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래서 중요한 것이 바로 이 소화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00:03소화 요소가 부족해지지 않게 채워주는 일이라고 볼 수 있죠.
00:07그렇습니다. 나이 들면 사실 소화불량과 뱃살 고민은 공통적으로 우리가 다 하게 되거든요.
00:13근데 그 두 가지가 서로 연관이 있다고 하니까 걱정이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00:17이 소화력 체크를 위해서 유혜정 씨와 장관 씨 모녀의 식습관을 좀 살펴보고 오겠습니다.
00:23영호장면 반전
00:27아 잘 드시네. 복스럽게 먹는다는 게 저런 거예요.
00:31아 맞아요.
00:32크게 들어가는 한입이.
00:34어떻게 해. 어떻게 해.
00:40자 볼까요?
00:44오늘은 엄마가 끝나고 데이트하기로 해서 가보겠습니다.
00:52저는 규현이가 제일 부러운 게 회사 위치예요.
00:56진짜 이거 맛있겠다.
00:59이거 맛있겠다.
01:05규현이 호텔을 자주 가요.
01:08소화 호텔입니다.
01:09네. 그래서 막 여러 가지 많고.
01:11근무하시는 호텔에 가서 호텔에.
01:13네. 네.
01:13아 대박.
01:16나는 저 안쪽도 못하고 저쪽에서 끝나고 그랬어요.
01:21호텔에 미친 모녀라고 할 수 있어요.
01:25이렇게 먹어야지.
01:27그건 뭐예요?
01:28그건 돌솥밥이야.
01:29돌솥밥이야.
01:30송수부찌개.
01:32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01:34아 근데 진짜 만져봐.
01:35벨트도 흘렁흘렁하게 하면 우리 단추는 차가도 모르겠어요.
01:39아 시작하자.
01:41하하하하하하
01:42빨리 부터.
01:43위로 좀 올려봐.
01:48안에 망고야.
01:50디저트 저게 진짜 찐이거든요.
01:52너무 맛있어요.
01:52너무 맛있어.
01:54너무 맛있겠다.
01:553일 만에 먹어치는 음식들 뭐 알아봤어요?
01:59아 왜 진짜.
02:00진짜 우리 많이 먹기는 한 줄 알잖아.
02:01진짜 잘 드시네.
02:03이뻐럽다.
02:04여기 장가현 씨 뭐냐.
02:10릴스도 같이 하시고.
02:18우리도 저런 걸 해야 되는데.
02:19우리는 뭐야 면하.
02:25요리도 해주고 그래요?
02:27네 잘해요.
02:27예은 양이?
02:28네.
02:29오.
02:30뭐 하는데.
02:36맛없어 보이는데.
02:38맛있어.
02:39아니 어머니는 맛없어 보인다고 그러세요.
02:42지금 한참 하고 있는데.
02:43다이오면 심지어.
02:45아예.
02:46아예.
02:47탄수화물이 없네.
02:49어떻게 건강식일까.
02:53저렇게 식단을 하니.
02:55저렇게 날씬하고 예쁘시니까.
02:57그러니까 식단을 저렇게 하는 이유가.
03:00저유.
03:02귤 귤에다가.
03:03저걸 보니 우리가 너무.
03:05슬프다.
03:06우리 모녀의 모습이.
03:07반성해야겠다.
03:08고마토 국수.
03:08진짜 건강식이네요.
03:09고마토 국수.
03:11고마토 국수.
03:11아 나 진짜 떡볶이 먹고 싶었는데.
03:15외식하면 안 돼.
03:17열심히 해줬는데 그럴래?
03:19맞아.
03:23참 맛없게 드시네요.
03:25솔직히.
03:26맛이 없진 않아요.
03:28맛은 있어요.
03:29알긴 알지.
03:30근데 나는 저게 아니라.
03:33자극적인 떡볶이가 너무 그날 먹고 싶었단 말이죠.
03:37외식하고 그러면은.
03:39살 겁났죠.
03:41그러니까 살 뺀다고 그때 너무 식단 많이 해서.
03:45이제 진짜 안 하고 싶단 말이야.
03:47유지가 더 중요한 거 모르세요.
03:52야 근데 진짜 극과 극이네요.
03:54맞아요.
03:54여긴 좀 많이 드시고.
03:56좋게 얘기하면 복스럽게 드시고.
03:57여긴 엄청나게 관리하시고.
03:59저는 밥을 먹고 꼭 빵을 먹어요.
04:02밥 먹었다.
04:03이런 느낌이 나가지고.
04:04마무리가 딱 돼야 돼.
04:06빵이나 디저트로.
04:07우리 모녀 이게 딱 맞아.
04:09그러니까.
04:09완전 가족 같은 느낌이야.
04:11너무 억울한 게 우리도 그렇지 않은 삶을 살았었다고요.
04:15살았다가 요즘 조절하신다.
04:17저희 탄수화물 이렇게 좋아합니다 선생님.
04:20탄수화물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04:22탄수화물로 과식하는 습관을 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04:25탄수화물은 분해 과정이 복잡하기 때문에 소화기관에 큰 부담을 주게 되거든요.
04:30그러다 보니까 소화가 잘 안 되고.
04:32그로 인해서 장독소가 쌓일 위험 또한 커질 수가 있습니다.
04:36따라서 다이어트의 마해 구간.
04:38이것을 잘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04:40탄수화물을 잘 소화시켜서.
04:42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것이 관건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04:45그래서 준비한 넘버원 해결책.
04:47바로 카뮤트 요소입니다.
04:51아니 요새 주변에서 카뮤트 정말 많이 먹더라고.
04:56이건 그냥 물 없이 이렇게 먹어.
04:58응 그냥 먹으니까.
05:04약간 고구마 라떼 맛나는데?
05:06응.
05:06먹어보자.
05:08맛이 좋네.
05:10맛있다.
05:14엄청 고소해.
05:16고소해서.
05:16간식으로도 먹을 수 있죠.
05:20카뮤트 요소 잘 알죠.
05:22요즘은 소화 요소 드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05:25그럼요.
05:26저희도 카뮤트 요소는 정말 오래전부터 저희 몸처럼 지니고 다니거든요.
05:33그래서 소화가 일단은 너무 안 되니까 챙겨 다니면서 그래서 먹으니까 저렇게 많이 먹을 수 있는 거.
05:39빨리빨리 소화를 시키고.
05:41그래서 규현이한테도 제가 권해줬거든요.
05:43권해주고.
05:44드세요 그러면?
05:44네 저도 사무실에서 저는 들고 다니니까.
05:48그거를 10대랑 비교하면 좀 그렇긴 한데 10대에 비해서 많이 떨어졌거든요.
05:53그래가지고.
05:53소화력이 20대인데 10대에 비해서 많이 떨어졌다.
05:5610대에서 많이 떨어졌다.
05:58사무실 사람들이랑 같이 나눠 먹고 그렇게 하고 있어요.
06:01동감하십니까?
06:02네.
06:0310대보다 좀 소화력이 떨어진다고요?
06:04맞아요.
06:05아 그래요?
06:06야.
06:07왜냐하면 그때는 저는 학교에서 급식도.
06:11그치 그치.
06:12저는 친구들이 안 먹는 것도 제가 다 먹었거든요.
06:15그래야 됐었는데 요즘에는 조금 부대끼고.
06:18부대끼고 약간.
06:20어떻게 뭐라고 얘기해야 될지 모르겠다.
06:23최한 느낌이 진짜로 처음 느껴봤어요 최근에.
06:26저희 20대들의 식습관을 보면 진짜 천사로 식단으로 먹죠.
06:29빵 먹죠.
06:30뭐 파스타 먹죠 이러니까.
06:3320대도 부대낄 때가 많아가지고.
06:35그럴 때 되게 카무트여서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06:38도움될 수 있어요.
06:39맞아요.
06:40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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