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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시민단체, 용혜인 직권남용 고발
기본소득당, 올 상반기 정책개발비 지출 '0원'
기본소득당, 올 상반기 인건비·조직활동비 10억 넘게 사용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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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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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런가 하면 3년 전 공항 귀빈실을 사용한 것과 관련해서도 고발당했습니다.
00:06시민단체가 그를 고발했습니다.
00:082023년이에요. 먼 옛날도 아니에요.
00:11얼마 전입니다. 제주도 가족여행 때 공항 귀빈실을 썼습니다.
00:15이것도 새로운 초식입니다.
00:18의원들은 안 그래요.
00:20예규상 공무수행 중에 사용할 수밖에 없죠.
00:23시민단체가 직권남용금 형의로 고발했습니다.
00:28용혜인 후보 측 신청서에 공무회 사용 청구서에 맞춰 결제했다.
00:36시민단체는 공무 중이라도 부모도 포함 안 된다.
00:39공무도 아니지 않았냐.
00:41해명이 계속해서 논란을 낳고 있는데 김광삼 변사님.
00:48해명들은 내고 있습니다만 이게 과연 국민들이 납득할 만한 해명인지 부분도 좀 논란이에요.
00:55어떻게 보십니까?
00:57청년 정치인에서 청년자 붙이면 안 될 것 같아요.
01:00우리가 자꾸 청년 청년 얘기하는 것은 뭔가 신선하고
01:03이전에 기득권이 생각하지 못했던 정책 발굴하고
01:08예를 들어서 청년 정치인에서 정치공항 귀빈실을 이용할 수 있는데
01:14본인이 몸소 실천하면서 줄을 선달할지
01:17그런 모습을 우리가 청년 정치인에 기대를 하잖아요.
01:20그런데 오히려 용인 의원이 정치에 입문하기 전부터 살아온 계절을 보면
01:27꼰대 정치인보다도 훨씬 더 꼰대 같은 정치인.
01:30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잖아요.
01:32어떻게 보면 탐욕에 어떻게 보면 가장 극을 보여주는 그런 정치인이다 이렇게 보여져요.
01:39그래서 앞에 청년자는 붙이면 안 된다.
01:42그냥 정치인이라고 부르는 건데
01:43기회주의적인 정치인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들 수밖에 없다.
01:47저는 그렇게 보고요.
01:49지금 아까 우리가 내역을 봤잖아요.
01:53그 내역의 도시이 사실은 거의 다가 세금이에요.
01:58그러니까 세금으로 저런 행위를 하는 곳이고
02:01선거가 있어서 여력이 안 됐다고 하는데
02:04정상적인 조직이 안 갖춰져 있으니까
02:06어느 한쪽이 하면 어떤 한쪽을 할 수가 없어요.
02:10왜냐하면 다 회전문 이상 돌려막힌 사회입니까?
02:14그러니까 전문 분야에서 뭘 할 수 있는 여력이 없는 거예요.
02:17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세금을 타서 자기들만의 어떤 정치
02:21자기들만의 파티를 하는 거고
02:23겉에 보기에는 굉장히 빚 좋은 개설구라고
02:26정당으로서 모습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02:29저도 사실은 기본소득당이라고 해서
02:31진보 정치를 표방하면서
02:34뭔가 정당으로서 역할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다
02:36이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02:38그런데 우리 아까 그 내용을 보면
02:40청년 전치인답지 않잖아요.
02:43조직 운영비, 인건비 이런 데 돈 사서
02:46벗어버리고 자체진들이 표방하는 청년이랄지
02:50여성이랄지 이런 데 100만 원씩 쓴 사람들 아니에요.
02:53이걸 어떻게 정년 정치인이라고 할 수가 있어요.
02:55그래서 이번에 어떤 청와대 인사로 인해서
03:00기본소득당이 어떻게 보면 실체가 완전 드러났다 이렇게 봐요.
03:04그러면 기본소득당만 과연 이러겠느냐
03:07그러면 이 기회에 다른 정당도 한번 우리가 체크를 해보자는 거죠.
03:11그래서 국민의 세금이 어떻게 보면 유장을 해서
03:15정당으로 유장을 하든지 아니면 가족당인데
03:19자기들끼만은 잔치를 하고 있는데
03:21우리가 그걸 정말로 혁신적, 개혁적인 정당이라고 착각을 해서
03:25세금을 퍼주고
03:27또 이걸 민주당이 됐건 국민의힘이 됐건
03:30이걸 유성정당에 포함시켜서 비례대표 받게 해주고
03:34이런 행태에 대해서
03:36이제까지 해온 거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다시 체크를 하고
03:39거기에서 실질적으로 국민의 알 권리가 있는 거 아닙니까?
03:43그러면 정당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가를
03:46그거는 국민에게 알려줘야 한다고 봐요.
03:48그래서 이 기회에 기본소득당 말고도
03:51다른 정당들에 대해서도
03:54정당 보조금 사용 내역이랄지
03:56그다음에 정당 내 조직 구성이 어떻게 돼 있는 거랄지
04:00이런 것들을 가야 할 것 같아요.
04:02지금 민주당이 160석인데
04:03법 여권 하면 180석이라는 거 아닙니까?
04:06그럼 160석을 제외한 다른 유성정당을 가입해서
04:09의원직을 받은 정당도 이 기회에 한 번 더 검토를 해봐야 한다 이렇게 봅니다.
04:16비례의원직과 장관직을 다 하겠다라는 용혜인 후보자
04:20과거 정부 여가부 장관에게 했던 과거 질의 내용이 다시 회자되고 있습니다.
04:25들어보시죠.
04:27장관님 아까 제가 질문한 것에 대해서
04:29사퇴에 대해서 답변하지 않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04:34직에 연연하는 모습 참 안쓰럽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4:37만약에 여성가족부 폐지돼서
04:39이 인구가족 양성평등 본부장을 맡아달라는 제의가 오면 수락하시겠습니까?
04:45우선은 제가 아까 직에 연연한다는 의원님 말씀을 좀 과하시다고 생각하는 게
04:50질문에 답변하세요.
04:51한 번도 직에 연연한 거 아니고
04:54수락하시겠습니까?
04:55대통령이
04:56장관!
04:58지금 의원이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05:00저도 대답하고 있습니다.
05:01본인이 하고 싶으신 말만 하지 마시라고요.
05:03질문하는 것에 답변하세요.
05:09직에 연연하는 모습이 안쓰럽다라며
05:12답변 기회조차 주지 않는 질의 내용인데
05:15어떻게 보십니까? 김유정 의원님
05:19돌아보니까 하나씩 파묘가 되는 거잖아요.
05:23지금 이 상황과 연결 지어서
05:25그래서 아마 여기 후배자도 마음이 참 불편하겠죠.
05:30불편하고 지금 이 상황에 대해서 어찌할까 고민도 하고 있을 것 같은데
05:35결론을 빨리 내려야 할 것 같은데 계속 가다가는 뭔가 우리가 예상치 못한 또 다른 게 나올 수도 있잖아요.
05:42예를 들면 안 됐습니다만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 시절에
05:48처음에 보좌관 갑질 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가 나오다가
05:52계속해서 논란이 눈덩이처럼 커져갔고
05:56그다음에 정령의 전 장관의 증언이라고 할까요?
06:00그런 것들 때문에 결정타가 돼버린 그런 경우가 있었잖아요.
06:04우리가 다 경험했지 않습니까?
06:06그랬는데 지금 이렇게 버티는 것은 국민 민심과는 너무 반대로 가고 있는 게 아닌가 그런 걱정도 되고요.
06:15또 본인도 아직 젊은 정치인인데 미래가 두렵지 않은가 이런 우려도 되고요.
06:20그래서 빨리 결정하는 게 좋겠다.
06:24지게 연언한다. 당시 용혜인 의원이 문제 삼았던 게 그 대목이에요. 지게 연언한다.
06:29돌아왔잖아요. 본인에게.
06:30돌아왔습니다.
06:31구매랑처럼 돌아온 거잖아요.
06:32본인이 어떤 답을 내놓을지 저희는 잠옥 궁금한데요.
06:36여의도에 불변의 진리가 있지 않습니까? 다 아시는 것처럼.
06:39잘나갈 때 조심해라. 그리고 꺼진 불도 다시 보자.
06:43불멸의 진리 아닙니까?
06:44정치하는 모든 분들이 가슴에 새기고 겸손하게 그렇게 정치해야 되는데
06:50용혜인 후보 좀 안타깝네요. 결론 빨리 내리길 바랍니다.
06:552022년 9월 총리와의 설전도 다시 회자되고 있습니다.
07:03피 같은 국민 세금 3천억 원을 물어줘야 할 판입니다.
07:06저는 이게 진짜 배임이라고 생각합니다.
07:08취소 소송을 하지 않습니까?
07:12총리님 말꼬리 잡지 마시고요.
07:14말꼬리가 아니고요. 올바른 얘기를 하는.
07:16올바른 이야기가 아니라 앞뒤가 다른 얘기를 하고 계십니다.
07:18완벽하게 이기겠다고 정부가 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07:21론스타가 매각되게 된 의사결정 과정에 대해서까지
07:23지금 이 자리에서 다루진 않겠습니다.
07:25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07:29질의 내용에 대해서 제대로 파악도 하지 못하고 질의를 했다.
07:34윽박질렀다라는 논란으로 되돌아오고 있는 장면입니다.
07:38정부가 론스타와 관련된 소송을 해서 승소를 했죠.
07:42그 부분과 관련해서 당시 한독수 총리가 황당해하는 질의 답변도 보셨는데
07:47과연 실력은 있느냐라는 논란도 함께 청문회에서 검증이 돼야 할 것 같습니다.
07:53감사합니다.
07:53감사합니다.
07:53감사합니다.
07:5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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