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32그리고 무엇보다도요.
00:34이분의 나이가 올해로 57세인데요.
00:3850대에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살을 빼는 것도 대단하신데
00:42혈관 건강은 물론 노화까지 되돌린 데 성공한 분입니다.
00:47그래서 이분과 함께 준비한 오늘 프로젝트는
00:51몸신의 귀한 그녀를 카피하라입니다.
00:54오우 카피하라.
00:56와 멋있습니다.
00:59큰일 났는데 이거.
01:00이거 거짓말 아니야.
01:02이게 무슨 일이야.
01:06어지러워.
01:0813kg.
01:09어우 향기증 나.
01:1155kg 이거 꿈의 숫자입니다.
01:13신술의 도움을 받은 건 아니냐.
01:14그럴 수면 몸신에 다시 소련도 안 했을 겁니다.
01:17몸신 인정하는 말입니다.
01:19아까부터 인정.
01:20몸신으로 귀환하신 이용림 님의 프로젝트의 핵심은요.
01:23우와 신기하다.
01:25나 진짜 상상도 못했다.
01:27오늘 귀환이라고 하니까 정말 이분은 몸신 중에 몸신 찐 몸신이 아닐까.
01:32기대를 해보겠습니다.
01:34저희 기억도 또 시청자 여러분의 기억도 되살릴게요.
01:37한번 이분 소개해드릴까요.
01:38한번 보시죠.
01:39안녕하세요.
01:40다이어트란 다이어트는 다 해보고.
01:43알겠어요 알겠어요.
01:44운동도 해가면서 살을 빼려고 하는데 잘 되지가 않습니다.
01:51왜 이렇게 건강하게 드셨는데.
01:53둘이 엄청 작게 드셨어.
01:56근데 아빠 주셨죠.
01:58적게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는 분이었지만 쉽지 않았죠.
02:01하지만.
02:03지하철 기다리는 도중에 제가 쓰러졌는데 눈을 떠보니까.
02:07어머.
02:08기억을 왜 드셨나.
02:10혈압이 190대에서 쓰러져서 병원에 실려왔다.
02:13그때 제가 진짜 죽을 뻔한 가정력도 있고요.
02:17와.
02:19약으로도 안 잡히시네.
02:20150점 넘는.
02:21이야.
02:25아이고 잘 안 들어가네.
02:27진짜 잘 안 들어가네.
02:29이게 이게.
02:31이랬던 분이.
02:34허리둘레.
02:35어.
02:3695.5였고.
02:43아하 녹색 아하.
02:45아하.
02:45그린 그린한 비스를 드셨어요.
02:48뭔가 좀.
02:49기운이.
02:50기운이.
02:50기운이.
02:50애매했던 것 같은데.
02:54맞아.
02:55금받이 봐.
02:55와.
02:564.4kg 감량을 하셨는데.
03:00우와.
03:00근데 모습은 완전히.
03:02덧을 해주셔서.
03:04졸렸는데.
03:05와.
03:05허리들이.
03:06더럽게 달라집니다.
03:064.1인치.
03:0710.5cm.
03:09우와.
03:10대성공이었던.
03:12우와.
03:13지금 봐도 놀랍다.
03:154주 만에.
03:16이것도 대단한 건데.
03:181년 반을 했다고요?
03:191년 반이 지난 지금 현재는.
03:21어떨까요?
03:22대.
03:23나 기억나요.
03:244.4kg를 더 많이 먹었는데도 빠지셨던 분이거든요.
03:28저 기억나요.
03:29맞아요.
03:29저희는 이제.
03:30이분이 더 좋아져서.
03:31귀환을 하셨다고?
03:32놀라운데.
03:33저걸 계속 하신 걸까.
03:35아니면 뭐가 더.
03:35방법이 추가가 더 많이 됐으니까.
03:37그러니까.
03:37현재는 어떤 모습이실까.
03:38궁금합니다.
03:39모셔보겠습니다.
03:41나와주세요.
03:42봉신.
03:47봉신.
03:48오랜만에 뵙서 봄문화 봉신.
03:51어머.
03:52음악이.
03:54어머.
03:57어머.
03:57어머.
03:57어머.
04:01어머.
04:02어머.
04:05날씬해지는 거 같아.
04:06날씬했어.
04:08날씬했어.
04:10어머.
04:11채무가 요렇게 되세요.
04:12요렇게.
04:14완전히 얼굴이 다른 분이다.
04:18어우 나 닭살덕기나.
04:20닭살, 닭살.
04:22저 배네요.
04:24우리 남번에 인사 한번 나눠 볼까요?
04:26안녕하세요. 따라만 하면 멈신이 될 수 있다의 산증인 멈신에 귀한 주인공 이형님입니다.
04:34반갑습니다.
04:38옷이 헐렁헐렁하세요.
04:40허리 집으시고 와
04:42너무 건강하게
04:45자기가 한번
04:47어떻습니까? 저희가 뵙기에는 처음 뵙을 때하고 지금은 또 완전히 다른 분이신 것 같거든요.
04:55저는 그 오후에 또 이렇게 계속 그 프로젝트를 계속 하면서 지금까지는 계속 해왔고 있거든요.
05:05지금까지는
05:06아무튼 그때는 살이 뺀다고 해도 그냥 육육으로 계속 입었거든요.
05:11근데 지금은 아래 위에 그냥 다 5호 사이즈고 어떤 5호 사이즈는 또 약간 한락할 정도로
05:18이게 지금 5호래잖아요.
05:21지금 5호래잖아.
05:22그게 나도 5호래.
05:235호래.
05:24이러면 된 거잖아요.
05:25근데 더 빼시면 큰일 날 것 같아요.
05:27어휴 없어져 없어져.
05:29정말 너무 대단하시거든요.
05:31사실 저도 다이어트 도전하는 환자분들 진료실에서 많이 만나거든요.
05:36그런데 열심히 노력해서 살을 잘 빼놓고 1년 이상 요요 없이 유지하는 경우가 한 20% 정도에 불가해요.
05:43대부분은 1년 기준으로 요요를 한 번씩은 겪으시게 되어 있는데요.
05:48더군다나 우리 몸신에 귀한 주인공께서는 몸신의 탄생 솔루션으로 살을 빼신 후에 유지하는 걸 넘어서서 오히려 더 많이 감량하시고 짜잔 이렇게
05:59오늘 등장하신 거잖아요.
06:00정말 몸신이라고 부를 만큼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06:04진짜 찐몸신이에요.
06:05진짜로.
06:06근데 너무 달라지셔서 주변에서도 물어보실 것 같아요.
06:10뭐 했냐고.
06:10네.
06:11주변에서 엄청 물어보는 사람이 많아요.
06:14친구들.
06:15그리고 저희 진짜 혈압약 먹는다고 했잖아요.
06:18그게 병원에 갔을 때도 선생님이 도대체 뭐 해서 이렇게 살을 뺐냐고 여쭤보시더라고요.
06:22와 병원에 선생님이고요.
06:24그러면 저희도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06:28도대체 뭘 어떻게 하셨습니까?
06:29그래.
06:30좀 알려주십시오.
06:31저는 워낙 예전에도 아시다시피 나왔을 때 안 먹고 해서 늙은 몸이라고 이렇게 얘기 나왔잖아요.
06:40근데 그 충격으로 했는데 여기서 알려주신 그 솔루션하고 주스로 지금까지 요지해오면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06:49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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