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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셨듯이 오늘 열린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는 철거민 특별분양 의혹이 최대 쟁점이 됐습니다.

강 후보자는 송구하면서도 절차에 따른 분양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들어보시죠.

[천 하 람 / 개혁신당 의원 : 그 후보자님 강신철거민이라는 별명 들어보셨습니까?]

[강 신 철 / 국방부 장관 후보자 : 못 들어봤습니다.]

[천 하 람 / 개혁신당 의원 : 철거민 특별공급 아파트 분양 신청을 한 내역이거든요. 여기 신청인이 강신철이라고 나옵니다. 후보자가 한 거 아닙니까?]

[강 신 철 / 국방부 장관 후보자 : 저희가 안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저거는 바로 정부에서 SH주택공사로 자동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 하 람 / 개혁신당 의원 : 모두 다 철거에 따른 보상으로 철거 및 특별 분양을 받아서 신축 아파트들 이렇게 받았는데 딱지를 4개나 받았는데 이게 철거민에 대한 보상, 철거민 특별 분양이라는 걸 후보자가 몰랐다고요?]

[강 신 철 / 국방부 장관 후보자 : 저희가 수용당한 것에 대한 보상이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시세를 말씀하시는데 그 시세는 수십 배 수백 배의 차이입니다.]



YTN 이유주 (lyj915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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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후보자님, 강신철검인이라는 별명 들어보셨습니까?
00:05못 들어봤습니다.
00:06철검인 특별공급 아파트 분양 신청을 한 내역이거든요.
00:10여기 신청인이 강신철이라고 나옵니다. 후보자가 한 거 아닙니까?
00:15저희가 안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저거는 바로 정부에서 SH주택공사로 자동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0:24모두 다 철거에 따른 보상으로 철검인 특별 분양을 받아서 신축 아파트들이 이렇게 받았는데 딱지를 4개나 받았는데
00:31이게 철검인에 대한 보상, 철검인 특별 분양이라는 걸 후보자가 몰랐다고요?
00:36저희가 수용당한 거에 대한 보상이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00:41지금 시세를 말씀하시는데 그 시세는 수백 배의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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