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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김종석의 샷 세 번째는  입니다.

본인, 그리고 아버지, 형, 고모까지 '철거민 딱지' 4개를 확보하고 서울 아파트를 총 3채 특별 분양 받은 한 가족이 있습니다.

이 사람 누구일까요?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후보자뿐만 아니라 이렇게 후보자의 아버지, 형, 고모 등 후보자 일가가 다 같이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철거민 딱지 확보 작전]을 펼쳐서 네 명이 철거민 딱지 네 개를 확보하고 [강신철 후보자],아버지, 형이 서울 아파트를 한 채씩 철거민 특별 분양 받은 사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서류 위에서만 14개월짜리 철거민이 됐다가 보상금과 강남 아파트 2채를 챙기고 제자리로 돌아갔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게 철거민 코스프레가 아니면 뭡니까.

바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입니다.

강신철 후보자, 강원도 화천에서 근무하던 중 2008년 구로구 천왕동으로 부친과 같은 날 같은 주택으로 전입합니다. 

그리고 부친은 3일 만에 바로 옆 주택으로 다시 전입합니다.

철거민 특별공급은 세대주만 받게 되는데, 그 점을 고려해 전입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그리고 강 후보자, 철거민 자격 취득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화천 군인아파트로 전입합니다. 

이번엔 후보자의 부친입니다.

철거민 특별공급 신청을 이틀 앞둔 시점, 제주 주택을 타인에게 증여합니다. 

이 역시 철거 주택 외에 다른 주택으로 소유하지 않아야 특별공급을 받을 수 있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나지 않아 다시 그 제주 주택을 30만 원에 재구매합니다.

가계도를 보겠습니다. 

후보자의 형도 같은 방식으로 철거민 자격을 얻었고  후보자의 고모도 철거민 특별 공급을 신청했습니다.

강신철 후보자와 부친, 형이 분양 받은 아파트의 현재 시세 입니다. 

세 사람의 시세 차익을 모두 합치면 30억이 넘습니다.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장병들은 정말 전방을 지키고 있는데 본인은 분당과 서울의 아파트 획득에만 눈이 멀어가지고 작전 지도가 아니라 부동산 등기부, 부동산 주민등록만 챙기고 있었다. 그러면 이런 사람 국방부 장관 시켜서야 되겠습니까?

강신철 후보자 측은 후보자와 부친은 물론, 형, 고모 등 가족, 친지들은 모두 해당 지역 주택 소유자로 철거민 보상의 실제 대상자였다면서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이뤄졌다고 해명했지만 철거민 딱지 재테크를 했다는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저는 1분뒤에 돌아오겠습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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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종수의 샷 세 번째를 한번 찍어봤습니다.
00:03제목은 철검인 딱지입니다.
00:08본인 그리고 아버지, 형, 고모까지 철검인 딱지 4개를 확보하고
00:13서울 아파트를 모두 3채 특별 분양받은 한 가족이 있습니다.
00:18과연 이 사람은 누굴까요?
00:22후보자뿐만 아니라 이렇게 후보자의 아버지, 형, 고모 등 후보자 일가가
00:31다 같이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철검인 딱지 확보 작전을 펼쳐서
00:374명이 철검인 딱지 4개를 확보하고
00:41강신철 후보자, 아버지, 형이 서울 아파트를 한 채씩
00:47철검인 특별 분양받은 사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00:53서류 위에서만 14개월짜리 철검인이 됐다가
00:57보상금과 강남아파트 2채를 챙기고 제자리로 돌아갔습니다.
01:03국민 여러분, 이게 철검인 코스프레가 아니면 뭡니까?
01:08들으신 대로 강신철 국반부 장원 후보자 가족 얘기입니다.
01:12강신철 후보자는 과거 강원도 화천에서 근무하던 중에
01:17여기 2008년 3월 서울 구로구 천안동으로 부친과 같은 날, 같은 주택으로 전입을 합니다.
01:26그리고 아버지는 3일 만에 바로 옆 주택으로 다시 전입합니다.
01:31철검인 특별공급 3대 주만 받게 되는데 그 점을 고려해서 전입했다는 지적이 나오죠.
01:37그리고 강신철 후보자는 철검인 자격 취득 후에 얼마 전 지나지 않아
01:43화천 군입 아파트로 다시 전입합니다.
01:48이번에는 강신철 후보자의 아버지 얘기입니다.
01:51철검인 특별공급 신청을 이틀 했던 시점에 제주 주택을 타인에게 증여합니다.
01:57이 역시 철거주택 외에 다른 주택으로 소유하지 않아야
02:04특별공급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02:07그리고 2년 지나지 않아 다시 그 해당 주택을 30만 원에 다시 사들입니다.
02:15가계도를 한번 살펴볼까요?
02:17그러니까 강신철 후보자의 형도 같은 방법으로 철검인 자격을 얻었고요.
02:23강 후보자의 고모도 철검인 특별공급을 신청합니다.
02:29이제 대략 이해가 되시겠죠?
02:31강신철 후보자와 부친, 형 그리고 이 합쳐서 분양받는 아파트 현재 시세
02:38세 사람이 시세 차익을 모두 합치면 대략 30억이 넘습니다.
02:50장병들은 정말 전방을 지키고 있는데
02:53본인은 분당과 서울의 아파트 획득에만 눈이 멀어가지고
02:59작전지도가 아니라 부동산 등기부, 부동산 주민등록만 챙기고 있었다 그러면
03:06이런 사람 국방부 장관 시켜서야 되겠습니까?
03:10다시 한번 화면을 좀 볼까요?
03:15현재 시세 22억 됐고요.
03:17형도.
03:18뭐 두세 배씩은 다 일단 현재 시세로 오른 셈이 됐습니다.
03:23이에 대해서 강신철 후보자 측은요.
03:25후보자와 부친은 물론 형, 고모 등 가족, 친지들은
03:29모두 해당 지역 주택 소유자로 철검인 보상 실제 대상자였다면서
03:33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이루어졌다고 해명을 했습니다.
03:37하지만 앞으로도 청문회 직전까지도
03:40이런 철검인 딱지 재테크를 했다는 논란은 커질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03:46김종석의 샷 마지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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