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3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1의원직 겸직에 대해서는 의사는 변함이 없으신가요?
00:34세월호 침묵실 최초 제안자가 방송에 나왔는데 하실 말씀 없으십니까?
00:40언더조직의 성차별적 지침을 묵인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00:44청문회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00:46이번 지명 김현지 실장과 관련했습니까?
00:49여권 내에서도 후보적 화폐가 나왔습니다.
00:52답변 안 하시면 과거 비판했었던 규택권의 모습과 같은 거 아닙니까?
00:57청문회에 한 가지 답변 없으십니까?
01:00이재명 정부의 이번 개각은 한마디로 레임덕 개각입니다.
01:05이재명 대통령의 레임덕이 이미 시작되었음을 보여주는 신호탄입니다.
01:24앞서 들으신 것처럼 야당에서는 레임덕 개각이다라고 비판을 하고 있고요.
01:29여당에서조차 대통령에게 부담이 된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죠.
01:34오늘 발표된 여론조사를 보겠습니다.
01:37긍정평가가 계속 하락하는 추세였죠.
01:4140이 깨진 지 이제 꽤 됐습니다.
01:4538, 37까지 계속 긍정평가가 하락하고 있고요.
01:50상대적으로 부정평가는 59.5, 60%를 육박하는 수치까지 올라갔습니다.
01:57이번 개각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굉장히 부담을 주고 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맞는 것 같거든요.
02:05여론조사 추이를 보면.
02:08그렇습니다.
02:10당연히 지금 이기네가 중폭 개각을 했는데 여러 사람이 지금 문제, 하자가 발견되지 않았습니까?
02:17그러면 당연히 지지율은 떨어질 수밖에 없고요.
02:20아마 지금 여권 입장에서는 굉장히 딜레마에 빠져 있을 겁니다.
02:27이 하자를 인정해서 지명 철회를 하자니 당장 또 지지율이 더 빠질 것이고.
02:32그렇다고 계속 가져가자니 또 그 지지율을 갖다가 막을 수 있다는 보장도 없고.
02:39그래서 이 대통령이 저는 결단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02:46단기적으로 정치적 이해관계를 따지기에 앞서서 하자가 있는 장관 후보자를 국민에게 제시하는 것은 그 자체로 무책임한 일이거든요.
02:57지명 철회를 하시는 것이 아마 지지율 추가 하락을 막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03:05그리고 또 최근에 정부를 향해서 쓴소리를 계속 쏟아내고 있는 인물이 있죠.
03:10바로 조국 원장입니다.
03:12스스로를 레드팀이다라고 자처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03:16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에 대해서 조국 원장이 또 이런 조언을 했습니다.
03:22중도 확장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전통적 진보층의 내부를 갈라놓거나 또 진보층 내부의 특정 그룹을 적으로 만드는 게 맞는 건가?
03:37저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03:39지금 상태는 마음이 상한 상태라고 보입니다.
03:42이걸 해결하려면 저는 어떤 사람도 아닌 그분들이 몸을 바쳐서 온 마음을 다해서 돕고 뛰었던 대상자였던 이재명 대통령이 나오셔서 진솔한 언어로
03:55말씀하시는 게 옳다고 봅니다.
03:59중도 확장을 위해서는 전통적인 진보층 내부를 갈라놓고 적으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라면서 지금 조언을 했어요.
04:08그러면서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진솔하게 얘기를 해라.
04:13그래서 이거를 굳이 해석을 하자면 왼쪽을 좀 더 챙겨야 된다.
04:18이거를 강조한 거다.
04:19이렇게 많이들 해석을 하고 있거든요.
04:21그러니까 전통지지층이 저희가 이번 전당대회를 거치면서 본인들이 어떻게 보면 좀 폄훼당했다라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계시죠.
04:29전당대회가 워낙에 뜨거웠으니까.
04:31그런데 그 책임을 대통령이 원인이라서 여기에 대해서 직접적인 설명까지 있어야 된다.
04:37그 진단에는 동의하기가 매우 어렵고요.
04:39거기에 대해서는 이 현상과 관련해서 이제 수습 국면이고 거기에 대해서는 봉합이 되고 있고 갈등이 조정 국면인데
04:46굳이 이런 이야기를 더해서 얻는 정치적인 실익이 무엇인가 생각이 들고 저희가 이른바 1.5당 구조적 다수를 지향하는 건
04:55지금의 보수 정당이 죄송하지만 제 역할을 하고 있지 못하고
04:58그러면 저희가 어떻게 보면 장기 집권을 하기 위해서는 과거 국민의힘을 찍었고 지지하셨던 분들도 민주당을 지지하셔야 돼요.
05:05그거를 하기 위한 구조적인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 정책과 인사로 그 부분을 가져가겠다라고 하는 그 인식에 대해서
05:13만약에 반대한다면 다른 대안을 내면 되는 거지 그게 마치 잘못된 방향인 것처럼 오독되게 말하는 건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05:20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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