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부터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부동산 취득을 둘러싼 의혹 보도로 이어갑니다.
00:06강 후보자와 부친에 이어 형과 고모까지 4명이 이른바 철거민 딱지를 확보해 아파트 청약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00:15먼저 손인혜 기자입니다.
00:20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부친 강모 씨가 서울 서초구 아파트 청약을 신청한 건 2008년 10월.
00:28비슷한 시기 강 후보자 형과 고모 역시 같은 구로구 천황동에서 철거민 자격을 얻은 뒤 각각 구로구와 서초구 아파트 청약을 신청한
00:39걸로 드러났습니다.
00:40특히 강 후보자 형이 2억 5천만 원에 산 아파트는 시세 9억 원으로 올랐습니다.
00:46철거민 딱지를 받은 강 후보자 일가는 4명.
00:50야권은 위장전입 등 꼼수를 쓴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01:06강 후보자 측은 형과 고모의 위장전입은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01:12형은 구로구 천황동에서 태어나 평생을 살았고 고모도 천황동에서 계속 살고 있던 분이라고 했습니다.
01:19채널A 뉴스 송인혜입니다.
01:20좋아.
01:21안녕하세요.
01:3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