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야당이 의심하는 구석은 또 있습니다.
00:03강신철 후보자 부자는 같은 날 같은 집으로 서울에 전입 신고를 했는데요.
00:09강 후보자 아버지는 불과 사흘 만에 근처 집으로 전입 신고를 다시 했습니다.
00:14이 의혹은 김승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9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1997년 부친으로부터 서울 부로구 천황동 집을 증여받습니다.
00:2810년이 흐른 2008년 3월 두 사람은 바로 이 집으로 동시에 전입을 신고했습니다.
00:34이후 부친은 3일 만에 바로 옆 소재지로 옮겨갔습니다.
00:39당시 서울시 철검인 특별공급규칙에 따르면 특별공급은 서울시의 주민등록이 된 세대주가 받게 됩니다.
00:48부자의 잇따른 전입 신고가 아파트 두 채를 공급받기 위한 꼼수란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00:57세대도 딱 분리하고요. 분양가가 5억 천만 원 수준이었는데 지금 한 13억 5천 정도 갑니다.
01:04강 후보자 측은 부친이 왜 3일간 자신의 집에 전입한 뒤 근처 집으로 다시 전입 신고했는지는 해명하지 않았습니다.
01:12청약은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이뤄졌다고 덧붙였습니다.
01:17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19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