910초.
02:19그래서 들이마실 때는 내 배가 아주 볼록해져.
02:22숨을 들이마셨을 때는.
02:24들이마셨을 때는.
02:24그것처럼.
02:25숨을 내셨을 때는 배꼽이 등에 닿는다 그런 느낌으로.
02:39이것만 해도 쥐가 날 것 같아요.
02:41네.
02:42천천히 내뱉기도 쉽지 않네.
02:44맞아요.
02:45사실은 빨대 가지고 호흡을 하면 조금 뱃살에 많이 도움이 될 것 같긴 합니다.
02:54잘 먹었다.
02:55경환아 빨리 와.
03:01자 하나씩 먹자.
03:03어?
03:04이거 뭐야?
03:04아까 드셨던 거군요.
03:06시서스?
03:07네.
03:08네.
03:08말씀하셨던 시서스군요.
03:11아까 운동할 때도 드시고 또 지금도 꾸준히 챙겨 드시는 것 같습니다.
03:18네.
03:18네.
03:22네.
03:22일단은 굳이 굶지 않고 일반식을 하면서도 시서스를 챙겨 먹으니까 몸이 가벼워지는 것 같아요.
03:30그리고 무엇보다 뱃살 걱정도 줄어든 것 같고 식욕 조절이랑 폭식을 조절하는데도 아주 괜찮더라.
03:38음.
03:39나도 꾸준히 챙겨 먹어야겠다.
03:41음.
03:41그럼.
03:43또 동생분이랑 같이 관리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03:46이게 또 같이 관리하니까 관리하기도 좋고 사이도 더 좋아질 것 같아요.
03:52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관리해서 활기차고 자신감 있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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