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강 신철 후보자 본인은 물론 부친과 형, 고모까지 이른바 철거민 딱지 4개를 받은 배경에는 강 후보자 일가가 소유했던 4200평 규모의
00:11땅이 있었습니다.
00:12이 땅이 어떻게 철거민 특별 분양 자격으로 이어졌는지 강보윤 기자가 현장을 찾아가 봤습니다.
00:31직접 가봤습니다. 농지와 주택 등이 모여있던 서울 구로구 천황동 일대. 지금은 남부구치소가 들어섰습니다.
00:40주변에는 논밭들이 있었고 그린벨트이 있기 때문에 건축에 제한이 많아서 건축물들이 많이 낙후가 돼 있어서 살기에 많이 불편했습니다.
00:522008년에 공개된 교도소 이전 사업 서류에 따르면 이곳당 8필지가 강 후보자 일가 소유였습니다.
01:00면적은 약 4200평, 만 3천여 제곱미터에 달합니다.
01:05건물은 총 5채, 이중주택은 4채로 강 후보자와 함께 형, 부친, 고모가 나란히 소유했습니다.
01:13이 4명이 철거민 지위를 그대로 얻었습니다.
01:16야권은 강 후보자에 대해 엘리트 투기꾼이라고 비판하고 있지만 강 후보자 측은 함께 살았던 가족, 친지들은 해당 지역 주택 소유자로 철거민
01:26보상의 실제 대상자라는 입장입니다.
01:29채널A 뉴스 강보인입니다.
01:46채널A 뉴스 강보인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