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368.9kg에서 64.5kg
00:07그것도 대단하셨는데
00:08현재 이홍림씨는 본인의 노력으로
00:12몇 킬로일까요?
00:16어머!
00:2210kg가 너무 커
00:2513kg
00:2910kg가 너무 커
00:33어지러워
00:3413.3kg을 빼셨습니다
00:38감동이다
00:39모델 대회 나가실 거예요?
00:42박수가 너무 부족한
00:43사실 57대 50대 이 나이에
00:4755kg의 꿈의 숫자입니다
00:5055kg의 옷도 5 사이즈로
00:54확실하게 지금
00:5555kg로 맞췄네
00:56그러면 중요합니다
00:58항상 말씀하시는 것이 복부
01:01복부들 내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잖아요
01:04확인하시죠
01:0665.5cm에서
01:094주 만에 이분이 하신 게
01:1210.5cm 줄이셨거든요
01:1931.47cm?
01:216.2인치가 줄었다고?
01:23그래서 총 1년 6개월 만에
01:2515.8cm 감소
01:276.2인치
01:27바지 몇 개가 줄어든 거야
01:29옷을 다 닫겠네요
01:32다 닫겠네요
01:32다 버렸어요?
01:34저는
01:34네 다 버렸습니다
01:35못 입지
01:366.2인치 차이면 못 입지
01:38네
01:38우와
01:39진짜 이제 뭐
01:40몸신 언니라고
01:41언니예요
01:42언니라고 부르고 싶었어요
01:44근데 정말 신기한 게
01:45체구가 적게 줄어드니까
01:46사람도 나이가 확 어려 보이네
01:48확 동안 이랬어요
01:50이야
01:51진짜 어떻습니까?
01:53이 결과 뭐
01:53이렇게 혼자서 쭉 해내신 결과가 이 정도
01:56네 이분은 체중 감량도 대단하신데요
01:59특히 허리둘레가 현재 79.7cm인데요
02:04저희가 대사증후군 진단 기준이 85cm인데
02:08이분이 95cm부터 시작해서
02:10현재는 체중 감량과 함께 허리둘레를 줄이셔서
02:14대사증후군 위험군에서 벗어나셨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
02:17네
02:18아니 결과를 보고 나니까
02:21저도 다시 한번 물어보게 됩니다
02:22이게 방송 이후에
02:23혹시 요즘 유행하는 여러 가지 다른 방법도 있을 테고
02:26맞아요
02:26그 다음에 가장 좋은 사람들 많이 얘기하는 게
02:28이제 주사나
02:29시술에 도움을 받은 거 아니냐
02:30솔직히
02:31하는 얘기를 할 수 있거든요
02:32예
02:32저는 그런 거 원래부터 싫어해가지고
02:35전혀 안
02:35글을 쓰면 문신에 탈출 출연도 안 했을 겁니다
02:39어머
02:40어머
02:40단호하셔
02:41나는 그런 얘기 안 했습니다
02:43안 했으면
02:44안 나옵니다 여기에
02:45저희 입을 딱 막으셨어요
02:46네
02:47그래도
02:48그래도 또 하나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02:50그래도 뭐
02:50요 근래 음식 먹는 걸 줄이셨다든가
02:53아님 뭐
02:54그렇지
02:54단식을 행하셨다든가
02:56이거 나오기 전에 한 달 동안 파싹
02:58어떠십니까
02:59이거
02:59그거는 예전에 나왔을 때도
03:01제가 다이어트를 하느라고
03:03너무 적게 먹었잖아요
03:05그래
03:05먹으면
03:06너무 적게 먹으면 안 된다고 해서
03:08양도
03:09지금은 더 추가하고
03:10모든 게 다 추가해서 더 먹고 있습니다
03:12오히려 더 먹고 있다
03:13네
03:14무슨 덜 먹는 얘기는 하지도 마라
03:16난 더 먹고 있다 지금
03:17일반 식사도 하고
03:19절대 끼니
03:2033개 다 챙겨 먹고
03:22네
03:22그래도 살이 확 찌지 않더라고요
03:25일반식도 피자나
03:27뭐나 이런 거 다 먹거든요
03:29추석 때도
03:30먹으면 진짜 좀
03:31이렇게 1kg, 2kg 정도
03:34조금씩 찌고는 찌기더라고요
03:36근데 그 찌면
03:37저는 일주일은 그 솔루션을
03:39똑같이 예전에 그 병 그대로
03:41실천을 합니다
03:42실천을 하면 그건 제자리에 오더라고요
03:45우와
03:45나 지금 말씀하시는데
03:47너무 다다다다다 하셔가지고
03:48진짜 하신
03:50진짜 찐 몸으로
03:51겹치기가 다다다 나올 상태가 없다고
03:52그렇지 그렇지
03:53너무 경험해서
03:53소름 끼친다 진짜
03:55그러면 혹시
03:56저처럼 좀 많이
03:57살을 좀 많이 빼야 한다
03:58네
03:59이럴 때 어떻게 해요?
04:001, 2kg가 아니고
04:01그분들은
04:02저희가 몸진에 와서
04:03하는 그대로
04:053, 4주 한 달 동안은 그대로
04:06아침 저녁 그 주스 먹고 정시면
04:09일반 음식 먹되
04:10그걸 꼭
04:11한 달 정도는 요지하라고
04:13저는
04:14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4:15아
04:16그렇게 한 달 만 유지해라
04:18일단
04:19그리고 나서도
04:20새끼 잘 챙겨 먹으면서
04:22조금 더 늘어난다
04:23싶으면
04:23그때는 또 일주일 바짝
04:25한번 해보고
04:25이런 식으로 조절을
04:27지금까지 그렇게 조절하고
04:28지금 몸신으로 귀환하신
04:31이용림 님의
04:32프로젝트의 핵심은요
04:33네
04:33단기간에 무리해서
04:35체중을 확 뺀 것이 아니라
04:37감량한 체중을 충분히 유지한 뒤에
04:40다시 한 단계 내려가는
04:42이 계단식 감량을
04:43이어왔다는 겁니다
04:44사실 이 40대 이후 갱년기 다이어트에서는요
04:47갑자기 칼로리를 확 줄여서 굶거나
04:50또 과격한 운동을 하는 게 오히려
04:52독이 될 수 있습니다
04:53왜냐하면 안 먹으면 오히려
04:55노화를 가속화해서
04:56늙은 몸이 되기 때문이죠
04:58이용림 님을 비롯해서
05:00중년에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05:02진짜 조금 먹는다
05:03거의 굶
05:04거의 굶듯이 안 먹는다
05:05이렇게 해도 살이 잘 안 빠지는 이유가
05:07바로 몸이 늙고 병이 들기 때문에 그런 건데요
05:10이때 활력을 채워줘서
05:12노화의 유턴을 걸어주면
05:13대사가 좋아지면서
05:15살이 잘 빠지는 몸으로 바뀌게 됩니다
05:17아
05:18그러면 우리 이용림 몸신 언니
05:21실제 프로젝트 끝나고 나서
05:23지금까지 체감하는 몸의 변화
05:26필요하다거나
05:26이건 어떠신지
05:27예전에는 아시다시피
05:30저는 계속 붓고
05:32이렇게 신발도 다 안 들어갈 정도로
05:35그렇게 붓고 했는데
05:36이거 멈춘 이렇게
05:38소련하고
05:39살도 좀 빼고 나서는
05:40지금까지인 건
05:41분노는 거의 없다고
05:42네
05:43그렇긴다
05:44그렇다면
05:45유턴에서 돌아오신 분의 상태를 보면서
05:48건강 상태는 어떠신지
05:49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05:54와
05:55현재는
05:56와 혈압 완전 안전거
05:58혈압이 저렇게 잡힌다고요?
05:59네
06:00염증도
06:01혈압이 저렇게 돼요?
06:02저게 안 되는데 혈압이 저렇게 쉽게 가
06:03활력 호르몬
06:0556.5로
06:07상당히 올렸죠
06:08지금
06:0833.2에서
06:09저것도 오르네요
06:10이렇게 좋아해 주셨습니다
06:11호르몬이 올라갔다는 건
06:13그래서 젊어 보이는구나
06:14네
06:15이분은 활력 호르몬뿐 아니라요
06:17당시에 약을 먹어도 혈압 조절이 잘 안 돼서
06:20155까지 올랐었는데요
06:22혈압 수치도 지금
06:24118에 80으로 완전히 조절이 잘 되고 있고요
06:27활력을 담당하는 호르몬도 좀 부족하고
06:30특히 염증도 많은 상태였죠
06:32늙은 몸이 되면
06:34살이 잘 안 빠지는 이유가 바로
06:36이런 염증 때문이기도 한 겁니다
06:38사실 그냥 그대로 뒀다면
06:40수치가 더 높아지는 게
06:42상당히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06:44근데 그걸 잡았을 뿐 아니라
06:46더 좋은 수치로 끌어올렸다
06:48이건 정말 두 배 이상의
06:51효과하고 노력이 필요한 그런 일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06:54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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